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약과 인과관계가 있는 것 중 안면홍조가 0.79 %(6/764명)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근육통, 관절통 각 0.39 %(3/764명), 말초부종, 탈모증, 땀과다증, 두통, 체중증가 각 0.26 %(2/764명), 피곤, 발진, 어지럼, 말초신경병증, 구역, 설사, 소화불량, 부정맥, 기침, 과민반응, 식욕부진, 불면증, 혈뇨, 빈뇨, 질출혈 각 0.13 %(1/764명) 순으로 나타났다.
흔한 부작용
일반적으로 관찰된 이상반응은 경증이거나 중등도의 증상이며 많은 경우 에스트로겐 결핍과 관련된 것이다.
전이성 및 수술전 보조요법에서 매우 흔하게 보고된 이상반응은 안면홍조, 관절통, 구역, 피로였다.
즉 첫 번째로 가장 흔히 나타난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는 것으로서, 다음의 규정이 적용되고 있다
이 약 투여군에서 유의하게 더 흔하게 발생한 이상반응은 고콜레스테롤혈증(페마라 투여군 52.3 % vs 타목시펜 투여군 28.6 %), 관절통/관절염(25.2 % vs 20.5 %), 골다공증(5.1 % vs 2.7 %), 질 자극(4.5 % vs.
안면 홍조/홍조(이 약 투여군 33.5 % vs 타목시펜 투여군 38.0 %), 야간 발한 (14.6 % vs 17.4 %), 질 출혈(5.2 % vs 13.1 %), 변비(2.0 % vs 2.9 %), 자궁내막 증식 장애(0.6 % vs 3.5 %)이 더 유의하게 흔하게 보고되었다.
기타 부작용
지금까지 진행된 모든 연구들의 결과, 이 약은 조기 유방암의 보조요법 및 이전 표준 타목시펜 요법을 받았던 적이 있는 여성에서의 연장 보조요법으로써 뿐만 아니라 진행성 유방암에 대한 1차 치료제 및 2차 치료제로서 대체로 내약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장보조요법을 받은 환자들의(치료기간의 중앙값 : 60개월, 이 약 투여군)의 약 80 %, 보조요법을 받은 환자들(치료기간의 중앙값 : 60개월, 이 약 투여군)의 약 81 %, 그리고 전이성 및 수술전 보조 치료로서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들의 약 1/3 정도가 이상반응을 경험하였다.
많은 이상반응들이 에스트로겐 결핍으로 인한 정상적인 약물학적 결과로 나타났다(예, 안면 홍조, 탈모증 및 질 출혈).
심계 항진, 빈맥, 허혈성심장사건(협심증발생 또는 악화, 수술이 요구되는 협심증, 심근경색증, 심근허혈 포함)
혈관계
안면홍조
고혈압
혈전성 정맥염(표재성 및 심재 혈전성 정맥염포함)
드물게
폐색전, 동맥 혈전증, 뇌혈관 경색
호흡기계, 흉곽 및 종격
호흡 곤란, 기침
위장관계
구역, 구토, 소화 불량, 변비, 설사, 복통
구내염, 구강 건조
간담도계
간효소 증가, 고빌리루빈혈증, 황달
매우 드물게
간염
피부 및 피하 조직
다한증
탈모증, 피부건조, 발진(홍반성, 반점구진성, 건선형 및 수포성 발진 포함)
가려움, 두드러기
빈도불명
혈관부종, 독성표피괴사용해(리엘증후군), 다형 홍반
근골격계, 결합조직 및 뼈
관절통
근육통, 뼈의 통증, 골다공증, 골절, 관절염, 등통증
건염
드물게
건 파열
빈도불명
방아쇠 손가락
신장 및 비뇨기계
빈뇨증
생식기계 및 유방
질 출혈
질 분비물, 외음질 건조, 유방통
전신 및 투약 부위
피로(무력감, 권태감 포함)
말초 부종, 가슴통증
전신부종, 발열, 점막 건조, 갈증
기타
체중 증가
체중 감소, 아미노전달효소 수치의 증가
상해, 중독 및 시술후 합병증
추락2
1빈도수는 FACE 연구 자료에 기초하여 결정됨.
2몇몇 경우에서, 추락은 어지럼, 현기증과 같은 다른 이상반응의 결과로 보고됨.
