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중증 알츠하이머형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이 약 패취 15를 투여한 임상 시험에서 얻어진 정보
다음의 이상 반응은 중증 알츠하이머형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이 약 패취 15를 투여한 24주, 이중 맹검, 무작위 배정, 중재적 임상 시험에서 보고되었다.(이 약 패취 투여군에서 발생률이 5% 이상)
관찰된 피부 자극은 대부분 약하거나 경증이었고 중증인 비율은 이약 패취 투여군에서 2.2% 이하, 위약 패취 투여군에서 1.0% 이하였다.
투여 부위 반응은 대부분 경증에서 중등도였고 중증인 경우는 피험자의 2% 미만이었다.
중증 알츠하이머형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한 24주, 이중 맹검, 이중 위약군 중재적 임상 시험에서 피부 자극이 이상 반응으로 나타났다.
이 중 중대한 유해사례의 발현율은 0.45%(3/662명, 3건)로 사망, 뇌경색, 뇌혈관사고가 각 0.15%(1/662명, 1건) 조사되었으며,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유해반응은 없었다.
흔한 부작용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들에서 가장 많이 흔하게 발생한 이상 반응은 구역, 구토였고, 이 약 패취 20(17.4 mg/24 h)과 캡슐 투여군에서 비슷한 비율로 발생하였다.
가장 흔하게 보고된 이상 반응은 구역과 구토를 포함한 위장관계 반응이었으며, 특히 용량 적정 중에 보고되었다.
또한 각각의 이상반응에 해당하는 빈도 범주는 다음 규약 (CIOMS III)에 기반하고 있다: 매우 흔하게(≥1/10), 흔하게(≥1/100, <1/10), 흔하지 않게(≥1/1,000, <1/100), 드물게(≥1/10,000, <1/1,000), 매우 드물게(<1/10,000)
다음은 경증 내지 중등도의 알츠하이머형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24주간 리바스티그민 패취를 투여한 이중 맹검 위약군 대조 임상 시험에서 보고된 이상 반응 (총 리바스티그민 패취 투여군에서의 발생률이 2% 이상)이다.
이 약 패취 10
환자수(%)
이 약 패취 20
환자수(%)
캡슐 6mg
1일 2회
환자수(%)
위약
환자수(%)
총 리바스티그민 패취 투여군(%)
전체 환자 수
291
303
294
302
594
이상반응을 보인 환자 수
147(50.5)
200(66.0)
186(63.3)
139(46.0)
347(58.4)
구역
21(7.2)
64(21.1)
68(23.1)
15(5.0)
85(14.3)
구토
18(6.2)
57(18.8)
50(17.0)
10(3.3)
75(12.6)
설사
18(6.2)
31(10.2)
16(5.4)
10(3.3)
49(8.2)
체중 감소
8(2.7)
23(7.6)
16(5.4)
4(1.3)
31(5.2)
어지러움
7(2.4)
21(6.9)
21(7.5)
7(2.3)
28(4.7)
식욕 감퇴
2(0.7)
15(5.0)
12(4.1)
3(1.0)
17(2.9)
두통
10(3.4)
13(4.3)
18(6.1)
5(1.7)
23(3.9)
식욕부진
7(2.4)
12(4.0)
14(4.8)
3(1.0)
19(3.2)
우울
11(3.8)
12(4.0)
13(4.4)
4(1.3)
23(3.9)
불면
4(1.4)
12(4.0)
6(2.0)
6(2.0)
16(2.7)
복통
7(2.4)
11(3.6)
4(1.4)
2(0.7)
18(3.0)
무력증
5(1.7)
9(3.0)
17(5.8)
3(1.0)
14(2.4)
불안
9(3.1)
8(2.6)
5(1.7)
4(1.3)
17(2.9)
피로
5(1.7)
7(2.3)
2(0.7)
4(1.3)
12(2.0)
이 약 패취 15 투여군
n(%)
이 약 패취 5 투여군
n(%)
총 피험자 수
355
359
이상반응을 보인 피험자 수
265 (74.6)
263 (73.3)
투여 부위 홍반
47 (13.2)
42 (11.7)
초조
41 (11.5)
51 (14.2)
요로 감염
29 (8.2)
34 (9.5)
낙상
27 (7.6)
21 (5.8)
불면증
25 (7.0)
15 (4.2)
구토
25 (7.0)
9 (2.5)
설사
23 (6.5)
19 (5.3)
체중 감소
23 (6.5)
11 (3.1)
구역
22 (6.2)
10 (2.8)
우울
17 (4.8)
15 (4.2)
식욕 감소
17 (4.8)
5 (1.4)
불안
16 (4.5)
16 (4.5)
환각
7 (2.0)
16 (4.5)
8) 피부 자극
이중 맹검 대조군 임상 시험에서, 투여 부위 반응은 대부분 경증에서 중등도 반응이었다.
