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또는 발프로산의 보조요법으로서 성인환자를 대상으로 지프라시돈을 투여한 6개월, 위약대조, 양극성 장애의 유지요법에 대한 임상시험에서, 이중맹검기간동안 임상적으로 유의한 체중증가(체중의 7%이상 증가)의 발현율은 지프라시돈 그룹과 위약 그룹 모두에서 5.6%로 관찰되었다.
- 호흡기계: 호흡곤란
- 대사 및 영양계: ALT증가, 체중감소, 체중증가
흔한 부작용
흔하지 않은
(7) 프로락틴 농도: 제2상/3상 임상시험에서, 지프라시돈을 투여받은 환자에서의 프로락틴 농도는 때때로 위약군에 비해 상승하였으나 (위약군 vs.
지프라시돈 투여 환자군에서 중도탈락과 관련된 가장 흔한 이상반응은 정좌불능, 불안, 우울증, 어지러움, 근긴장이상, 발진 및 구토이었으며, 지프라시돈 투여군에서는 이들 이상반응 각각에 대해 2명의 중도탈락환자 (1%)가 있었던 반면 위약 투여군에서는 이 이상반응 중 근긴장이상과 발진에 대해서만 각각 1명씩의 중도탈락환자 (1%)가 있었다.
(2) 단기간, 위약대조 임상시험에서 흔하게 관찰된 이상반응:
지프라시돈의 사용과 관련하여 가장 흔하게 관찰되었고 (발현율이 5% 이상인 경우) 위약 투여 환자군에서는 그와 대등한 발현율로 관찰되지 않은 (지프라시돈군에서의 발현율이 위약군에 비해 최소 2배 이상인 경우) 이상반응은 다음 표와 같다.
만 10-17세를 대상으로 실시한 양극성 장애에 대한 위약대조 임상시험에서 가장 흔한 (보고된 빈도 >10%) 이상반응은 진정, 졸림, 두통, 피로, 어지러움, 구역, 구토, 식욕감소, 추제외로장애였다.
만 13-17세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현병에 대한 위약대조 임상시험에서 가장 흔한 (보고된 빈도 >10%) 이상반응은 졸림과 추체외로장애였다.
기타 부작용
1) 외국에서 실시된 조현병에 관한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이상반응
(1) 다음의 표는 위약대조 임상시험에서 지프라시돈에 대한 관련성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관련성이 있다고 생각되는, 혹은 관련성이 알려지지 않은 이상반응이지만 임상시험에서 1% 이상의 비율로 보고된 것들을 보여주고 있다.
신체계 / 이상반응
이상반응이 보고된 환자의 비율
지프라시돈 (N=1063)
위약 (N=424)
전신계
무력
1.5
0.5
두통
2.1
1.9
소화기계
변비
1.4
1.0
구갈
1.7
0.5
타액분비증가
1.0
0.7
구역
2.9
1.4
구토
1.6
1.2
대사 및 영양계
체중감소
1.4
1.7
신경계
초조
1.4
0.9
정좌불능
6.8
5.2
불안
1.0
1.9
어지러움
2.6
2.1
운동장애
1.0
1.9
근긴장이상
2.5
1.2
추체외로 증후군
4.1
2.4
과다근육긴장증
1.2
0.5
불면
3.9
5.0
졸림
8.9
2.6
떨림
1.5
1.7
(2) 다음은 위약대조 임상시험에서 1% 미만의 빈도이면서 위약에 비해 높게 나타난 이상반응이다.
시판전 임상시험 데이터베이스에서, QTc 연장에 있어서 임상적으로 유의한 정도의 이상 (≥500 msec)으로 보고된 임상례가 지프라시돈을 투여받은 환자의 경우 총 3095례 중 2례 (0.06%), 위약을 투여받은 환자의 경우 총 440례 중 1례 (0.23%)이었다.
(5) 단기간, 위약대조로 진행된 임상시험에서 이상반응의 용량의존성: 4개의 조현병에 대한 임상시험으로부터 얻은 자료를 가지고 용량반응 분석을 한 결과, 다음과 같은 이상반응에 대해 명백한 용량상관성이 확인되었다
(3) 지프라시돈 투여군의 안전성 평가 결과, 기존에 알려지지 않았던 시험약물관련 이상반응의 발생은 없었고 실험실적 검사결과 및 활력징후 등의 변화도 리스페리돈 투여군에 비해 유의한 변동이 없었다.
실험실적 검사결과 중, 프로락틴은 스크리닝 검사결과가 정상이었다가 각 평가시점 검사에서 정상범위를 벗어나 증가된 경우가 지프라시돈 투여군과 리스페리돈 투여군에서 각각 48.3%, 62.5%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최종 평가시점에서 프로락틴 정상 상한치의 1.1배 초과한 상승을 보인 피험자는 지프라시돈 투여군과 리스페리돈 투여군에서 각각 60.4%, 88.7%로 두 군간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p=0.0008).
체중과 BMI 변화 측면에서는, 지프라시돈 투여군에서 베이스라인과 최종 방문시점의 체중 및 BMI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평가 (p=0.4902, 0.4808)된 반면 리스페리돈 투여군에서는 베이스라인과 최종 방문시점의 체중 및 BMI가 유의하게 증가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p<0.0001).
4) 소아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이상반응
소아 환자(양극성 장애 및 조현병)에서 진정 및 졸림, 피로, 구역, 구토, 식욕감소의 발생이 증가하는 경향이 관찰되었고, 그 외 지프라시돈의 안전성 프로파일은 성인(양극성 장애 및 조현병)과 유사하였다.
지프라시돈은 소아 대상 임상시험(양극성 장애 및 조현병)에서 경증내지 중등도의 용량 의존적 QT 간격 연장과 관련이 있었으며 이 결과는 성인에서 관찰되는 것과 유사하였다.
국내 시판 후 조사기간 동안 발생한 중대한 유해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0.06%(2명/3,391명, 6건)이었으며, 어지러움, 정신병, 무력, 자살시도, 흉곽의 개방성 상처, QT간격연장 각각 1 건으로 보고되었다.
또한 모두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유해반응으로 조사되었다.
국내 시판 후 조사기간 동안 발생한 예상하지 못한 유해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0.29%(10명/3,391명, 10건)이었으며, 기억장애, 효과부족, 수면장애 각각 0.06%(2명/3,391명, 2건), 과다진정, 망상, 흉곽의 개방성상처, 약물중독 각각 0.03%(1명/3,391명, 1건)이었다.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유해사례인 약물유해반응 발현율은 0.26%(9명/3,391명, 9건)이었으며, 기억장애, 효과부족 각각 0.06%(2명/3,391명, 2건), 수면장애, 과다진정, 망상, 흉곽의 개방성상처, 약물중독 각각 0.03%(1명/3,391명, 1건)로 보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