보조요법 임상시험에서 이 약과 타목시펜 두 약물의 안전성 프로파일에 근거하여 전향적으로 기술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
이 중 약 3/4는 CTC기준으로 1급 내지 2급이었으며, 치료 중 또는 치료종료 30일 안에 발생한 1 ~ 4급의 이상반응은 아래 표2와 같다.
타목시펜군보다
3.1 %)이었다.
타목시펜군에서는 이 약 투여군보다
<표 2> 이 약(레트로졸) 투여군과 타목시펜 투여군 간의 이상반응 발생 환자 수(%) 비교 표
이상반응
레트로졸 (2,448명)
환자수(%)
타목시펜 (2,447(명)
환자수(%)
고콜레스테롤혈증
1,280 (52.3)
700 (28.6)
안면 홍조/홍조
821 (33.5)
929 (38.0)
관절통/관절염
618 (25.2)
501 (20.5)
야간 발한
357 (14.6)
426 (17.4)
구역
283 (11.6)
277 (11.3)
피로(졸음, 권태, 무력)
235 (9.6)
250 (10.2)
근육통
217 (8.9)
212 (8.7)
질 출혈
128 (5.2)
320 (13.1)
부종
164 (6.7)
160 (6.5)
두통
105 (4.3)
94 (3.8)
골다공증
124 (5.1)
66 (2.7)
질 자극
111 (4.5)
77 (3.1)
골감소증
87 (3.6)
74 (3.0)
어지럼
84 (3.4)
84 (3.4)
구토
80 (3.3)
80 (3.3)
변비
49 (2.0)
71 (2.9)
자궁내막 증식 장애
14 (0.6)
86 (3.5)
백내장
49 (2.0)
54 (2.2)
유방 통증
37 (1.5)
43 (1.8)
식욕부진
20 (0.8)
20 (0.8)
난소 낭
11 (0.4)
18 (0.7)
다른 자궁내막 장애
2 (<0.1)
3 (0.1)
선택적 이상반응 기술
- 심장계 이상반응:보조요법에서 다음의 이상반응들이 이 약과 타목시펜군에서 각각 보고되었다(평균치료기간 5년).
: 수술이 요구되는 협심증(1.0 % vs 1.0 %): 심부전(1.1 % vs 0.6 %): 고혈압(5.6 % vs 5.7 %): 뇌혈관 질환/일시적인 허혈성 발작(2.1 % vs 1.9 %)연장보조요법에서 다음의 이상반응들이 이 약(평균치료기간 5년)과 위약(평균치료기간 3년)군에서 각각 보고되었다.
: 수술이 요구되는 협심증(0.8 % vs 0.6 %), 협심증 발생 또는 악화(1.4 % vs 1.0 %), 심근경색증(1.0 % vs 0.7 %): 혈전색전사건*(0.9 % vs 0.3 %): 뇌졸중/ 일시적 허혈성 발작*(1.5 % vs 0.8 %) 이 보고되었다.
* 표시가 된 것은 두 치료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 것이다.
- 골격계 이상반응:연장요법에서 이 약을 치료받은 환자들은 위약을 투여 받은 환자(골절 5.8 %, 골다공증 6.4 %, 평균치료기간 3년)보다
유의성 있게 골절 또는 골다공증이 발생했다(골절 10.4 %, 골다공증 12.2 %, 평균치료기간 5년).
1) 국내 시판 후 조사결과
(1)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76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결과 이상반응의 발현 증례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6.68 %(51/764명)로 보고되었고, 이 중 이 약과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된 것은 4.32 %(33/764명)이다.
이 중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은 말초신경병증, 부정맥, 기침, 혈뇨 각 1명씩 보고되었다.
(2) 다른 질환이 있는 환자군에서 이상반응 발현율이 그렇지 않은 환자군에서 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2) 중요한 이상반응
(1) 혈전증, 색전증 : 폐색전증, 뇌경색, 동맥혈전증, 혈전정맥염, 심근경색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반응이 나타나는 경우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2) 심부전, 협심증 : 심부전, 협심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반응이 나타되는 경우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3) 간기능장애, 황달 : AST, ALT의 현저한 상승 등을 동반하는 간기능장애, 황달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반응이 나타되는 경우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4) 독성표피괴사용해(리엘증후군), 다형홍반 : 독성표피괴사용해(리엘증후군), 다형홍반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반응이 나타나는 경우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