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프록센]임부에 대한 안전성 미확립.임신 말기에 투여시 태아의 동맥관조기폐쇄 가능성.동물실험에서 난산발생빈도 증가, 분만지연, 태아 생존율 감소, 동맥관수축 보고.(나프록센에 한함)
수유부 주의사항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생식능 : 나프록센과 같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여성 생식능력을 저해할 수 있다.
3) 수유부 : 이 약 중의 나프록센은 모유로의 이행이 일어나 신생아에서 프로스타글란딘 합성을 억제하는 이상반응을 일으키므로 수유부에는 투여하지 않는다.
관련 주의사항 발췌
Childs-Pugh 등급 C)
6) 중증의 심부전 환자
7) 중증의 신장애 환자 (크레아티닌 클리어런스 30mL/min 미만)
8) 심한 고혈압환자
9) 관상동맥 우회로술(CABG) 전후에 발생하는 통증의 치료
10) 임신 말기 3개월 기간에 해당하는 임부
11) 아타자나비어, 넬피나비어 투여환자
12) 릴피비린 함유제제를 투여중인 환자 (「6.
18) 나프록센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여성 생식 장애(불임)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임신을 하고자 하는 여성에게는 권장되지 않는다.
임신이 어렵거나 불임 검사중인 여성에게는 투약 중단을 고려해야 한다.
임신이 어려운 여성 및 불임에 대해 조사 중인 여성은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투여 중단을 고려해야 한다.
2) 임부 : 이 약을 임부에게 투여한 잘 조절된 임상자료는 없다.
나프록센과 관련하여 이 약은 임신말기에 투여해서는 안된다.
사람에 대한 역학시험 자료에서 임신 초기에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사용으로 유산 위험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종류의 다른 약과 마찬가지로, 나프록센은 동물실험(출산전·후시기)에서 분만지연, 난산의 발생빈도증가 및 새끼의 생존율 감소가 보고되었고, 임신말기에 투여 시 태자의 동맥관 수축이 나타났으며, 또한 사람 태아의 동맥관조기폐쇄 등 심혈관계에도 영향을 주었다.
따라서 나프록센을 임신 3기에 투여하면 안 된다.
임신 20주 이후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사용은 태아의 신기능 이상을 유발하여 양수 과소증 및 경우에 따라 신생아 신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이 약의 투여가 필요한 임산부에게는 양수의 양에 대한 초음파 모니터링이 고려되며, 양수 과소증이 발생하면 이 약을 중단하고 진료 지침에 따라 추적 관찰해야 한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임신을 계획중인 여성 또는 임신 1기, 2기 여성에게는 환자의 잠재적 이익이 태자의 잠재적 위험보다
② 에스오메프라졸 : 임부에게 에스오메프라졸을 투여한 임상 자료는 제한적이다.
라세미 혼합물에 대한 동물실험에서 임신, 분만 또는 생후 발육과 관련한 직접적 또는 간접적인 유해성은 나타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