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레트로바이러스 병용 치료(CART)를 시작하는 시점에 심각한 면역 결핍이 있는 HIV, 감염 환자의 경우, 무증상 또는 잔류기회감염에 대한 염증 반응이 발생할 수 있다.
(‘사용상의 주의사항 1.
(‘사용상의 주의사항 4.
항레트로바이러스 요법 중 체중, 혈액 지질 및 혈당 수치가 증가할 수 있다(‘사용상의 주의사항 4.
이 제한적인 임상 자료에 근거해 볼 때, HIV/HBV 동시 감염 환자에서 엠트리시타빈과 테노포비르 알라페나미드를 엘비테그라비르 및 코비시스타트와의 고정용량복합제를 투여했을 때 안전성 프로필은 HIV-1 단독 감염 환자에서와 유사하였다(‘사용상의 주의사항 1.
흔한 부작용
866명의 치료 경험이 없는 성인 환자가 144주간 엘비테그라비르 150 mg/코비시스타트 150 mg/엠트리시타빈 200 mg/테노포비르 알라페나미드(푸마르산염) 10 mg 고정용량복합제(E/C/F/TAF) 형태로 엠트리시타빈 및 테노포비르 알라페나미드와 엘비테그라비르 및 코비시스타트를 투여받은 임상연구에서, 가장 흔하게 보고된 이상 반응은 설사(7%), 오심(11%), 두통(6%)이었다.
빈도는 매우 흔하게(≥ 1/10), 흔하게(≥ 1/100 - < 1/10) 및 때때로(≥ 1/1,000 - < 1/100)로 정의하였다.
때때로
흔하게
흔하게
매우 흔하게
흔하게
때때로
흔하게
때때로
때때로
흔하게
골괴사증의 사례는 특히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위험요소인 진행된 HIV-1 질환이나 CART에 장기간 노출된 환자에서 보고되었으며 발생 빈도는 알려지지 않았다
일반적 주의’ 참조).
일반적 주의’ 참조).
흔하지 않게 (0.1% 이상~1% 미만)
기타 부작용
1) 안전성 프로필 요약
이상반응에 대한 평가는 3,112명의 HIV-1 감염 환자가 엠트리시타빈 및 테노포비르 알라페나미드를 함유한 약물을 투여 받은 2상 및 3상 임상시험 전체 및 시판 후 경험에서 얻은 안전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2) 이상반응 요약 표
신체 기관계 분류 및 빈도에 따른 이상반응은 표 2 와 같다.
표 2: 이상반응 목록1
혈액 및 림프계 장애
빈혈2
정신질환
비정상적인 꿈
신경계 장애
두통, 어지럼증
위장장애
오심
설사, 구토, 복통, 헛배부름
소화불량
피부 및 피하조직 장애
발진
혈관부종3,4, 가려움증, 두드러기4
근골격 및 결합조직 장애
관절통
일반 장애 및 투여 부위 병태
피로
1 혈관부종, 빈혈 및 두드러기를 제외한(각주 2, 3과 4 참조) 모든 이상 반응은 F/TAF 함유 제품의 임상시험에서 확인되었다.
빈도는 866명의 치료 경험이 없는 성인 시험대상자를 대상으로 144주간 치료한 3상 E/C/F/TAF 임상시험에서 도출되었다(GS‑US‑292‑0104 및 GS‑US‑292‑0111).
2 이 이상반응은 F/TAF 함유 제품 임상시험에서는 관찰되지 않았으나 다른 항레트로바이러스제와 사용된 엠트리시타빈에 대한 임상시험 또는 시판 후 경험에서 확인되었다.
3 이 이상반응은 엠트리시타빈 함유 제품에 대한 시판 후 조사에서 확인되었다.
4 이 이상반응은 테노포비르 알라페나미드 함유 제품의 시판 후 조사에서 확인되었다.
3) 특정 이상반응에 대한 설명
면역 재구성 증후군
자가면역질환(예: 그레이브스씨 병 및 자가면역 간염 등)도 보고되기도 하였으나 발병 시점은 매우 다양하며 치료 시작 후 몇 개월이 지난 뒤에 나타날 수도 있다
경고' 참조).
골괴사증
지질 임상검사치의 변화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에 대한 연구에서, 테노포비르 알라페나미드 푸마르산염이 포함된 치료군과 테노포비르 디소프록실 푸마르산염이 포함된 치료군 모두에서 144주차에 공복 지질 지표인 총 콜레스테롤, LDL-콜레스테롤 및 HDL-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이 기저시점 대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44주차에 이들 평가변수의 기저시점 대비 증가 중앙값은 엘비테그라비르 150 mg/코비시스타트 150 mg/엠트리시타빈 200 mg/테노포비르 디소프록실(푸마르산염) 245 mg(E/C/F/TDF) 치료군에 비해 E/C/F/TAF 치료군에서 더 크게 나타났다(공복 총 콜레스테롤, LDL-콜레스테롤 및 HDL-콜레스테롤, 중성지방에 대한 치료군 간 차 p < 0.001).