투여 중단으로 이어진 투여 부위의 피부 반응의 발생 빈도는 이약 패취 환자군에서 2.3% 이하로 관찰되었고,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 시험에서는 4.9% 이하, 일본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 시험에서는 8.4% 이하이었다.
24주, 위약 대조 임상 시험에서 피부 자극사례가 연구자에 의해 평가된 피부 자극 척도에 의해 독립적으로 수집되었으나 중대한 이상 반응의 기준을 만족시키지 않는 것은 이상 반응으로 취급하지 않았다.
일본인 참여 임상에서의 이중 맹검 대조군 임상 시험에서는 이약 패취 투여군의 3.7% 이하였다.
48주, 활성 대조군 임상 시험에서 피부 자극은 환자 또는 보호자에 의한 이상 반응 보고로 수집되었다.
4.6%), 투여 부위 가려움증(3.6% vs.
2.8%)였다.
이 약 패취 15와 이 약 패취 10 투여군 모두에서 백분율은 24주 이상에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소하였다.: 각각 투여 부위 홍반(0.8% vs.
1.6%), 투여 부위 가려움증(0.4% vs.
1.2%).
총 48주간의 이중 맹검 투여 기간 동안 양쪽 투여군 모두에서 피험자의 1.1%가 가려움증으로 인해 투약을 중단했다.
11.7%), 투여 부위 가려움증 (3.7% vs.
2.2%) 이었다.
투여 부위 홍반은 이 약 패취 15 투여군에서 0.8%, 패취 5 투여군에서 0.6% 피험자의 투여 중단의 원인이 되었다.
두 개 투여군에서 투여 부위 홍반은 대부분 경증에서 중등도였다.
자료 수집 방법의 차이로 인해 각 연구에서 보고된 피부 자극 발생률간의 직접적인 비교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4.
9)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66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 결과, 유해사례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10.57%(70/662명, 81건)로 보고되었다.
예상하지 못한 유해사례의 발현율은 3.47%(23/662명, 24건)로 보고되었으며, 주 유해사례는 변비 0.30%(2/662명, 2건), 손발톱진균증 0.30%(2/662명, 2건), 등통증 0.30%(2/662명, 2건) 등으로 조사되었으며,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예상하지 못한 약물유해반응은 0.45%(3/662명, 3건)로, 피부염, 피부병변, 명치불편이 각 0.15%(1/662명, 1건) 보고되었다.
10) 이 약에 대한 국내 재심사 유해사례 및 자발적 부작용 보고자료를 국내 시판 허가된 모든 의약품을 대상으로 보고된 유해사례 보고자료와 재심사 종료시점에서 통합 평가한 결과, 다른 모든 의약품에서 보고된 유해사례에 비해 이 약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많이 보고된 유해사례 중 새로 확인된 것은 다음과 같다.
다만, 이로써 해당성분과 다음의 유해사례간에 인과관계가 입증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