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임부, 수유부
2) 잠복성 결핵이 있거나 활동성 결핵 이력이 있는 환자
3.
임부, 수유부 및 수태능
1) 임부
동물 연구에서는 90mg 피하 주사 4주 후의 Cmax와 비교하여 약 150배 또는 6mg/kg 정맥 투여 1시간 후 혈청 농도와 비교하여 최대21배 수준의 노출에서도 최기형성이나 출생 기형, 발달 지연의 증거가 없었다.
2) 수유부
출판된 문헌의 제한된 자료에 따르면, 우스테키누맙은 인간의 모유에서 매우 적은 양으로 분비된다.
우스테키누맙은 큰 분자로 위장관에서 분해되기 때문에 모유 수유 영아에 대한 전신 노출은 낮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우스테키누맙을 섭취했을 때 전신으로 흡수되는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수유 중인 영아에서 우스테키누맙으로 인한 이상사례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수유 중단이나 약물 중단 중 하나를 결정해야 한다.
관련 주의사항 발췌
우스테키누맙 투여가 태반 통과가 미미한 임신 제 1기로 제한되거나, 영아의 혈청에서 우스테키누맙이 검출되지 않거나, 영아에서 백신 접종의 이익이 생백신 투여의 이론적 위험을 명백히 상회하는 경우에는 생후 6개월 이전의 생백신 투여를 고려할 수 있다.
임신 초기 3 개월에 노출된 450 건의 임신을 포함하여, 우스테키누맙에 노출 이후 알려진 출생의 결과를 포함하여 전향적으로 수집된 임신 데이터에서 나타난 선천성 기형과 선천성 결손의 유병율은 6%, 2.5% (주요 선천성 기형)로서 추정되는 전세계 배경 추정치와 유사하였다.
임신 22 주 이후의 정보를 수집한 관찰, 노출 기반, 코호트 연구인 북유럽 임신 등록 연구에서는 주요 비생물학적제제 전신요법(6,147 건의 임신)과 비교하였을 때 우스테키누맙(33 건의 임신)으로 인한 선천성 기형의 위험이 증가하지 않았다
우스테키누맙은 이익이 위험을 명백히 상회하는 경우에만 임신한 여성에게 투여할 수 있다.
우스테키누맙을 투여한 임신 중 원숭이로부터 태어난 갓난 동물에서는 성장이나 기능 발달에 대한 악영향이 관찰되지 않았으며 면역 독성 평가에서도 결함이 발견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