⑦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66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 결과, 유해사례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10.57%(70/662명, 81건)로 보고되었다.이 중 중대한 유해사례의 발현율은 0.45%(3/662명, 3건)로 사망, 뇌경색, 뇌혈관사고가 각 0.15%(1/662명, 1건) 조사되었으며,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유해반응은 없었다.예상하지 못한 유해사례의 발현율은 3.47%(23/662명, 24건)로 보고되었으며, 주 유해사례는 변비 0.30%(2/662명, 2건), 손발톱진균증 0.30%(2/662명, 2건), 등통증 0.30%(2/662명, 2건) 등으로 조사되었으며,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예상하지 못한 약물유해반응은 0.45%(3/662명, 3건)로, 피부염, 피부병변, 명치불편이 각 0.15%(1/662명, 1건) 보고되었다.
흔한 부작용
리바스티그민을 투여 받은 환자들에서 가장 많이 흔하게 발생한 이상 반응은 구역, 구토였고, 리바스티그민 패취 17.4mg/24시간과 캡슐 투여군에서 비슷한 비율로 발생하였다.
가장 흔하게 보고된 이상 반응은 구역과 구토를 포함한 위장관계 반응이었으며, 특히 용량 적정 중에 보고되었다.
또한 각각의 이상반응에 해당하는 빈도 범주는 다음 규약 (CIOMS III)에 기반하고 있다: 매우 흔하게(≥1/10), 흔하게(≥1/100, <1/10), 흔하지 않게(≥1/1,000, <1/100), 드물게(≥1/10,000, <1/1,000), 매우 드물게(<1/10,000)
다음은 경증 내지 중등도의 알츠하이머형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24주간 리바스티그민 패취를 투여한 이중 눈가림 위약군 대조 임상 시험에서 보고된 이상 반응 (총 리바스티그민 패취 투여군에서의 발생률이 2% 이상)이다.
리바스티그민 패취 9.5mg/24시간 환자수(%)
리바스티그민 패취 17.4mg/24시간환자수(%)
리바스티그민캡슐 6mg
1일 2회
환자수(%)
위약
환자수(%)
총 리바스티그민 패취 투여군(%)
전체 환자 수
291
303
294
302
594
이상반응을 보인 환자 수
147(50.5)
200(66.0)
186(63.3)
139(46.0)
347(58.4)
구역
21(7.2)
64(21.1)
68(23.1)
15(5.0)
85(14.3)
구토
18(6.2
57(18.8)
50(17.0)
10(3.3)
75(12.6)
설사
18(6.2)
31(10.2)
16(5.4)
10(3.3)
49(8.2)
체중 감소
8(2.7)
23(7.6)
16(5.4)
4(1.3)
31(5.2)
어지러움
7(2.4)
21(6.9)
21(7.5)
7(2.3)
28(4.7)
식욕 감퇴
2(0.7)
15(5.0)
12(4.1)
3(1.0)
17(2.9)
두통
10(3.4)
13(4.3)
18(6.1)
5(1.7)
23(3.9)
식욕부진
7(2.4)
12(4.0)
14(4.8)
3(1.0)
19(3.2)
우울
11(3.8)
12(4.0)
13(4.4)
4(1.3)
23(3.9)
불면
4(1.4)
12(4.0)
6(2.0)
6(2.0)
16(2.7)
복통
7(2.4)
11(3.6)
4(1.4)
2(0.7)
18(3.0)
무력증
5(1.7)
9(3.0)
17(5.8)
3(1.0)
14(2.4)
불안
9(3.1)
8(2.6)
5(1.7)
4(1.3)
17(2.9)
피로
5(1.7)
7(2.3)
2(0.7)
4(1.3)
12(2.0)
⑧ 리바스티그민에 대한 국내 재심사 유해사례 및 자발적 부작용 보고자료를 국내 시판 허가된 모든 의약품을 대상으로 보고된 유해사례 보고자료와 재심사 종료시점에서 통합 평가한 결과, 다른 모든 의약품에서 보고된 유해사례에 비해 리바스티그민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많이 보고된 유해사례 중 새로 확인된 것은 다음과 같다.
다만, 이로써 해당성분과 다음의 유해사례간에 인과관계가 입증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 방어기전 장애 : 농양
• 피부와 부속기관 장애 : 스티븐스-존슨증후군
2) 이 약으로 수행된 피부 자극 시험
① 건강한 성인 남성 58명을 대상으로 이 약 3회 부착으로 수행된 반복투여(11일에 걸친) 생물학적동등성시험 연구에서 관찰된 투여부위 반응의 대부분은 EMA 가이드라인(EMA/CPMP/EWP/280/96 Corr1)에 따른 점수 1(“거의 인지할 수 없는 최소 홍반”) 및 점수 2(“눈에 쉽게 띄는 확실한 홍반, 최소 부종 또는 최소 구진 반응”)였다.
점수 3(“홍반 및 구진”)은 거의 관찰되지 않았다.
1명에게서 세 번째 패취 제거 후 투여 부위 미란(erosion)이 관찰되었다.
이 투여 부위 미란은 강도가 경미했으며 다음 날 자발적으로 해결되었다.
관찰된 적용 부위 반응 중 어떤 것도 투여 중단을 초래하지 않았다.
패취 제거 후 48시간의 관찰기간 동안 모든 적용부위 반응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개선되었다.
② 고령자(55~90세) 48명을 대상으로 이 약 1회 부착으로 수행된 접착력 및 피부자극 시험에서 관찰된 투여 부위 반응은 대부분 경미하였다.
홍반이 가장 많이 관찰된 피부반응이였다.
6명의 환자(12.50%)에게서 패취 제거 후 수포성 반응이 나타났다.
수포성 반응은 약한 강도였으며 패취 제거 후 짧은 시간(몇 시간에서 몇일) 내에 자발적으로 해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