또한 고열이 지속되고 의식장애, 호흡곤란, 순환허탈과 탈수증상, 급성 신부전으로 발전해서 사망했다는 보고가 있다.
또한 드물게 유방비대, 유즙누출, 고환부종, 성욕증가·감퇴, 성기능장애, 혈당상승·저하, 체중증가·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흔한 부작용
이러한 증상의 발현시에는 백혈구증가, 혈청 CPK 상승이 자주 나타나고 미오글로빈뇨증을 수반한 신기능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기립성 저혈압, 심전도이상, 심근경색, 뇌졸중, 때때로 혈압강하·상승, 빈맥, 부정맥, 심차단, 심계항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10) 장기투여 : 때때로 입주위 등의 불수의운동이 나타나고, 투여중지 후에도 지속될 수 있다.
기타 부작용
1) 신경이완제악성증후군(Neuroleptic Malignant Syndrome) : 운동마비, 심한 근육강직, 연하곤란, 빈맥, 혈압변화, 발한 등이 나타나고 이러한 증상과 함께 발열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체냉각과 수분보급 등의 전신적 치료와 함께 적절한 처치를 한다.
2) 순환기계 : 심부전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3) 정신신경계 : 소아, 청소년 및 젊은 성인(18~24세)에서의 자살 성향의 증가, 간질발작, 진전·파킨슨증상·정좌불능 등의 추체외로장애, 운동실조, 구음장애, 지각이상, 환각, 헛소리, 정신착란, 불면, 악몽, 불안, 초조, 졸음, 공격적 반응, 격정, 조증, 간대성 근경련, 방향감각상실, 무감각, EEG상변화, 말초신경병증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감량 또는 휴약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4) 항콜린작용 : 구갈, 배뇨곤란, 안내압항진, 시조절장애(산동 등), 변비, 코막힘, 발한이 나타날 수 있다.
5) 혈액 : 무과립구증, 호산구증다증, 백혈구감소, 혈소판증가, 자반, 점상출혈 등의 골수기능억제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상(전구증상으로 발열, 인두통, 인플루엔자양 증상 등이 나타날 수도 있다.)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6) 간장 : 간기능장애, 드물게 황달, ALT, AST의 상승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7) 소화기계 : 드물게 장관마비(식욕부진, 구역, 구토, 심한 변비, 복부팽만 또는 이완 및 장내용물의 울체 등)가 나타나 마비성 장폐색으로 이행될 수 있으므로 장관마비가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또한 이러한 구역, 구토는 이 약의 진토작용에 의해 은폐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또한 설사, 미각이상, 구내염, 복부경련, 혀의 흑변 등이 나타날 수 있다.
8) 과민증 : 안면·혀의 부종, 발진, 가려움, 광과민증, 부종, 탈모, 약열(drug fever)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9) 내분비계 : 드물게 저나트륨혈증, 요중 나트륨배설량 증가, 고장뇨, 경련, 의식장애 등을 수반하는 항이뇨호르몬분비이상증후군(Syndrome of Inappropriate ADH)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수분섭취를 제한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또한 삼환계 항우울약의 장기투여시 충치발현의 증가가 보고되어 있다.
11) 기타 : 알레르기성 폐렴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비틀거림, 어지러움, 권태감, 두통, 이상고열, 이명, 무력감, 열감, 혈관경련, 이하선종창 등이 나타날 수 있다.
12) 근골격계 : 골절(주로 50세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외국 역학연구에서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저해제(SSRI) 및 삼환계 항우울제(TCA)를 투여받은 환자에게서 골절 위험이 증가하였음이 보고되었고, 작용기전은 밝혀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