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은 위약군에서는 2.3% (n = 90), 시험군에서는 1.8% (n = 70)이었다.
심각한 감염
폐경 후 골다공증 여성 7,808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사망을 야기한 감염 발생률은 위약군 및 시험군 모두 0.2%였다.
그러나, 치명적이지 않은 심각한 감염 발생률은 위약군에서는 3.3%, 시험군에서는 4.0%였다.
시험군 0.1%)에서의 심각한 감염으로 인한 입원이 보고되었다.
이들 중 위약군의 1명 및 시험군의 8명은 중대한 이상반응을 보였으며 시험군의 1명은 사망하였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은 위약군에서는 0.8% (n=1), 시험군에서는 0.8% (n=1)이었다.
심각한 감염
심각한 감염은 위약군에서 1명 (0.8%)의 시험대상자에서 보고되었고 시험군에서는 없었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은 활성 대조군에서는 0.5% (n = 2), 시험군에서는 1.5% (n = 6)이었다.
심각한 감염
심각한 감염은 활성 대조군에서 15명 (3.9%), 시험군에서 17명 (4.3%) 보고되었다.
• 약물 관련 과민반응 : 아나필락시스, 발진, 두드러기, 얼굴부종, 홍반
• 저칼슘혈증 : 입원, 생명을 위협하는 사례 및 치명적인 사례를 야기하는 중증 증상성 저칼슘혈증
• 중증 사례를 포함한 근골격통
• 부갑상선 호르몬(PTH) : 중증 신 손상 환자 (크레아티닌 청소율 < 30 mL/min) 또는 투석을 받고 있는 환자에서 혈청 PTH의 뚜렷한 상승
호흡곤란
흔한 부작용
폐경 후 골다공증 환자에서 이 약 투여 후 보고된 가장 흔한(>5%이며 위약군보다
흔한) 약물이상반응은 등 통증, 팔다리 통증, 근골격통, 고콜레스테롤혈증 및 방광염이다.
남성 골다공증 환자에서 이 약 투여 후 보고된 가장 흔한(>5%이며 위약군보다
흔한) 약물이상반응은 등 통증, 관절통, 비인두염이다.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유발성 골다공증 환자에서 이 약 투여 후 보고된 가장 흔한(> 3% 이며 활성대조군보다
흔한) 약물이상반응은 등 통증, 고혈압, 기관지염 및 두통이다.
안드로겐 차단요법을 받고 있는 전립선암 환자 또는 아로마타제 저해제 보조 요법을 받고 있는 유방암 환자의 골 소실에 대하여 이 약 투여 후 보고된 가장 흔한(≥10%) 약물이상반응은 관절통, 등 통증이다.
폐경 후 골다공증 환자에서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하게 한 가장 흔한 약물이상반응은 등 통증과 변비였다.
폐경 후 골다공증 환자에서 이 약 투여 후 보고된 가장 흔한 약물이상반응은 등 통증, 팔다리 통증, 근골격통, 고콜레스테롤혈증 및 방광염이다.
때때로(0.1~5%미만)
기타 부작용
췌장염도 임상시험에서 보고되었다.
임상시험에서 팔다리 통증과 근골격통도 보고된 바 있다.
1) 임상시험
① 폐경 후 여성 골다공증 환자의 치료
폐경 후 여성의 골다공증 치료에 대한 이 약의 안전성은 60~91세의 폐경 후 여성 7,808명을 대상으로 한 3년, 무작위,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다국가 임상시험에서 평가되었다.
총 3,876명의 여성은 위약을, 3,886명은 이 약 60 mg을 매 6개월마다
1회 피하투여 받았다.
모든 여성은 매일 칼슘 1000 mg 과 비타민D 400 IU 이상을 보충하도록 하였다.
치명적이지 않은 중대한 유해사례의 발생률은 위약군에서는 24.2%, 시험군에서는 25.0%였다.
유해사례로 인해 임상시험을 중단한 시험대상자의 비율은 위약군, 시험군 각각 2.1%, 2.4%였다.
폐경 후 골다공증 여성의 2% 이상에서 보고되었으며, 위약군보다
시험군에서 더 빈번하게 보고된 약물이상반응은 아래 표 1과 같다.
표 1.
폐경 후 골다공증 여성에 대한 임상시험 결과 2% 이상에서 보고되었으며, 위약군보다
시험군에서 더 빈번하게 보고된 약물이상반응
신체 기관계 분류
우선용어
시험군 (N=3,886)
n(%)
위약군 (N=3,876)
n(%)
혈액 및 림프계 장애
빈혈
129(3.3)
107(2.8)
심장 장애
협심증
심방세동
101(2.6)
79(2.0)
87(2.2)
77(2.0)
귀 및 내이 장애
현기증
195(5.0)
187(4.8)
위장관계 장애
상부 복통
위창자내공기참
위식도역류병
129(3.3)
84(2.2)
80(2.1)
111(2.9)
53(1.4)
66(1.7)
전신 질환 및 투여부위 상태
말초부종
무력증
189(4.9)
90(2.3)
155(4.0)
73(1.9)
감염
방광염
상기도 감염
폐렴
인두염
대상포진
228(5.9)
190(4.9)
152(3.9)
91(2.3)
79(2.0)
225(5.8)
167(4.3)
150(3.9)
78(2.0)
72(1.9)
대사 및 영양 장애
고콜레스테롤혈증
280(7.2)
236(6.1)
근골격 및 결합조직 장애
등 통증
팔다리 통증
근골격통
뼈 통증
근육통
척추골관절염
1347(34.7)
453(11.7)
297(7.6)
142(3.7)
114(2.9)
82(2.1)
1340(34.6)
430(11.1)
291(7.5)
117(3.0)
94(2.4)
64(1.7)
신경계 장애
좌골신경통
178(4.6)
149(3.8)
정신계 장애
불면증
126(3.2)
122(3.1)
피부 및 피하조직 장애
발진
가려움
96(2.5)
87(2.2)
79(2.0)
82(2.1)
저칼슘혈증
임상시험의 모든 방문 시점에서 혈청 칼슘치가 8.5 mg/dL 미만으로 감소하는 현상은 위약군에서는 0.4%, 시험군에서는 1.7%의 여성에서 나타났다.
