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크, 아나필락시스(두드러기, 혈압 저하, 호흡 곤란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며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전격성간염 등의 심각한 간기능장애, 황달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며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즉시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7) 기타 : 때때로 두통, 드물게 사지의 통증, 사지의 저림, 어지럼, 열감, 홍조, 오한, 발열, 발한, 가슴통증, 과다환기증후군, 호흡곤란, 혈압 상승 또는 저하, 부종, 종창, 권태감, 혈청 총단백 감소, 피로, 드물게 어지럼, 신장손상, 폐출혈 등이 나타날 수 있다.
(1) 혈액계 : 때때로 응고시간의 연장, 출혈, 혈뇨, 빈혈(적혈구, 헤모글로빈, 헤마토크리트치의 감소), 백혈구 수의 증가 또는 감소, 혈소판 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런 경우에는 감량 또는 투여를 중지한다.
(2) 과민반응 : 때때로 피부발진(홍반성 발진 등), 드물게 가려움, 두드러기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런 증상이 나타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3) 심혈관계 : 때때로 부정맥, 심계항진, 드물게 혈관통, 혈관염, 정맥염, 혈압의 상승 또는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4) 간장 : 때때로 AST, ALT, LDH, ALP, 총빌리루빈, γ-GPT 등의 상승, 드물게 황달 등이 나타날 수 있다.
(5) 신장 : 때때로 BUN, 크레아티닌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
(6) 소화기계 : 때때로 구역, 구토, 설사, 드물게 식욕부진, 복통, 흑색변 등이 나타날 수 있다.
② 만성동맥폐색증의 승인전의 조사 180례 중 보고된 이상반응은 13.3 %(24례)였으며, 주된 이상반응은 열감, 하지통 등 일반적 전신장애 3.9 %(7례), 설사, 메스꺼움 등의 소화관장애 3.3 %(6례), 발진, 피부발진 등의 피부, 피부부속기장애 2.2 %(4례) 등이었다.
자주
때때로
일반적 증상 및 투여 부위 상태
기타 부작용
1) 중대한 이상반응
(1) 출혈성 뇌경색(1.2 % 뇌혈전증 급성기의 조사)
뇌혈전 질환 급성기 환자에게 사용하면 출혈성 뇌경색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며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경고항 참조).
(2) 뇌출혈(0.1 %), 소화관 출혈(0.2 %)
뇌출혈, 소화관 출혈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며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① 뇌혈전증 급성기의 승인전의 조사 417례 중 보고된 이상반응은 4.1 %(17례)였으며, 주된 이상반응은 혈소판, 출혈응혈장애(혈뇨) 1.0 %(4례), 혈관(심장외)장애(출혈성 뇌경색) 0.7 %(3례), 발진 등의 피부, 피부부속기장애 0.7 %(3례) 등 이었다.
사용 성적 조사에서는 3,360례 중 보고 된 이상반응은 8.0 %(267례)였으며 주된 이상반응은 AST, ALT의 상승 등의 간장, 담관계 장애 4.4 %(148례), 혈관(심장외)장애(출혈성뇌경색) 1.2 %(41례), 혈뇨, 소화관출혈 등의 혈소판, 출혈응혈장애 1.2 %(39례) 등이었다(재심사 종료시).
사용성적조사에서는 5,019례 중 보고된 이상반응은 3.5 %(177명)였으며, 주된 이상반응은 출혈, 혈뇨 등의 혈소판, 출혈응혈장애 1.0 %(52례), AST, ALT 상승 등의 간장, 담관계장애 0.7 %(35례), 설사, 구역 등의 소화관장애 0.5 %(25례) 등이었다(재심사 종료시).
(9)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3,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용성적조사결과 이상반응의 총 발현증례율은 2.03 %(61례/3006례)로 보고되었고, 이 약과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된 것은 1.16 %(48례/3006례)이다.
혈뇨(12례), 혈변(5례), 위장관출혈(3례), 뇌출혈(3례), 질출혈(2례), 기타출혈(2례) 등 출혈이상이 0.90 %(27례/3006례)로 가장 많았고, (전신, 얼굴)부종이 0.10 %(3례), 어지럼, 두통, 간효소 증가가 각 0.07 %(2례), 혼미, 졸음, 운동기능 감소증, 홍조, 구토, 장폐색증, 복통, 근육쇠약, 심근경색, 폐렴, 발진(홍반), 두드러기가 각 1례씩 보고되었다.
이중 시판 전 임상시험에서 나타나지 않았던 새로운 이상반응으로 졸음, 혼미, 근육쇠약, 폐렴, 심근경색, 장폐색증, 운동기능 감소증이 보고되었다.
(10) 제2형 헤파린기인성 혈소판감소증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시험에서 나타난 이상반응
주요 이상반응은 약리학적 특성에 따른 것으로 예상되는 출혈 합병증이다.
제2형 헤파린기인성 혈소판감소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 약의 임상시험에서 나타난 대출혈(major bleeding)*은 31명/568명(5.5%), 소출혈(minor bleeding)**은 221명/568명(38.9%)였다.
대출혈은 aPTT가 치료범위 내였던 환자에 비해 aPTT가 기저치의 3배를 초과한 환자에서 3배 이상 많이 발생하였다.
aPTT 수치가 기저치의 1.5-3.0배이면서 100초를 넘지 않도록 이 약의 투여량을 조절하여야 한다.
* 대출혈 : 헤모글로빈 감소≥2g/dl와 관련된 출혈, 2단위 이상의 수혈이 필요한 경우 또는 두개내, 후복막 출혈, 인공관절로의 출혈
** 소출혈 : 헤모글로빈 감소<2g/dl와 관련된 출혈, 2단위 미만의 수혈이 필요한 경우 또는 치료 중단에 따른 피부 멍 발생
임상시험(제2형 헤파린기인성 혈소판감소증 환자 568명)에서 나타난 이상반응 중에서 이 약과 관련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은 아래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