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말리액(마라릭시뱃염화물)
효능·효과
3개월 이상의 알라질증후군(Alagille syndrome, ALGS) 환자의 담즙 정체성 소양증 치료
용법 · 용량
1회 투여량
3mL
3개월 이상의 알라질증후군(Alagille syndrome, ALGS) 환자의 담즙 정체성 소양증 치료
1회 투여량
3mL
투여 횟수
1일 1회
복용 시점
아침
1일 최대량
복용량은 3mL 또는 28
| 성분명 | 함량 | 단위 |
|---|---|---|
| 000 | 단위 : 밀리그램 | 규격 : 별규 |
1.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 또는 이 약의 구성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2) 이전 또는 활성 간 보상 기전 상실 사례(예, 정맥류 출혈, 복수, 간성 뇌 병증)가 있는 환자
3. 일반적 주의
1) 간 기능 검사 이상
핵심임상시험 LUM001-304에 등록된 환자는 베이스라인에서 비정상 간 기능 검사 수치를 보였다.
이 시험에서 베이스라인 수치와 비교하여 치료 중 상승 또는 악화된 간 기능 검사 수치가 관찰되었다.
대부분의 이상에는 ALT, AST 또는 총/직접빌리루빈의 상승이 포함되었다.
이 시험에서 베이스라인에서 총 빌리루빈 상승이 있던 1명이 28주 후 베이스라인보다 총 빌리루빈이 상승하여 이 약을 중단하였다.
4명은 이 시험의 장기공개라벨 연장 연구기간에 이 약의 용량 변경(n=1), 용량 일시 중지(n=2) 또는 영구 중단(n=2)을 초래한 ALT의 상승을 보였다
1) 마라릭시뱃은 생체외(in vitro)시험 기반으로, OATP2B1 억제제이다. 위장관에서의 OATP2B1 억제로 인한 OATP2B1 기질(예: 스타틴)의 경구 흡수 감소를 배제할 수 없다. 필요에 따라 OATP2B1 기질(예: 스타틴)의 약물 영향 모니터링을 고려한다.
가장 흔한 이상반응(5% 이상)은 설사, 복통, 구토, 지용성 비타민 결핍, 간 검사 이상, 위장관 출혈 및 골절이다.
1) 임상시험
이 약의 안전성은 5편의 임상시험에서 총 86명의 알라질증후군 환자를 통합분석하여 평가되었으며, 이 약에 노출된 기간의 중앙값은 32.3개월이었으며, 최대 기간은 60.9개월이다. 이 약을 복용한 알라질증후군 환자에서 관찰된 가장 흔한 이상반응(5% 이상)들은 표 1에 제시하였으며, 5명(6%)에서 설사, 복통 또는 구토의 이상반응으로 치료 일시 중지 또는 복용량 감소가 발생했다
1) 병을 처음 개봉하고 100일이 지나면 남아있는 이 약을 폐기한다. 2) 항상 병의 뚜껑을 닫아 보관한다. 3)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한다. 4) 다른 용기에 바꾸어 넣는 것은 사고원인이 되거나 품질유지면에서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이를 주의한다.
동일한 주성분(000)을 포함하는 의약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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