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중 알루미늄 증가, GGT 증가, 간 트랜스아미나제 증가, 알칼리성 인산분해효소 증가, 체중 감소
*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시험에서 소화기계 이상반응의 발현율은 탄산란탄 츄정을 투여했을 때보다
이 약 산제를 투여했을 때 더 높았다(4명, 6.6% vs 13명, 18.3%).
2) 국외 시판 후 경험
국외에서 탄산란탄 츄정 시판 후 알러지 피부 반응(피부 발진, 두드러기, 가려움증 포함)이 보고되었고 이는 탄산란탄 요법과 관련된 거의 일시적인 반응이었다.
추가적으로 다른 이상반응이 일부 보고되었으나 모두 환자에서 예측된 이상반응이었다.
일시적인 QT 변화가 관찰되었으나 심혈관계 이상반응의 증가와 관련성은 없었다.
3) 국내 시판 후 조사결과
국내에서 탄산란탄 츄정의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3,29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용성적조사 결과 인과관계에 상관없이 유해사례 발현율은 5.84%(192/3,290명, 225건)로 보고되었고, 이 중 탄산란탄 츄정과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된 것은 4.07%(134/3,290명, 148건)이다.
보고된 약물유해반응으로는 소화불량이 1.09%(36/3,290명, 37건)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저인산혈증 0.97%(32/3,290명, 32건), 저칼슘혈증 0.64%(21/3,290명, 21건), 구역 0.43%(14/3,290명, 15건), 구토 0.43%(14/3,290명, 14건), 복통 0.21%(7/3,290명, 7건), ALT 증가 0.15%(5/3,290명, 5건), AST 증가 및 변비 각각 0.12%(4/3,290명, 4건), 설사 0.09%(3/3,290명, 3건), 구갈 및 고칼륨혈증 각각 0.06%(2/3,290명, 2건), 식욕부진 및 가스팽만 각각 0.03%(1/3,290명, 1건) 순으로 나타났다.
이 중 탄산란탄 츄정과 인과관계를 배재할 수 없는 예상하지 못한 약물유해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