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은 이 약을 투여 받은 소아 환자에서 나타난 가장 흔한 이상사례이었으며, 이 약과 위약에서의 발생률은 유사하였다.
2-18세의 소아 특발성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나타난 감염의 유형들은 일반적으로 경증에서 중등도이었고, 외래 소아 환자 집단에서 흔히 보이는 것과 일치하였다.
349명의 성인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와 비교 시 몇몇 이상사례는 이 약을 3개월 투여 받은 소아 특발성 관절염 환자 69명에서 더 자주 보고되었고, 이러한 이상사례에 두통(19%, 환자 당 연간 1.7건), 구역(9%, 환자 당 연간 1.0건), 복통(19%, 환자 당 연간 0.74건) 및 구토(13%, 환자 당 연간 0.74건)가 포함되었다.
기타 부작용
이 약에 대해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2,680명을 대상으로 이중 눈가림 시험 및 공개 시험들이 실시되었다.
이 연구들은 위약 대조 시험 2건(349명의 이 약 투여 환자와 152명의 위약 투여 환자)과 활성 대조 시험 2건을 포함하며, 하나의 활성 대조 시험에서는 이 약과 메토트렉세이트를 비교하였으며(415명의 이 약 투여 환자와 217명의 메토트렉세이트 투여 환자) 다른 활성 대조 시험은 이 약(223명의 환자), 메토트렉세이트(228명의 환자), 그리고 이 약과 메토트렉세이트의 병용(231명의 환자)을 비교하였다.
이상사례로 인하여 치료를 중단한 환자들의 비율은 이 약 치료군과 위약 치료군에서 동일했다; 첫 번째 활성 대조 시험에서 탈락 비율은 이 약(5%)보다
메토트렉세이트(10%)에서 현저히 높았다.
두 번째 활성 대조 시험에서 2년의 치료 후 이상사례 때문에 치료를 중단한 비율은 이 약(16%), 메토트렉세이트(21%), 이 약과 메토트렉세이트의 병용(17%)에서 유사했다.
또한 이 약은 두 번의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시험과 공개 라벨 연장 연구에 참여한 240명의 건선성 관절염 환자에 대해서도 연구되었다.
네 번의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시험에서 508명의 강직성 척추염 환자들이 이 약으로 치료를 받았다.
이 약은 또한 1,180명의 판상 건선 환자들을 대상으로 6개월간 네 번의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시험이 수행되었다.
위약 대조군에 속한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 중, 중대한 이상사례는 152명의 위약 투여 환자들의 5%에서 발생한데 비해 이 약 투여 환자들의 경우 349명 중 4%의 빈도로 발생하였다.
첫 번째 활성 대조 시험에서 중대한 유해사례는 217명의 메토트렉세이트 투여군 중 8%에서 발생한데 비해 이 약 투여 환자들의 경우 415명 중 6%의 빈도로 발생하였다.
두 번째 활성 대조 시험에서 2년간의 치료 후 중대한 이상사례의 발생 빈도는 세 군에서 유사했다(이 약 16%, 메토트렉세이트 15%, 이 약과 메토트렉세이트 병용 17%).
위약 대조군의 판상 건선 환자들 중에서, 중대한 이상사례는 460명의 위약 투여군 중 1.5%에서 발생한데 비해 이 약 치료 환자들의 경우 1,029명 중 1.2%의 빈도로 발생하였다.
1) 이상사례 표
기관계 분류
드물게
≥1/10,000, <1/1,000
매우 드물게 <1/10,000
빈도불명
(기존의 자료로 평가할 수 없음)
감염
감염(상기도 감염, 기관지염, 방광염, 피부감염 포함)
중대한 감염(폐렴, 연조직염, 세균성 관절염, 패혈증, 기생충 감염 포함)
결핵,
기회 감염
(침습성 진균, 박테리아, 비정형성 마이코박테리아 감염 및 바이러스 감염, 레기오넬라 포함)
B형 간염 재활성화a, 리스테리아a
양성, 악성 및 상세불명의 신생물
(낭종 및 폴립 포함)
비흑색종 피부암
악성 흑색종,
림프종a, 백혈병a
메르켈 세포암a
혈액 및 림프계
혈소판 감소증,
빈혈,백혈구감소증, 호중구감소증
범혈구감소증*
재생불량성빈혈*a
혈구탐식 조직구증(대식세포 활성 증후군)a
면역계
알레르기 반응, 자가항체 형성
혈관염(ANCA 양성 혈관염 포함)
피부근육염의 악화
신경계
두통a
다발성 경화증을 포함한 중추신경계 탈수초성 질환과 시신경염 및 횡단 척수염과 같은 국소 탈수초성 질환, 말초 탈수초성 질환a(길랑-바레증후군, 만성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성 신경병증, 탈수초성 다발성 신경병증 및 다초점 운동 신경병증을 포함), 발작
지각이상, 뇌졸중
눈
포도막염, 공막염
안구건조, 안구염증
심장
울혈성 심부전의 악화
새로운 울혈성 심부전의 발생,
흉통, 혈관확장(홍조)
호흡기계, 흉부 및 종격
간질성 폐질환(폐섬유증, 폐렴 포함)**
위장관
염증성 장질환a
간/담도
간효소 상승
자가면역성 간염
피부 및 피하 조직
가려움, 발진
혈관부종, 건선 (새로 발생 또는 악화, 모든 아형 포함), 두드러기, 건선모양 발진a
스티븐스-존슨 증후군a, 피부혈관염(과민성 혈관염 포함), 다형홍반a, 피하결절
독성표피괴사용해a
근골격계, 결합 조직
피부 홍반 루푸스a, 아급성 피부 홍반 루푸스a, 루푸스 유사 증후군
관절통
신장 및 비뇨기계
사구체신염a
소화기계
미각변화,
식욕부진,
설사,
구강건조,
장천공
전신 및 투여부위
주사부위반응(홍반, 가려움, 통증, 종창, 출혈, 타박상 포함)
발열
* 재생불량성 빈혈과 범혈구감소증의 경우 일부에서 결과가 치명적이었다.
** 일부는 치명적일 수 있음
a 시판 후 확인된 이상사례
2) 국내 시판 후 조사 결과
(1) 국내에서 99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사용성적조사결과 이상사례의 발현율은 14.23%(142명/998명, 220건)로 보고되었다.
이 약과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된 이상사례의 발현율은 13.33%(133명/998명, 204건)이며, ‘피부 및 부속기관 이상’이 4.71%(47명/998명), ‘호흡기계 이상’이 3.31%(33명/998명), ‘투여부위 이상’이 2.40%(24명/998명), ‘전신 이상’이 2.20%(22명/998명), ‘위장관계 이상’이 1.50%(15명/998명) 등의 순이었다.
(2) 180일 이상 이 약을 투여한 조사대상자를 장기사용자군, 180일 미만 투여한 조사대상자를 단기 사용군으로 분류하여 분석한 결과, ‘장기(180일 이상)’ 조사대상군에서의 이상사례 발현율은 16.28%(14명/86명), ‘단기(180일 미만)’ 조사대상군에서의 이상사례 발현율은 14.04%(128명/912명)로 조사되었다.
장기사용에 따른 이상사례 발현율의 차이는 통계학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p = 0.5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