144주차에, 총 콜레스테롤 대 HDL-콜레스테롤 비율의 기저시점 대비 변화 중앙값(Q1, Q3)은 E/C/F/TAF 치료군에서 0.2(‑0.3, 0.7), E/C/F/TDF 치료군에서 0.1(‑0.4, 0.6)이었다(치료군 간 차 p = 0.006).
바이러스 억제된 환자에서 제 3의 항바이러스제를 유지하면서 엠트리시타빈/테노포비르 디소프록실 푸마르산염을 이 약으로 전환하는 연구(GS-US-311-1089)에서, 공복시 지질 매개 변수인 총 콜레스테롤, 직접 LDL-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이 엠트리시타빈/테노포비르 디소프록실 푸마르산염 군에서 거의 변화가 없었던 데 비해 이 약 투여군에서는 기저시점으로부터의 증가가 관찰되었다(기저시점으로부터의 변화량의 군 간 차이 p ≤ 0.009).
96주에 두 치료군 모두에서 HDL 콜레스테롤 및 혈당의 공복 수치의 중앙값 또는 공복 총 콜레스테롤 대 HDL-콜레스테롤 비율이 거의 변화가 없었다.
이들 변화는 임상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고려되지 않았다.
바이러스 억제된 성인 환자에서 제 3의 항바이러스제를 유지하면서 아바카비르/라미부딘을 이 약으로 전환하는 연구(GS-US-311-1717)에서 지질 변수의 변화는 미미했다.
대사 지표
4) 소아 환자
치료 경험이 없는 만 12세 이상 18세 미만의 HIV-1 감염 소아 환자가 엠트리시타빈 및 테노포비르 알라페나미드와 엘비테그라비르 및 코비시스타트를 고정용량복합제로 투여 받은 공개라벨 임상연구(GS‑US‑292‑0106)에서 48주에 걸쳐 엠트리시타빈과 테노포비르 알라페나미드의 안전성이 평가되었다.
50명의 청소년 환자에게 엘비테그라비르 및 코비시스타트와 함께 투여된 엠트리시타빈 및 테노포비르 알라페나미드의 안전성 프로필은 성인에서의 프로필과 유사했다.
5) 기타 특수 환자 모집단
신장애 환자
공개라벨 임상연구(GS‑US‑292‑0112)에서 144주에 걸쳐 엠트리시타빈과 테노포비르 알라페나미드의 안전성이 평가되었다.
이 연구에서는 경증 또는 중등증 신장애(콕크로프트 골트 방식에 따른 사구체여과율 추정치[eGFRCG]: 30 – 69 mL/min)를 가진 248명의 HIV-1 감염 환자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 (n=6) 및 바이러스 억제된 환자(n=242))가 엠트리시타빈, 테노포비르 알라페나미드, 엘비테그라비르 및 코비시스타트를 고정용량복합제로 투여 받았다.
경증 또는 중등증 신장애가 있는 환자에서 이 약의 안전성 프로필은 정상 신기능을 가진 환자에서와 유사하였다.
엠트리시타빈과 테노포비르 알라페나미드의 안전성은 만성 혈액투석을 받는 말기 신장애(eGFRCG < 15 mL/min)를 가진 바이러스 억제된 HIV-1 감염 환자 55명을 대상으로 엠트리시타빈과 테노포비르 알라페나미드를 엘비테그라비르 및 코비시스타트와 함께 고정용량복합제로 투여한 단일군, 공개 라벨 임상시험에서 48주 동안 평가되었다.
엠트리시타빈과 테노포비르 알라페나미드를 엘비테그라비르 및 코비시스타트와 고정용량복합제로 복용하는 만성 혈액투석을 받는 말기 신장애 환자에서 새로운 안전성 문제는 확인되지 않았다.
HIV와 HBV 동시 감염 환자
현재 HIV 치료를 받고 있는 72명의 HIV/HBV 동시 감염 환자에 대한 공개라벨 임상연구(GS‑US‑292‑1249)에서 엠트리시타빈, 테노포비르 알라페나미드, 엘비테그라비르, 코비시스타트 고정용량복합제(E/C/F/TAF)의 안전성이 48주 동안 평가되었다.
이 연구에서 환자들은 다른 항바이러스 제제(72명 중 69명에서 테노포비르 디소프록실 푸마르산염[TDF]이 포함됨)에서 E/C/F/TAF으로 전환하였다.
경고' 참조).
6) 시판후 경험
아래의 이상반응이 이 약의 시판후 사용에서 확인되었다.
이 반응들은 확실치 않은 크기의 집단에서 자발적으로 보고되었기 때문에 발생 빈도를 정확히 예측하거나 이 약 노출과의 관련성을 평가하는 것이 항상 가능하지는 않다.
신장 및 비뇨기질환
급성 신부전증, 급성 세뇨관 괴사, 근위세뇨관병증, 판코니 증후군
※ 재심사에 따른 국내 시판 후 조사결과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39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 결과, 이상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42.60%(167/392명, 총 335건)로 보고되었다.
이 중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은 발현 빈도에 따라 아래 표에 나열하였으며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이상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