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진행성 다발성 백질뇌증으로 의심되는 증상이나 징조가 최초 나타나면 면역억제 치료를 중단하고 진단을 위해 적합한 평가를 수행해야 한다.
3) 여러 면역억제제(티오퓨린 포함)를 포함하는 치료 요법은 주의해서 사용해야 하며, 이는 일부 치명적인 사례가 보고된 림프증식성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여러 면역억제제를 동시에 사용할 경우 Epstein-Barr 바이러스(EBV) 관련 림프증식성 질환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대부분의 종양 위험성의 증가는 면역억제제의 사용기간과 용량에 연관되어 나타난다.
면역억제제의 감량 또는 중지 시 림프증식성 질환의 경감 또는 회복된 것이 보고되어 있다.
4) 대부분의 발생이 염증성장질환(IBD) 집단에서 보고되었다.
5) 아자티오프린 투여 후, 과민 반응의 특이적 발현으로 보이는 임상 증상으로 전신 권태감, 어지러움, 오심(메스꺼움), 구토, 설사, 발열, 오한, 발진, 혈관염, 결절성홍반(erythema nodosum), 근육통, 관절통, 저혈압, 신장 기능 장애, 간 기능 장애 및 담즙울체 등이 보고되었다.
많은 사례에서 재투여(rechallenge) 후 아자티오프린과의 연관성이 확인되었으며, 즉시 아자티오프린 투여를 중단하고, 적절한 순환 보조 치료를 하면 대부분 회복되었다.
아자티오프린에 대한 과민 반응이 발생한 경우, 지속적인 투여가 필요한지 개별적으로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
6)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부신피질 호르몬제 투여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