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토프로펜]"임부에 대한 안전성 미확립.임신 후기에 투여시 태아순환지속증과 태아 신부전 발생 보고 및 출혈시간 연장 가능성.임신 말기에 투여시 태아 동맥관조기폐쇄 가능성.동물실험에서 동맥혈관수축, 심폐와 신장독성 발생, 난산발생빈도 증가, 분만지연, 태아 생존율 감소 보고."
수유부 주의사항
또한 천식 발작이 유발될 수 있다.)
8) 관상동맥 우회로술(CABG) 전후에 발생하는 통증의 치료
9) 염산시프로플록사신 또는 고용량(15mg/주 이상)의 메토트렉세이트를 투여받고 있는 환자(상호작용항 참조)
10) 임신후기의 부인(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항 참조)
11) 4주 미만의 신생아, 미숙아(이 약은 벤질알코올을 함유하고 있다.) <벤질알코올을 함유제제에 한함>
3.
수유부에 대한 투여
이 약은 수유부에 대하여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으며, 이 약이 사람의 모유로 분비되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많은 약물들이 모유 중으로 이행될 뿐만 아니라 이행될 경우 영아에서 심각한 이상반응의 발생이 우려되므로, 수유부에 대한 약물 투여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수유를 중단하거나 약물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관련 주의사항 발췌
임부에 대한 투여
1) 이 약을 임부에게 투여한 임상자료는 없다.
임신후기의 부인에게 투여시 태아순환지속증(PFC), 태아 신부전이 발생되었다는 보고가 있으며, 랫트에 대한 실험에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프로스타글란딘 합성을 저해하는 다른 약물과 마찬가지로 난산의 발생 빈도를 증가시키고, 분만을 지연시키며 새끼의 생존율을 감소시켰으므로 임신 후기의 부인에게는 이 약을 투여하지 않는다.
2) 임신말기의 랫트에 투여한 실험에서 태자의 동맥관수축이 보고되어 있다.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마찬가지로 임신 말기에 이 약을 투여 시 태아의 동맥관을 조기 폐쇄시킬 수 있으므로 이 약은 임부(특히 임신 말기)에게 투여를 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