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산염제제에서 구역, 구토, 초조, 창백, 발한 등의 증상을 보이는 중증의 혈압강하효과가 보고되었다.
흔한 부작용
이상반응 빈도는 다음과 같이 정의 된다: 매우 흔하게(≥1/10), 흔하게 (≥1/100, <1/10), 흔하지 않게 (≥1/1,000, <1/100), 드물게 (≥1/10,000, <1/1,000), 매우 드물게(<1/10,000), 빈도불명 (가능한 데이터로부터 추정할 수 없음).
1) 순환기계 : 드물게 혈압강하, 심박동수 증가, 때때로 저혈압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이들 증상은 일반적으로 치료를 계속하면 사라진다.
또한, 흔하게 빈맥, 기립성 저혈압, 흔하지 않게 협심증 악화, 순환허탈(때때로 서맥성 부정맥과 실신을 동반)이 보고되었다.
또한, 흔하게 어지러움, 졸림이 보고되었다.
또한, 흔하지 않게 알러지 피부반응(예: 발진), 빈도불명의 박탈성 피부염이 보고되었다.
4) 소화기계 : 흔하지 않게 구역, 구토, 때때로 설사 등이 나타날 수 있다.
5) 간장 : 때때로 AST, ALT, LDH, γ-GIP의 상승 등을 수반한 간기능장애, 황달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또한, 흔하게 무력증이 보고되었다.
기타 부작용
대부분의 이상반응은 약물 역학적으로 관련되어있고 용량 의존적이다.
치료초기에 두통은 환자의 약 25%에서 나타나며, 이는 제품의 혈관확장 작용과 관계가 있고 보통 일주일안에 소실된다.
이 약 투여 중 다음과 같은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드물게 실신을 일으키는 저혈압이 보고되어 있다.
2) 정신신경계 : 치료 초기에 두통이 나타날 수 있으나 대개 치료를 계속하는 도중에 소실된다.
3) 피부 : 홍조, 홍반, 드물게 발적, 소양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매우 드물게 가슴쓰림이 보고되었다.
6) 면역계 : 빈도불명의 혈관부종이 나타날 수 있다.
7) 기타 : 치료 중 음주에 의해 이상반응이 증가할 수 있으며 매우 드물게 근육통이 나타날 수 있다.
산소교환이 불충분하게 이뤄진 폐포 부위에서 혈류가 상대적으로 재분배되므로 이 약의 투여는 동맥혈관 내 산소함량을 갑자기 감소(저산소혈증)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