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호중구감소증 : 뇌졸중 및 TIA 환자 2,048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전혈구수를 측정한 결과, 중증 호중구감소증을 포함하는 호중구감소증의 발현이 흔하게 보고되었다.
대부분의 중증 호중구감소증 또는 무과립구증이 이 약 투여 개시후 3개월 이내에 나타났으며(전혈구수 모니터링이 필요), 이 경우 전형적인 골수전구체 감소현상이 나타났다.
매우 드물지만 대장염(림프구성 대장염 포함)을 수반하는 중증 설사가 보고되었다.
흔한 부작용
(6) 출혈경향 : 때때로 출혈경향 또는 재생불량성빈혈, 빈혈, 출혈(뇌출혈 등의 두개내출혈(초기증상 : 두통, 의식장애, 반신불수 등), 소화관출혈 등의 중중 출혈), 잇몸출혈, 피하출혈, 혈뇨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나타나면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수술 전후 출혈, 좌상, 반상출혈, 비출혈, 점출혈, 결막출혈과 같은 일반적인 출혈성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다.
(7) 때때로 백혈구감소, 드물게 호산구증가증, 과립구감소, 백혈병, 혈소판증가증, 망상적혈구증가증을 동반한 용혈성빈혈, 면역혈소판감소증이 나타났다.
2) 과민반응 : 때때로 발진, 가려움증, 두드러기, 발열, 드물게 발적, 홍반, 부종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이런 증상은 투여중지 후 일반적으로 호전된다.
전격성 간염이 보고된바 있으며 때때로 간세포성 또는 담즙울체성 황달(가려움증, 구역, 구토, 식욕부진, 권태감 등이 먼저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또는 AST, ALT, γ-GTP ,ALP, 빌리루빈, 총 콜레스테롤의 상승, 간괴사, 간부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나타나면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때때로 구토, 식욕부진, 위불쾌감 등의 위장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6) 피부 : 피부발진(때때로 가려움증을 수반하는 반점구진 또는 두드러기)이 나타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피부발진은 투여 개시후 3개월 이내에 나타나며 평균 증상 발현시기는 11일이다.
8) 기타 : 때때로 두통, 피로감, 심계항진, 드물게 어지러움, 쉽게 피로를 느낌, 전신 권태감, 간질성폐렴, 가벼운 불쾌감, 마비, 이명, 신경과민, 불면, 발한, 불안감, 우울증, 인후염, 흑색변, 혈종, 저나트륨혈증, 혈관염, 패혈증, 말초신경병증, 혈청병, 관절병증, 근육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기타 부작용
1) 혈액계
(1) 혈전성혈소판감소성자반병(주증상 : 혈소판감소, 파쇄적혈구의 출현을 의미하는 용혈성빈혈, 정신ㆍ신경증상, 발열, 신기능 장애) : 혈전성혈소판감소성자반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특히 투여 개시후 2개월 이내) 관찰을 충분히 하여 혈전성혈소판감소성자반병의 초기증상인 권태감, 식욕부진, 자색반 등의 출혈증상, 의식장애 등의 정신ㆍ 신경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즉시 투여를 중지하고 혈액검사(총 적혈구, 파쇄적혈구의 동정을 포함)를 실시하며 필요에 따라 혈장교환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2) 무과립구증 : 드물게 무과립구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특히 투여 개시후 2개월 이내) 관찰을 충분히 하여 초기증상인 발열, 인두통, 권태감 등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즉시 투여를 중지하고 혈액검사(혈구산정 등) 및 적절한 처치를 한다.
(4) 적아구노(赤芽球癆), 드물게 골수형성부전, 범혈구감소증이 보고되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5) 드물게 혈소판감소증 또는 예외적으로 용혈성 빈혈이 동반되는 경우가 보고되었다.
3) 간장 : 이 약 투여시 간효소의 증가가 동반되었다.
알칼리인산분해효소(ALP)와 아미노전이효소가 개별적으로 또는 함께 정상 상한의 두배 이상 증가하는 것이 티클로피딘 투여군과 위약 투여군 모두에서 관찰되었다.
또한 티클로피딘 투여군에서 빌리루빈이 경미하게 증가되었다.
투여 개시후 첫 번째 달에 담즙울체성 및/또는 세포용해성 간염이 드물게 보고되었다.
그러나 매우 드물게 치명적인 결과가 보고된 바 있다.
또한, LDH가 상승한다는 보고가 있다.
4) 소화기계 : 가장 빈번하게 보고된 이상반응은 설사였으며 그 다음을 구역이었다.
설사는 보통 경미하고 일과성이며 주로 투여 개시 3개월 이내에 나타난다.
이러한 증상은 투여를 중단하지 않아도 보통 1~2주내에 완화된다.
이러한 이상반응이 지속될 경우,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드물게 구내염, 복통, 소화성궤양, 소화불량, 미각장애, 췌장효소상승, 위장관통증, 복부팽만감, 위부포만감이 발생한다는 보고가 있다.
5) 신장 : 드물게 크레아티닌, BUN의 상승, 급성신부전, 신증후군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투여를 중단할 경우 증상은 수일 내에 소실된다.
피부발진은 전신화될 수 있다.
매우 드물게 다형홍반, 피부점막안증후군(스티븐스-존슨증후군), 중독성 표피괴사증(리엘증후군), 홍피증, 박탈성 피부염, 자색반병의 발생이 보고되었다.
7) 알레르기 반응, 아나필락시 반응, quincke 부종, 관절통, 혈관염, 루푸스(낭창), 과민성 신병증, 알레르기성 폐병증, 호산구증가증 등 여러 증상을 수반하는 면역반응이 매우 드물게 보고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