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포스타정
효능·효과
- 육체피로 - 임신 · 수유기 - 병중 · 병후(병을 앓는 동안이나 회복 후)의 체력저하시 - 발육기 - 노년기 - 뼈, 이의 발육불량 - 구루병의 예방 - 다음 증상의 완화 :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요(허리)통, 어깨결림 등), 구각염(입꼬리염), 구순염(입술염), 구내염(입안염), 설염(혀염), 습진, 피부염 - 각기 - 눈의피로
용법 · 용량
1회 투여량
1정
- 육체피로 - 임신 · 수유기 - 병중 · 병후(병을 앓는 동안이나 회복 후)의 체력저하시 - 발육기 - 노년기 - 뼈, 이의 발육불량 - 구루병의 예방 - 다음 증상의 완화 :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요(허리)통, 어깨결림 등), 구각염(입꼬리염), 구순염(입술염), 구내염(입안염), 설염(혀염), 습진, 피부염 - 각기 - 눈의피로
1회 투여량
1정
투여 횟수
1일 1회
연령별 용량
근육·신경 기능, 에너지 대사, 뼈 건강에 관여하는 필수 미네랄로, 현대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입니다.
TIP: 취침 전 복용하면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칼슘 흡수와 뼈 건강에 필수적인 지용성 비타민으로, 햇빛 노출을 통해서도 체내 합성됩니다.
TIP: 지방이 포함된 식사 후에 복용하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모발, 피부, 손톱 건강과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B7입니다.
TIP: 혈액 검사 전 48~72시간 고용량 비오틴 복용을 중단하세요
적혈구 생성, 신경 기능 유지, DNA 합성에 필수적인 수용성 비타민입니다.
TIP: 채식주의자·비건은 B12 보충제를 반드시 고려하세요
1. 다음과 같은 사람은 이 약을 복용하지 말 것
(1) 고칼슘혈증(hypercalciumia : 혈액중에 칼슘이 과잉으로 존재하는 상태)환자, 유육종증 (sarcoidosis : 원인을 알 수 없는 전신 염증질환), 신장(콩팥)질환 환자
(2) 이 약 및 이 약에 포함된 성분에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
(3) 만 12개월 미만의 젖먹이
(4) 신장(콩팥)결석 환자
(5) 이 약은 유당(젖당)수화물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갈락토오스 불내성(galactose intolerance), Lapp 유당(젖당)분해효소 결핍증(Lapp lactase deficiency),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glucose-galactose malabsorption)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면 안 된다.
(6) 대두유에 과민하거나 알레르기 병력이 있는 환자
(7) 콩 또는 땅콩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2.
주요 성분별 알려진 상호작용: [마그네슘] 일부 항생제(퀴놀론, 테트라사이클린)의 흡수를 감소시킴 — 2시간 간격 필요 [마그네슘] 비스포스포네이트(골다공증약)의 흡수를 방해 — 2시간 이상 간격 필요 [마그네슘] 혈압약과 병용 시 혈압 추가 강하 가능 [비타민D] 티아지드계 이뇨제와 병용 시 고칼슘혈증 위험 증가 [비타민D] 스테로이드(코르티코스테로이드)가 비타민D의 칼슘 흡수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음 [비타민D] 칼슘 보충제와 함께 복용하면 시너지 효과, 단 과량 주의 [비오틴] 항경련제(카르바마제핀, 페니토인)가 비오틴 수치를 감소시킬 수 있음 [비오틴] 항생제 장기 복용 시 장내 비오틴 합성 감소 [비오틴] 날달걀 흰자의 아비딘이 비오틴 흡수를 차단 (익힌 달걀은 문제없음)
이 정보는 성분 및 약물 분류를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의약품의 허가 정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주요 성분별 알려진 부작용: [마그네슘] 과량 시 설사, 복통 [마그네슘] 신장 기능 저하 환자에서 고마그네슘혈증 위험 [마그네슘] 드물게 구역, 구토 [비타민D] 과량 복용 시 고칼슘혈증 (구역, 구토, 근력 약화) [비타민D] 장기 고용량 복용 시 신장 결석 위험 [비타민D] 드물게 식욕 감퇴, 체중 감소 [비오틴] 일반적으로 부작용이 매우 드묾 [비오틴] 고용량 시 혈액 검사 결과 왜곡 (갑상선, 트로포닌)
이 정보는 성분 및 약물 분류를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의약품의 허가 정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기밀용기, 실온(1∼30℃)보관
이 정보는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