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쇼크 : 드물게 쇼크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증상이 나타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2)아나필락시스모양 증상 : 아나필락시스모양 증상(호흡곤란, 발적, 흉통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4)위막성대장염 : 드물게 위막성대장염 등의 혈변을 수반하는 중증 대장염이 나타날 수 있다.
복통, 빈번한 설사가 나타난 경우에 이러한 경우 의사는 즉시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하고 지체 없이 적절한 처치를 실시해야 한다.
(1)과민반응 : 때때로 알레르기 피부반응(발진, 두드러기), 약물열, 중증의 급성 알레르기 반응(아나필락시스, 때로는 생명을 위협하는 쇼크로 발전할 수 있다.), 드물게 림프절 종창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 경우 응급처치가 필요할 수도 있다.
드물게 중증의 신장해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는 등 적절한 관찰을 충분히 하여 이상이 인정될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흔한 부작용
(5)범혈구감소증 : 범혈구감소증, 때때로 혈소판감소증, 무과립구증, 빈혈(적혈구 감소, 헤모글로빈 감소, 혈소판 감소), 호산구 증가, 혈소판 증가, 드물게 용혈성 빈혈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는 등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하며, 이 약을 10일 이상 투여하는 경우에는 혈구수를 검사해야 한다.
(3)위장관 : 때때로 설사, 구역, 드물게 식욕부진, 구토, 복통이 나타날 수 있다
(4)신장 : 때때로 BUN상승, 크레아티닌 상승.
부종, 혈압상승, 때때로 어지럼, 미각이상 드물게 의식장애, 두통, 달아오름, 오한, 권태감, 발한, 구갈, 혈관통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기타 부작용
1) 중대한 이상반응
(3)급성 신부전 : 드물게 급성 신부전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는 등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항생제 투여로 인해 발생되는 장의 이러한 염증 상태는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장운동(연동운동)을 억제하는 약물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6)간질성 폐렴 : 드물게 발열, 기침, 호흡 곤란, 흉부X선 이상 등을 수반하는 간질성 폐렴, PIE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부신피질 호르몬제의 투여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7)독성표피괴사용해(리엘증후군), 피부점막안증후군(스티븐스-존슨 증후군) : 피부점막안증후군, 드물게 독성표피괴사용해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8)경련 : 의식 장애를 동반한 경력 발작을 드물게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9)간기능장애, 황달 : AST, ALT, ALP 등의 상승, 황달이 드물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2) 기타 이상반응
(2)간질성 신염 : 다른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의 투여 도중 드물게 간질성 신염이 관찰된바 있다.
(5) 국소반응 : 주사부위에 염증성 자극 및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6)비타민결핍증 : 드물게 비타민 K 결핍 현상(저프로트롬빈혈증, 출혈경향등), 비타민B군 결핍증상(설사, 구내염, 식욕부진, 신경염등)이 나타날 수 있다.
(7)신경계 : 매우 드물게 경련이 보고되었다.
특히 신장애 환자에서 다른 세팔로스포린계 약물과 함께 고용량으로 투여시 가역적 뇌병증이 일어날 수 있다.
(8)이 약을 연장하여 사용할 경우 칸디다증을 포함한 비감수성 균의 과잉성장 할 수 있다.
환자의 상태를 반복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차 감염이 일어날 경우 적절한 조치가 취해져야 한다.
(9) 균교대증 : 드물게 아구창, 구내염이 나타날 수 있다.
(10)기타 : 다른 항생제와 마찬가지로 이 약을 특히 장기 투여하는 경우 비감수성균이 과잉성장할 수 있으므로 환자상태의 반복 평가가 반드시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