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데나필 투여군에 대해 1300인-년(person-years), 위약 투여군에 대해 700인-년(person-years)의 관찰이 이루어진 이중맹검, 위약대조 임상시험의 분석에서, 실데나필을 투여한 환자군에서의 심근경색증의 빈도나 심혈관계 질환에 의한 사망률이 위약을 투여받은 환자군과 비교했을 때 차이가 없었습니다.
심혈관계 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두 군에서 모두 100 인-년 (person-years)당 0.3이었습니다.
1) 심근경색, 심장돌연사, 심실 부정맥, 뇌혈관계 출혈, 일시적인 협심증 발작 및 고혈압 등의 심각한 심혈관계 유해사례가 이 약 사용과 관련하여 시판 후 일시적으로 보고되었습니다.
- 호흡기계 : 비염, 비충혈, 호흡곤란, 상기도 감염
흔한 부작용
이상반응은 일반적으로 일시적이고 그 정도는 경미하거나 보통의 이상반응이었습니다.
이 연구에서 단 한 명의 환자만이 시각이상으로 투약 중단되었으며, 이러한 증상은 100mg 또는 그 이상을 투여 할 경우 더욱 흔하게 나타났습니다)
5) 국내임상시험 결과, 홍조, 두통, 시각이상 등의 이상반응 발생율이 외국 임상시험 결과보다
높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시판 후 조사>
이 환자 중 대부분은 심혈관계 위험인자를 갖고 있던 환자였으며 이러한 유해사례 중 다수는 성행위 도중 또는 직후에 발생하였고 일부의 경우 성행위 없이 이 약 사용 직후에 발생한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이외의 경우 이 약의 사용 및 성행위 이후 수시간에서 수일 사이에 발생하였습니다.
이러한 유해사례들이 직접 이 약과 관련이 있는지, 성행위와 관련이 있는지, 기초질환으로 갖고 있는 심혈관 질환과 관련이 있는지, 이러한 요인들이 복합되어 있는지 또는 다른 요인 때문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2) 시판후 갑작스런 청력감퇴 또는 난청이 드물게 보고되었고 이는 이 약을 포함한 PDE5 저해제와 잠정적인 상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부 사례에서 질환상태와 다른 요인들이 청력과 관련된 이상반응과 연관이 있을 것이라는 보고가 있었으나, 대부분의 사례에서 이러한 연관성을 알 수 있는 의학적 추적조사 정보들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이상반응이 이 약의 투여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지, 환자의 내재적인 난청 위험인자에 의한 것인지, 이들의 조합에 의한 것인지 또는 그 밖의 다른 인자에 의한 것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3) 시판 후 빈맥, 저혈압, 실신이 보고되었습니다.
4) 드물게 실데나필을 α-차단제와 병용투여한 후 저혈압의 이상반응 보고가 있었습니다.
5) 이 약과 관련하여 시판 후 보고된 기타 이상반응으로 이 약과 잠정적인 인과관계가 있으나, 시판전 임상에서 확인되지 않은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신경계 : 발작의 발현 및 재발, 불안증
- 비뇨생식기계 : 연장된 발기, 지속 발기증 및 혈뇨
- 혈관계 이상 : 코피
- 전신 : 과민반응
- 눈 : 복시, 일시적 시각상실/시력저하, 충혈, 안 작열감, 안종창/압력, 안구내압의 증가, 망막혈관질환 및 출혈, 초자체 박리/수축 및 근망막황반 부종, 비동맥전방허혈성시신경증*
(*영구적인 시력 상실을 포함한 시력 감퇴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비동맥전방허혈성시신경증(Non-arteritic anterior ischemic optic neuropathy, NAION)이 시판후 조사에서 드물게 보고되었고 이는 이 약을 포함한 PDE5 저해제와 잠정적인 상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드시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환자들은 비동맥전방허혈성시신경증을 유발할 수 있는 해부학적 또는 혈관상의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었다.
: 낮은 유두함몰 비율(low cup/disc ratio), 50세 이상의 연령, 당뇨병, 고혈압, 관상동맥질환, 고지혈증, 흡연
이러한 유해사례가 PDE5 저해제의 투여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지 또는 환자의 내재적인 혈관계 위험인자 또는 해부학적 결함에 의한 것인지 또는 이들의 조합에 의한 것인지 또 그 밖의 다른 인자에 의한 것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6) 국내 시판후 조사결과
(1) 발기부전 환자 8,75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용성적조사결과
①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8,75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후 사용성적 조사결과 약과의 인과관계에 상관없이 이상반응 발현증례율은 6.62%(579명, 701건/8,751명)로 나타났으며, 이 중 이 약과의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이상반응은 6.21%(543/8,751명)이었다.
‘홍조'가 3.75%(328/8,751명)로 가장 많았으며, '두통' 1.83%(160/8,751명), '소화불량증' 0.23%(20/8,751명), '현기증', '심계항진'이 각 0.22%(19/8,751명), '안구충혈' 0.15%(13/8,751명), '시각이상' 0.11%(10/8,751명)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② 이 중 시판 전 임상시험에서 나타나지 않았던 새로운 이상반응으로 약과의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이상반응은 '전신열감' 3건, '딸꾹질', '홍반' 각 2건, '입술이 붉어짐', '위궤양', '위식도관역류', '위장장애', '비단백질소증가'가 각 1건씩 보고되었다.
(2) 자발적 이상반응 보고 결과
① 국내에서 시판 후 자발적으로 보고된 이상반응 중 시판전 임상에서 확인되지 않았으나 기존 시판후 조사에서 이 약과의 잠정적인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 이상반응으로는 눈 충혈, 지속발기증, 시력저하, 안구내압의 증가, 혈뇨, 망막혈관질환 및 출혈, 불안, 일시적인 시각상실, 망막박리, 비출혈, 안종창, 연장된 발기가 나타났다.
② 국내 부작용 보고자료의 분석·평가에 따라 다음의 아상반응을 추가한다.
- 전신 이상 : 안면홍조, 감염/결핵균, 말단통증
- 간 및 담도계 : 간염/바이러스
- 비뇨생식기계 : 음경장애, 통증배뇨, 다뇨증
- 눈 : 녹내장, 유루
- 신생물 : 위암종
- 피부 : 지루
<일본에서의 임상>
허가 당시, 이 약 (연구에 사용된 용량 : 25mg - 50mg)을 복용한 157명의 피험자 중 40명(25.48%)에게서 이상반응이 관찰되었으며 31명 (19.75%)에게서 임상 실험실 검사상 이상이 관찰되었습니다.
다음의 이상반응을 경험한 환자는 필요한 경우 약물투여 용량을 줄이거나 투여를 중단해야하며 이상반응을 치료하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빈도를 알 수 없는 경우1)
5% 이상
1~5%
1% 미만
심혈관계
심근경색2), 저혈압, 실신, 빈맥, 혈관확장
열성 홍조
고혈압, 홍조
심계항진, 부정맥,불완전한 우각차단(Bundle Branch Block Right)
정신신경계
긴장항진
두통
혼미
어지러움증, 무력증, 경면, 기억력 저하, 신경과민, 불면
간
총 단백질 감소,알부민 감소, 총 빌리루빈 상승, AST(sGOT) 증가, ALT(sGPT) 증가, 혈정LDH증가, γ-GTP증가, 중성지방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