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4년 동안 6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 결과, 유해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2.64%(16/606명, 총 16건)로 보고되었다.
이 중 중대한 유해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예상하지 못한 유해사례의 발현율은 0.66%(4/606명, 총 4건)로 보고되었으며, 각 유해사례는 가슴쓰림 0.33%(2/606명, 총 2건), 입마름, 졸리움 각 0.17%(각 1/606, 각 1건)으로 조사되었다.
이 중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예상하지 못한 유해사례 발현율은 없었다.
동반질환이 있는 대상자의 유해사례의 발현율은 6.03%(12/199명, 총 12건), 동반질환이 없는 조사대상자의 유해사례의 발현율은 0.98%(4/407명, 총 4건)에 비하여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으나임상적으로 특이한 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
(2) 이 약에 대한 국내 재심사 유해사례 및 자발적 부작용 보고자료를 국내 시판 허가된 모든 의약품을 대상으로 보고된 유해사례 보고자료(1989-2015.8)와 재심사 종료시점에서 통합평가한 결과, 다른 모든 의약품에서 보고된 유해사례에 비해 이 약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많이 보고된 유해사례 중 새로확인된 것들은 다음과 같다.
다만, 이 결과가 해당 성분과 다음의 유해사례간에 인과관계가 입증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