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약은 구갈, 소화불량 및 눈물 감소와 같은 경미하거나 중등도의 항무스카린 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2) 다음은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이 약과 인과관계가 있다고 판단되는 이상반응이다.
(1) 감염 : 기관지염
(2) 면역계 : 알레르기 반응
(3) 정신신경계 : 착란, 졸음, 어지럼, 두통, 신경과민증, 불안증, 감각이상
(4) 소화기계 : 구갈, 소화불량, 변비, 복통, 위창자내공기참, 구토, 위식도역류
(5) 비뇨기계 : 요저류, 배뇨곤란, 배뇨통
(7) 눈ㆍ귀 : 안구 건조증, 시각이상(시력조절장애 포함), 어지럼
(8) 혈관계 : 피부 홍조
(9) 피부 및 피하조직 : 피부 건조
3) 이 약과의 인과관계에 상관없이 이 약의 투여 후 보고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
(1) 면역계 : 감염
(2) 소화기계 : 설사
(3) 정신신경계 : 졸음증
(4) 호흡기계 : 부비동염
(5) 전신 : 관절통
4) 시판 후 각국의 사용경험에서 보고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
(2) 정신계 : 환각, 지남력장애(disorientation), 기억장애
(3) 심장 : 빈맥, 심계항진
(4) 소화기계 : 설사
(5) 피부 및 피하조직 : 혈관부종
(6) 전신 및 투여부위 : 말초부종
(7) 치매의 치료를 위해 콜린에스테라아제(cholinesterase) 억제제를 투여중인 환자에게 이 약의 투여를 시작한 후에 치매증상의 악화(예, 착란, 지남력장애, 망상)가 보고된 바 있다.
5) 국내 시판 후 조사결과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8,09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사용성적조사결과 이상반응의 발현증례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8.27 %(669례/8,090례)로 보고되었고, 이 중 이 약과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된 것은 7.99 %(646례/8,090례)이다.
이 약과의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된(또는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이상반응을 발현빈도율로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구갈이 5.43 %(439례/8,090례)로 가장 많았고, 변비 0.88 %(71례/8,090례), 소화불량증 0.87 %(70례/8,090례), 요폐 0.67 %(54례/8,090례), 두통 0.25 %(20례/8,090례)의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