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뇌하수체 비대 또는 종양 환자
2) 난소 부전 또는 종양 환자
3) 안드로겐 의존성 종양(전립샘암 등) 또는 이러한 질환이 의심되는 환자
4) 원발성 고환 부전 또는 종양 환자
5) 내분비계 장애(갑상샘기능저하증, 부신피질부전증, 고프롤락틴혈증) 환자
6) 난소이상발육, 탈자궁, 조기폐경 및 체외수정을 위한 배란유도과정에 있지 않은 난관폐색증 환자
7) 혈전성 정맥염 환자
8) 성선자극호르몬 제제(HMG, FSH, HCG 등)에 대한 과민반응 병력이 있는 환자
9) 시상하부 종양 환자
10)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및 수유부(다만 습관성 유산, 절박유산 치료 시 제외)
11) 진단하지 않은 비정상적인 생식기 출혈 환자
12) 다낭성 난소 증후군에 기인하지 않은 난소낭증 환자
13) 자궁내막암 또는 유방암 환자
14) 체중감소용(지방대사와 식욕 및 지방의 체내 분포에 대한 효과가 알려지지 않았으므로 체중감소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15) 난소 과다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이 약을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및 수유부에게 투여하지 않는다(다만 습관성 유산, 절박유산 치료 시 제외).
관련 주의사항 발췌
자극 증후군 환자
16) 생식기관의 변형으로 인해 임신시도가 곤란하다고 진단받은 환자
17) 자궁의 섬유유종으로 인해 임신시도가 곤란하다고 진단받은 환자
18) 사춘기 조발증 환자
19) 성선자극호르몬 수치가 높은 남성(이 약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일반적 주의
1) 무배란증 환자와 보조생식술을 사용하는 환자에 있어서 이 약에 기인한 낙태 또는 유산에 의해 나타나는 임신 소실의 비율은 다른 원인의 불임증을 가진 여성에 있어서 나타나는 비율과 거의 동등하다.
(1) 다태임신 가능성이 있으므로 미리 환자에게 알린다.
또한 임신 자체도 혈전 위험을 높인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환자부부는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금기사항에 해당하는지 또는 임신여부에 대해 정확한 검사를 한다.
임신한 경우 난소 과다
② 다태임신
다태임신ㆍ출산은 체외수정에서 시행되는 난포 자극과 배란 유도에 의해 증가될 수 있다.
대부분의 다태임신은 쌍생아이며 다태임신은 조산을 유발시킬 수 있다.
체외수정 중 다태임신은 난자/배아의 수와 관련이 있다.
③ 임신진단
성교한지 7일 이내이거나 HCG 투여중일 경우 잘못된 진단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