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포르민 병용요법 임상시험결과 205명의 시험대상자중 저혈당을 경험한 시험대상자는 메트포르민과 위약 병용투여군 2명(2.9%), 메트포르민과 테네리글립틴 병용투여군 4명(2.9%)이었으며, 모두 저혈당이 의심되는 경우로 분류 되었다.
메트포르민과 글리메피리드의 병용요법 임상시험에서는 매일 최소 1회 이상의 자가혈당을 측정하여 ‘무증상 저혈당 증상’으로 보고된 경우까지 저혈당으로 수집한 결과, 200명의 시험대상자 중‘ 무증상 저혈당 증상’을 제외한 저혈당을 경험한 시험대상자는 메트포르민과 글리메피리드 및 테네리글립틴을 병용투여한 군 21명(20.59%), 메트포르민과 글리메피리드 및 활성대조약을 병용투여한 군 19명(19.39%)이었다.
‘무증상 저혈당 증상’을 포함하였을 때에는 메트포르민과 글리메피리드 및 테네리글립틴을 병용 투여한 군 32명(31.37%), 메트포르민과 글리메피리드 및 활성대조약을 병용 투여한 군 28명(28.57%)이었다.
(4) 국내 시판 후 조사결과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3,04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 결과, 이상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6.54%(199/3,042명, 총 263건)로 보고되었다.
이 중 인과관계와 상관없는 중대한 이상사례 및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이상반응은 발현 빈도에 따라 아래 표에 나열하였다.
인과관계와 상관없는
중대한 이상사례
1.35%(41/3,042명, 50건)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이상반응
0.10%(3/3,042명, 4건)
임상 검사
당화 혈색소 증가
-
각종 신경계 장애
뇌경색
-
대사 및 영양 장애
고혈당증
-
드물게(0.01~0.1%
미만)
임상 검사
간 생검, 중성구 수 감소, 혈당 이상, 혈당 증가, 혈압 증가
당화 혈색소 증가, 혈당 증가
양성, 악성 및 상세 불명의 신생물(낭종 및 용종 포함)
IV기 상세 불명 세포형의 폐 암종, 대장암, 소장 선암종, 악성 폐 신생물, 양성 부갑상선 종양, 잇몸암, 전립선암, 전이성 갑상선암
-
각종 신경계 장애
간성 혼수
-
근골격 및 결합 조직 장애
요추 척추관 협착, 척추 내 추간판 돌출, 척추 내 추간판 장애, 척추 인대 골화, 척추 추간공 협착, 회전 근개 증후군
-
대사 및 영양 장애
-
고혈당증
신장 및 요로 장애
방광 종괴, 요관 결석증, 요로 결석
-
각종 심장 장애
관상 동맥 질환, 불안정 협심증
-
각종 위장관 장애
위 식도 역류 질환, 위 용종, 위염
-
간담도 장애
담관 폐색, 만성 담낭염
-
감염 및 기생충 감염
연조직염, 폐렴
-
각종 눈 장애
백내장
-
각종 정신 장애
우울증
-
각종 혈관 장애
장골 동맥 협착
-
귀 및 미로 장애
현훈
-
생식계 및 유방 장애
양성 전립선 과형성
-
외과적 및 내과적 시술
무릎 수술
-
개별성분에 대한 추가 정보
테네리글립틴
국내에서 실시한 무작위 배정, 이중 눈가림, 평행군, 위약 대조, 제 3상 임상시험에서 총 142명의 시험대상자에 대한 안전성을 분석하였다.
임상시험 기간 24주 동안 이상반응 발현율은 위약군 45.45%(20/44명) 및 테네리글립틴 투여군 29.59%(29/98명)였으며, 약물이상반응 발현율은 위약군 6.82%(3/44명) 및 테네리글립틴 투여군 1.02%(1/98명)였다.
이상반응, 약물이상반응 발현율에 대한 군 간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약물이상반응은 이상지질혈증 이었다.
임상시험 결과, 위약을 투여받은 환자보다
테네리글립틴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더 많은 빈도로 발생한 것으로 2%이상의 빈도로 보고된 이상반응을 표 4에 나타내었다.
표 4.
테네리글립틴 단독요법 임상시험 결과, 위약 대비 테네리글립틴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더 많은 빈도로 발생한 것으로 2 %이상의 빈도로 보고된 이상반응(연구자 인과관계 평가와 무관)
기관계 분류(SOC)
우선 용어(PT)
이상반응
테네리글립틴 20mg
(N=98)명(%)
위약
(N=44)명(%)
감염
비인두염
6(6.12)
2(4.55)
부상, 중독 및 합병증
발 골절
2(2.04)
0(0.00)
메트포르민염산염
서방성 메트포르민의 위약 대조 단독 요법 시험에서, 설사 및 오심/구토가 메트포르민 치료군의 5% 초과에서 보고되었으며 위약 대조군에서 보다
(설사 9.6% vs 2.6%, 오심/구토 6.5% vs 1.5%).
설사는 서방성 메트포르민 투여 환자의 0.6%에서 시험약의 중단을 유발하였다.
또한, 메트포르민은 혈청 비타민 B12 농도를 낮출 수 있다.
이 약 투여 환자는 매년 혈액학적 검사를 시행할 것이 권고되며 명백한 이상이 있는 경우 적절하게 조사 및 관리되어야 한다.
<국내 시판 후 조사결과>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63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 결과, 이상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6.0%(38/633명, 총 54건)로 보고되었다.
이 중 인과관계와 상관없는 중대한 이상사례는 발현 빈도에 따라 아래 표에 나열하였으며,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이상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
인과관계와 상관없는 중대한 이상사례
0.6%(4/633명, 4건)
(0.1~1%미만)
양성, 악성 및 상세 불명의 신생물(낭종 및 용종 포함)
유방암
대사 및 영양 장애
고혈당증
각종 신경계 장애
뇌경색
감염 및 기생충 감염
자궁 유농증
또한, 인과관계와 상관없는 예상하지 못한 이상사례와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은 발현 빈도에 따라 다음의 표에 나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