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혈당 : 무력감, 권태감, 중증의 공복감, 발진, 심계항진, 창백, 발한, 진전, 두통, 어지러움, 구토, 지각이 상, 불안, 흥분, 신경과민, 집중력저하, 정신장애, 경련, 의식혼탁, 혼수, 사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제 1형 당뇨병환자에서 고혈당 증상을 치료하지 않을 경우 당뇨병케톤산증으로 발전되며, 사망을 초래할 수도 있다.
② 전신 과민반응: 드물지만(≥1/10,000, <1/1,000) 잠재적으로 더 중증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전신 발진, 호흡곤란(숨참), 천명, 혈압 강하, 빈맥, 또는 발한을 초래할 수 있다.
중증의 전신 과민반응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흔한 부작용
① 국소 알레르기: 환자에서 흔하게 나타난다(≥1/100, <1/10).
이러한 증상은 일반적으로 며칠에서 몇 주가 지나면 회복된다.
5) 피부 및 피하 조직 장애 : 지방 이상증(흔하지않게, ≥1/1,000, <1/100) 및 피부 아밀로이드증(빈도 불명)이 주사 위치에 나타날 수 있고, 국소 인슐린 흡수를 지연시킬 수 있다.
6) 간장 : 때때로 간 기능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
기타 부작용
또한, 천천히 진행되는 저혈당증의 경우에는 정신장애, 의식장애를 주로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 투여한다.
휴먼 인슐린은 동물 인슐린에 비해 피하로부터의 흡수가 빠르고 작용 시간이 짧기 때문에, 동물 인슐린 제제를 투여 받은 환자에 휴먼인슐린 제제로 교체 투여하는 경우 저혈당 발생빈도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하며, 초기 자각증상(발한, 진전 등)의 발현 없이 저혈당 또는 저혈당 혼수가 초래될 수 있다.
저혈당 증상이 인정된 경우에는 보통 설탕을 경구섭취하고, α-글리코시다제 저해제(아카보즈, 보글리보스)와의 병용으로 저혈당 증상이 인정된 경우에는 포도당을 경구 섭취한다.
경구섭취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포도당을 정맥 내 투여하거나 글루카곤을 근육 또는 정맥 투여한다.
저혈당은 임상적으로 일단 회복되었다고 보여지는 경우에도 나중에 재발할 수 있으므로 지속적으로 경과를 관찰한다.
2) 고혈당 및 당뇨병케톤산증 : 인슐린 용량이 필요량보다
적거나 치료를 중단할 경우, 특히 제 1형 당뇨병환자에서 고혈당이나 당뇨병케톤산증(Diabetic ketoacidosis)이 초래될 수 있다.
고혈당의 최초증상은 수시간 또는 수일에 걸쳐 점차적으로 나타나며 갈증, 요량증가, 구역, 구토, 졸음, 피부건조, 식욕저하 및 아세톤호흡 (Acetone breath) 등이다.
3) 과민반응
인슐린 주사 부위에서 발적, 부종 및 가려움이 일어날 수 있다.
일부 경우에서, 이러한 증상은 피부 세척제 중의 자극물이나 주사 기술 미숙 등 인슐린 이외의 요인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다.
4) 신경계 : 치료 개시 초기에 신경통이 일어날 수 있다.
주어진 주사 부위내에서 주사 위치를 지속적으로 돌아가며 주사하는 것은 이러한 반응들을 줄이거나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7) 항체형성 : 대규모 임상시험에서 휴물린 R(regular insulin) 및 휴마로그(insulin lispro)와 교차 반응하는 항체가 관찰되었다.
8) 눈 : 급격한 혈당 조절로 당뇨병 망막증의 발현 또는 악화, 눈의 굴절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
9) 기타 : 일과성의 전신부종, 저칼륨혈증이 나타날 수 있다.
10) 부종: 부종의 증례들이 인슐린을 투여 받은 환자에서 보고된바 있는데, 특히 강화인슐린요법으로 대사 조절이 개선된 환자에서 관찰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