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테키누맙 투여가 태반 통과가 미미한 임신 제 1기로 제한되거나, 영아의 혈청에서 우스테키누맙이 검출되지 않거나, 영아에서 백신 접종의 이익이 생백신 투여의 이론적 위험을 명백히 상회하는 경우에는 생후 6개월 이전의 생백신 투여를 고려할 수 있다.
임신 초기 3 개월에 노출된 450 건의 임신을 포함하여, 이 약에 노출 이후 알려진 출생의 결과를 포함하여 전향적으로 수집된 임신 데이터에서 나타난 선천성 기형과 선천성 결손의 유병율은 6%, 2.5% (주요 선천성 기형)로서 추정되는 전세계 배경 추정치와 유사하였다.
임신 22 주 이후의 정보를 수집한 관찰, 노출 기반, 코호트 연구인 북유럽 임신 등록 연구에서는 주요 비생물학적제제 전신요법(6,147 건의 임신)과 비교하였을 때 이 약(33 건의 임신)으로 인한 선천성 기형의 위험이 증가하지 않았다
우스테키누맙은 이익이 위험을 명백히 상회하는 경우에만 임신한 여성에게 투여할 수 있다.
우스테키누맙의 주성분을 투여한 임신 중 원숭이로부터 태어난 갓난 동물에서는 성장이나 기능 발달에 대한 악영향이 관찰되지 않았으며 면역 독성 평가에서도 결함이 발견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