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쇼크, 아나필락시스쇼크 : 쇼크, 아나필락시스쇼크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혈압강하, 빈맥, 흉부불쾌감, 호흡곤란, 피부 홍조, 두드러기 등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행한다.
(1) 607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결과 이상반응의 발현증례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14.83 %(90명/607명, 114건)로 보고되었고, 보고된 이상반응은 약물과의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90례 114건으로 사망 8.40 %(51/607명), 효과없음 1.81 %(11/607명), 구역 0.82 %(5/607명), 구토, 두통 각 0.66 %(4/607명), 복통 0.49 %(3/607명), 가슴불쾌, 명치통증, 목앓이, 호흡곤란, 고빌리루빈혈증 각 0.33 %(2/607명) 및 복부불쾌, 복수, 전신쇠약, 얼굴부종, 오한, 가슴쓰림, 아밀라아제 증가, 위염, 미란(짓무름), 혈변, 흑색변, 목경직, 어지럼, 폐렴, 갈증, 저칼슘혈증, 지질분해효소증가, 간염, 빈혈, 과민성, 수면장애, 가려움증, 피부발진, 허리통증, 갑상샘과다증, 빈뇨 각 0.16 %(1/607명)의 발현율로 보고되었다.
예상하지 못한 이상반응으로 약물과의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사망 51건, 효과없음 11건, 두통 4건, 복통 3건, 가슴불쾌, 명치통증, 목앓이 각 2건, 복부불쾌, 복수, 전신쇠약, 얼굴부종, 오한, 가슴쓰림, 아밀라아제 증가, 위염, 미란, 혈변, 흑색변, 목경직, 어지럼, 폐렴, 갈증, 저칼슘혈증, 지질분해효소증가, 간염, 빈혈, 과민성, 수면장애, 허리통증, 갑상샘과다증, 빈뇨 각 1건이 보고되었다.
중대한 이상반응으로 약물과의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8.40 %(51/607명) 총 51명에서 보고되었으며 모두 ‘사망’이었다.
(2) 60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결과 이상반응의 발현 증례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31.56 %(190명/602명)로 보고되었고, 보고된 이상반응은 약물과의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190례 193건으로 사망 20.60 %(124/602명), 효과없음 10.47 %(63/ 602명)이었으며, ‘배뇨곤란, 구역, 구토, 신경과민 및 기침이 각각 1례 (0.17 %) 가 보고되었다.
예상하지 못한 이상반응으로 약물과의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배뇨곤란, 신경과민, 기침 이 각 1건씩 보고되었으며, 중대한 이상반응은 약물과의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20.60 %로 총 124명에서 보고되었으며 모두 ‘사망’이었다.
흔한 부작용
(1) 과민반응 : 때때로 발진, 드물게 가려움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치료를 한다.
(3) 간장 : 때때로 AST, ALT 상승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적절한 처치를 한다.
(4) 혈액계 : 때때로 백혈구 감소, 드물게 호산구 증가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적절한 처치를 한다.
기타 부작용
1) 중대한 이상반응
(2) 백혈구 감소 : 백혈구 감소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임상 검사를 하는 등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2) 기타의 이상반응
(2) 소화기계 : 드물게 구역, 구토, 설사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적절한 처치를 한다.
(5) 주사부위 : 드물게 혈관통, 발적, 가려움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적절한 처치를 한다.
(6) 기타 : 드물게 발열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적절한 처치를 한다.
3) 국내 시판 후 조사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2개의 업체에서 각 각 607명, 60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시판 후 조사를 수행하였으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이 중 약물과의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 이상반응으로는 피부발진으로 0.16 %(1/607명)에서 나타났다.
이 중 효과 없음 63례(10.47 %)는 약물과의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이상반응으로 보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