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임상 시험에서 실험실적 수치 이상이 이 약 치료군 및 위약군에서 비슷한 빈도로 발생하였으나, 간 아미노전달효소의 상승은 위약군에서 더 자주 발생하였다.
기타 부작용
1) 48주간 이 약(n = 294) 또는 위약(n = 228)으로 이중맹검 치료를 받은 만성 B형 간염 환자 및 대상성 간질환 환자 522명을 대상으로 한 두 시험에서 보고된 이상반응을 평가하였다.
연장 치료에 의해, 이 약 10 mg을 최소 1회 이상 투여한 총 492명의 환자들에 대한 평균 치료 기간은 49주였고, 최대 치료기간은 109.4주였다.
3 % 이상 보고된 이상반응을 표 1에 나타내었고, 위약과 비교하여 이 약의 치료 동안 보고된 실험실적 검사수치 이상을 표 2에 요약하였다.
<표 1> 이 약으로 치료받은 환자에서 3 % 이상 보고된 치료 관련 이상반응(0 ~ 48주)
이 약 10 mg (n = 294)
위약 (n = 228)
무력증
13 %
14 %
두통
9 %
10 %
복통
9 %
11 %
구역
5 %
8 %
위, 창자 내 가스 팽만
4 %
4 %
설사
3 %
4 %
소화불량
3 %
2 %
<표 2> 이 약으로 치료받은 환자에서 1 % 이상 보고된 실험실적 검사수치 이상
이 약 10 mg
위약
(n = 294)
(n = 228)
ALT (> 5×ULN)
혈뇨 (≥ 3+)
AST (> 5×ULN)
크레아틴키나아제 (> 4×ULN)
아밀라제 (> 2×ULN)
당뇨 (≥ 3+)
20 %
11 %
8 %
7 %
4 %
1 %
41 %
10 %
23 %
7 %
4 %
3 %
* ULN = Upper limit of normal
2) 이 약을 연장 투여한 아래 두 공개임상시험에서, 크레아티닌의 증가가 이상반응으로 나타났다.
HBeAg 음성 환자 125명에게 연장 투여했을 때(최대 226주간) 혈청 크레아티닌이 초기값보다
최소 0.5 mg/dL 증가한 피험자는 4명이었고 증가된 혈청 크레아틴 농도로 인해서 1명이 시험을 중단하였다.
HBeAg 양성 환자 65명에서 연장 투여했을 때(최대 234주간) 혈청 크레아티닌이 초기값보다
최소 0.5 mg/dL 증가한 피험자는 6명이었고 증가된 혈청 크레아티닌 농도로 인해서 2명이 시험을 중단하였다.
3) 정상 신기능을 가진 환자 가운데 초기보다
혈청 크레아티닌이 0.3 mg/dL 이상 상승된 환자는 48주까지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의 4 %에서 그리고 위약을 투여 받은 환자의 2 %에서 관찰되었다.
48주까지 초기보다
혈청 크레아티닌이 0.5 mg/dL 이상 상승된 환자는 없었다.
Kaplan-Meier estimate에 의해 볼 때, 96주까지 이 약 치료 환자의 10 % 및 2 %에서 혈청 크레아티닌이 각각 ≥ 0.3 mg/dL 및 0.5 mg/dL 상승되었다(48주 이후부터의 위약 대조시험 결과는 없다).
492명 가운데 혈청 크레아티닌이 초기보다
≥ 0.3 mg/dL 상승된 29명 가운데 20명은 치료를 지속하여 회복되었고(초기보다
≤ 0.2 mg/dL), 8명은 변화가 없었으며 1명은 치료를 중단한 후 회복되었다.
4) 임상시험에서의 이상반응 보고에 추가하여 이 약의 시판 후 사용시 아래와 같은 이상반응이 발생할 수 있음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사례들은 알려지지 않은 환자수로부터 자발적으로 보고된 것이므로 발생 확률을 산정할 수 없다.
(1) 근골격계와 결합조직 : 골연화증(뼈통증이 나타나며 드물게 골절을 초래함)과 근육병증(두 사례 모두 근위요세관질환과 관련 있음)
(2) 신장 : 근위요세관질환, 판코니 증후군
(3) 대사 및 영양 : 저인산혈증
(4) 위장관계 : 췌장염
5) 국내 시판 후 조사 결과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4,158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 결과 유해사례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1.78 %(74명/4,158명, 118건)로 보고되었다.
간부전 0.22 %(9명/4,158명, 9건), 기침증가, 간신생물 각각 0.17 %(7명/4,158명, 7건), 복통 0.14 %(6명/4,158명, 7건), 소화불량, 무력증, 가래 증가 각각 0.12 %(5명/4,158명, 5건), 구역 0.10 %(4명/4,158명, 5건), 위창자내 공기참, 간경변증, 정맥류 각각 0.10 %(4명/4,158명, 4건)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유해사례인 약물유해반응 발현율은 0.65 %(27명/4,158명, 40건)로 보고되었다.
복통, 소화불량, 무력증 각각 0.10 %(4명/4,158명, 4건), 구역, 피로 각각 0.07 %(3명/4,158명, 3건), 위창자내 공기참, 기침 증가, 발진 각각 0.05 %(2명/4,158명, 2건), 적혈구 이상 0.02 %(1명/4,158명, 2건), 설사, 황달, 복수, 내성, 가래 증가, 단백뇨, 배뇨곤란, 요도질환, 고질소혈증, 국소피부반응, 두통, 골수과다형성, 골수기능억제, 비장비대가 각각 0.02 %(1명/4,158명, 1건)이었다.
국내 시판 후 조사기간 동안 발생한 중대한 유해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0.77 %(32명/4,158례, 49건)이었으며, 간부전 0.22 %(9명/4,158명, 9건), 간신생물 0.17 %(7명/4,158명, 7건), 간경변증, 정맥류 각각 0.10 %(4명/4,158명, 4건) 등 이었다.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유해사례인 약물유해반응 발현율은 0.02 %(1명/4,158례, 3건)로 발진, 황달, 복통 각각 1건이었다.
국내 시판 후 조사기간 동안 발생한 예상하지 못한 유해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0.94 %(39명/4,158명, 61건)이었으며, 간신생물 0.17 %(7명/4,158명, 7건), 가래 증가 0.12 %(5명/4,158명, 5건), 간경변증, 정맥류 0.10 %(4명/4,158명, 4건) 등 이었다.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유해사례인 약물유해반응 발현율은 0.22 %(9명/4,158명, 17건)이었으며, 피로 0.07 %(3명/4,158명, 3건), 적혈구이상 0.02 %(1명/4,158명, 2건), 고질소혈증, 단백뇨, 내성, 배뇨곤란, 요도질환, 비장비대, 복수, 골수기능억제, 골수과다형성, 국소피부반응, 가래 증가, 황달 각각 0.02 %(1명/4,158명, 1건)로 보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