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간장 : 때때로 황달, AST, ALT, ALP, LDH의 상승 등을 수반하는 간기능 장애, 중증 간염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투여시작 후 6~12개월 동안 간효소 수치 검사를 하는 등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발견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흔한 부작용
4) 정신신경계 : 때때로, 두통, 두중감, 어지러움, 드물게 마비감 등이 나타날 수 있다.
5) 저혈당 : 때때로 다른 혈당강하제와 병용으로 저혈당이 생기는 수가 있으나, 이 약 자체가 저혈당을 유발하지는 않는다.
기타 부작용
1) 소화기계 : 복부팽만감, 방귀 증가, 묽은변, 때에 따라 배변횟수 증가, 설사, 복통, 변비, 구역, 구토, 식욕부진, 식욕증가, 소화불량, 낭성장기종(pneumatosis cystoidis intestinalis)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처방된 당뇨 식사요법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장내 이상반응이 심화될 수 있다.
장내가스 등의 증가에 따라 드물게 장폐쇄성 증상이 있을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증상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에는 투여를 중단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이 약의 하루 복용 권장량인 150~300mg을 복용한 환자에서 드물게 임상적으로 유의한(정상의 3배 이상) 간효소수치의 변화가 관찰되었다.
평가 가능한 사례에서 간효소 수치의 변화는 투여중단 시 가역적이었다.
일본에서 간기능 이상, 간손상이 보고되었다.
일본에서 치명적인 전격성 간염이 보고되었으나 이 약과의 관련성은 불분명하다.
3) 과민반응 : 드물게 발진, 홍반, 두드러기, 가려움 등의 과민성 피부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이 약은 이당류의 소화, 흡수를 지연시키므로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설탕이 아니라 포도당을 투여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