혈청 칼슘치의 최저점은 신기능이 정상인 시험대상자의 경우, 이 약 투여 후 약 10일째에 나타났다.
임상시험에서, 신기능 장애 시험대상자들이 정상 신기능 시험대상자보다
혈청 칼슘치가 더 많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다양한 신기능 상태의 시험대상자 55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혈청 칼슘치가 7.5 mg/dL 미만 또는 증상성 저칼슘혈증이 5명의 시험대상자에서 관찰되었다.
이들 시험대상자 중 정상 신기능 군의 시험대상자는 없었으며, 크레아티닌 청소율 50~80 mL/min 군의 10%, 크레아티닌 청소율 < 30 mL/min 군의 29%, 혈액투석군의 29%가 포함되었다.
이들 시험대상자들은 칼슘 및 비타민 D를 보충 받지 않았다.
폐경 후 골다공증 여성 4,550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기저점으로부터 이 약 투여 후 10일까지의 평균 혈청 칼슘치 변화는 크레아티닌 청소율이 30 mL/min 미만인 시험대상자에서는 -5.5%, 크레아티닌 청소율이 30 mL/min 이상인 시험대상자에서는 -3.1%였다.
RANKL(Receptor activator of nuclear factor kappa-B ligand)은 활성화된 T 및 B 림프구 및 림프절에서 발현된다.
그러므로, 이 약과 같은 RANKL 저해제는 감염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
복부(위약군 0.7% vs.
시험군 0.9%), 요로(위약군 0.5% vs.
시험군 0.7%), 귀(위약군 0.0% vs.
심장내막염은 위약군에서는 0명, 시험군에서는 3명에서 보고되었다.
단독(얕은 연조직염) 및 봉와직염(연조직염)을 포함하여 입원을 야기한 피부 감염은 이 약을 투여한 환자에서 더 빈번하게 보고되었다(위약군 0.1% 미만, 시험군 0.4%).
기회 감염 발생률은 위약군과 시험군이 유사하였다.
피부 반응
이 약을 투여한 환자에서 표피 및 진피 유해사례(예.
피부염, 습진 및 발진)가 유의하게 더 많이 발생하였으며, 이들 증상은 위약군에서는 8.2%, 시험군에서는 10.8%가 발생하였다(p < 0.0001).
이들 증상의 대부분은 투여 부위에 특이적이지 않았다.
턱뼈 괴사
골다공증 임상시험에서 이 약을 투여한 환자에서 턱뼈 괴사가 보고되었다.
비정형 전자하부(subtrochanteric) 및 골간(diaphyseal) 골절
골다공증 임상시험에서 이 약을 투여한 환자에서 비정형 대퇴골 골절이 보고되었다.
비정형 대퇴골 골절 진단 시점까지 이 약에 노출된 기간은 2.5년이었다.
이 약의 치료 중단 후 다발성 척추 골절
골다공증 임상시험에서 이 약을 중단 후 환자에서 다발성 척추 골절이 보고되었다.
폐경 후 골다공증 여성을 대상으로 한 3상 시험에서, 이 약을 중단하고 시험에 남아있는 여성의 6%에서 새로운 척추 골절이 발생하였으며, 이 약을 중단하고 시험에 남아있는 여성의 3%에서 새로운 다발성 척추 골절이 발생하였다.
다발성 척추 골절 발생까지의 평균 시간은 이 약의 마지막 투여 후 17개월(범위 7-43개월)이었다.
과거의 척추 골절력은 이 약 중단 후 나타날 수 있는 다발성 척추 골절의 예측 인자이었다.
새로운 악성 종양은 위약군에서는 발생하지 않았고 시험군에서는 4명 (3.3%)의 환자에서 보고되었다
(3명은 전립선암, 1명은 기저세포암종).
③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유발성 골다공증의 치료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유발성 골다공증 치료에 대한 이 약의 안전성은 7.5 mg/일 이상의 경구 프레드니손(또는 동등)으로 치료받은 20 ~ 94세(평균 연령 63세)의 795명의 환자(남성 30%, 여성 70%)을 대상으로 한 2년, 무작위, 다기관, 이중 눈가림, 평행군, 활성 대조 임상시험의 1년차 1차 분석에서 평가되었다.
총 384명의 환자는 5 mg의 경구 비스포스포네이트(활성 대조군)를 매일 복용하였고 394명의 환자는 이 약 60mg을 매 6개월마다
1회 피하 투여 받았다.
모든 환자는 매일 칼슘 1000 mg과 비타민D 800 IU 이상을 보충하도록 하였다.
중대한 유해사례 발생률은 활성 대조군에서는 17%, 시험군에서는 16%였다.
유해사례로 인해 임상시험을 중단한 시험대상자 비율은 활성 대조군, 시험군 각각 3.6%, 3.8%였다.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유발성 골다공증 환자의 2% 이상에서 보고되었으며, 활성 대조군보다
시험군에서 더 빈번하게 보고된 약물이상반응은 아래 표에 기술되어 있다.
표 2.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유발성 골다공증 환자에 대한 임상시험 결과 2% 이상에서 보고되었으며, 활성 대조군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