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과민반응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드물게 빈맥, 기관지경련, 호흡곤란, 저혈압 등이 나타날 수 있다.대개 반복투여 환자에서 아나필락시성 과민반응이 보고되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즉시 중지하고, 의사의 지시하에 증상에 따라 혈량증량제, 혈압상승제,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항히스타민제 등을 투여한다.때때로 감염유발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증상에 따라 감량 또는 휴약한다.
흔한 부작용
1) 혈액계 매우 자주 백혈구감소증, 혈소판감소증, 빈혈 등을 유발하는 골수억제, 드물게 용혈성빈혈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혈구수가 회복되면 재투여한다.
2) 소화기계식욕부진, 매우 자주 구역, 구토, 설사, 구내염(고용량), 드물게 위장염, 구내염(상용량) 등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증상에 따라 감량 또는 휴약한다.조혈모세포 이식과 관련하여 이 약을 고용량으로 정맥투여 시 설사, 구토 및 구내염의 발생이 이 약의 용량을 제한하는 독성으로 나타났다.
4) 피부피부과민반응, 주사부위의 궤양, 조직이식을 필요로 하는 피부괴사, 혈관염, 매우 자주 탈모(고용량), 자주 탈모(상용량), 때때로 가려움, 드물게 반구진성발진 등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증상에 따라 감량 또는 휴약한다.매우 자주 자각적이고 일시적인 주사부위의 온감 및/또는 저림이 나타날 수 있다.
5) 근골격계 및 결합조직매우 자주 근위축증, 근섬유증, 근육통, 혈중 크레아틴포스포키나아제 상승, 자주 구획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다.
7) 면역계이 약의 초회 또는 그 다음 정맥투여 후 때때로 두드러기, 부종, 피부발진 및 아나필락시 쇽 등의 알레르기 반응이 보고되었으며, 이러한 증상들과 관련되어 드물게 심정지가 보고되었다.
8) 신장신장애가 있는 골수종 환자에게 투여 시 치료 초기단계에서 일시적인 혈중 요소의 유의적인 상승이 자주 관찰되었다.
기타 부작용
백혈구수와 혈소판수는 보통 치료 2~3주 후에 최저치로 되었다가 4~5주 이내에 회복된다.
비가역적인 골수부전도 보고되었다.
시클로포스파미드 전처치는 이 약의 고용량 투여로 인한 위장관 손상 정도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3) 간 및 담도계간기능검사 이상(트랜스아미나제 상승)에서부터 간염, 황달과 같은 임상증상을 나타내는 간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며, 드물게 고용량 정맥투여 시 정맥폐쇄병 등 간독성이 보고되었으므로 증상에 따라 감량 또는 휴약한다.
근괴사증, 횡문근융해증이 나타날 수 있으나 빈도는 알려져 있지 않다.
6) 호흡기계드물게 간질성폐렴, 폐섬유증(치명적인 사례 포함)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9) 국내 시판 후 수집된 중대한 이상사례 분석·평가 결과 확인된 이상사례는 다음과 같다.
다만, 이로써 곧 해당성분과 다음의 이상사례 간에 인과관계가 입증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 감염 : 폐렴
10) 의약품 시판 후 이상사례 보고자료(1989-2019.6.)를 토대로 실마리정보 분석·평가 결과 새로 확인된 이상사례는 다음과 같다.
다만, 이로써 곧 해당성분과 다음의 이상사례 간에 인과관계가 입증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