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반드로네이트를 투여 받은 환자들에서 치명적인 경우를 포함해, 아나필락시스 반응/쇼크가 보고되었다.
- 스티븐존슨 증후군, 다형홍반, 그리고 수포성 피부염을 포함해 중증의 피부 유해 사례가 보고되었다.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62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용성적조사결과 유해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9.4 %(59/628명)[102건]으로 보고되었고, 이 중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유해사례 발현율은 6.2 %(39/628명)[60건]으로 근육통 12명(1.9 %, 14건), 관절통 6명(1.0 %, 7건), 소화불량 5명(0.8 %, 6건), 인플루엔자 유사질환 5명(0.8 %, 5건), 근골격통과 두통 각각 4명(0.6 %, 4건), 위염, 구역, 피로, 어지러움 각 2명(0.3 %, 2건), 열(0.2 %, 3건), 갑상선기능저하증, 말초운동신경병증, 청력감소, 호흡곤란, 피부탈락, 다발기관부전, 사망 각 1명(0.2 %, 3건) 순으로 보고되었다.
중대한 유해사례는 골절, 다발기관부전 및 사망 각 1명(0.2 %, 1건)씩 보고되었으며 이중 다발기관부전 및 사망은 본제와의 인과관계가 명확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