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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록손염산염은 정맥, 근육 또는 피하주사한다. 가장 신속한 작용발현은 정맥투여 후에 나타나며, 이것은 응급상태에서 추천된다. 어떤 마약의 작용시간은 날록손의 작용시간을 초과하므로 환자를 계속 관찰하여야 하며 필요하다면 반복투여한다. <정맥내 주입시> 생리식염 주사액 또는 5 % 포도당 주사액에 희석할 수 있으며, 각 용액 500 mL에 날록손염산염 2 mg 혼합시 0.004 mg/mL농도가 된다. 혼합희석액은 24시간 이내에 사용하며, 24시간이후에는 남은 액은 버려야 한다. 투여량과 투여속도는 환자의 반응에 따라 결정한다. 주사용액은 주사전 미립자물과 변색여부를 육안으로 관찰해야 한다. 비설파이트, 메타비설파이트, 장쇄 또는 고분자량의 음이온 및 알칼리용액과 혼합하면 안된다. 용액의 물리화학적 안정성에 대한 효과가 먼저 확립되지 않는 한 약이나 화학물질을 가해서는 안된다. 1. 천연·합성마약, 프로폭시펜, 메타돈 및 마약길항진통제 등의 아편류에 의한 호흡억제 를 포함하는 마약 억제의 전체적 또는 부분적 역전, 마약 과량투여시 진단 ○ 성인 1) 마약의 과량투여 또는 과량투여가 예상될 때 (1) 정맥주사시 초회량은 날록손염산염으로서 0.4 ~ 2 mg이다. (2) 만약 호흡기능이 바람직하게 상쇄 또는 개선되지 않으면 2 ~ 3분 간격으로 반복 정맥주사 할 수 있다. (3) 이 약 10 mg 투여후에도 반응이 없으면 마약의 전체적 또는 부분적 유도독성의 진단을 의심해야 한다. (4) 정맥주사가 곤란할 경우에는 근육 또는 피하주사를 할 수 있다. 2) 수술후 마약성 억제시 (1) 수술중 마약류 사용에 따른 마약성 억제의 부분적 역전에는 이 약 소량으로 충분하나 환자의 반응에 따라 용량을 결정해야 한다. (2) 호흡억제의 최초 역전시에는 바람직한 역전의 정도 즉, 통증 및 불쾌증상이 없는 충분한 호흡 및 정신적 회복시까지 2 ~ 3분 간격으로 0.1 ~ 0.2 mg씩 증량하여 정맥주사 해야 한다. (3) 이 약의 반복투여는 최종 마약투여후의 시간간격과 마약과의 투여량, 마약의 형태 <단시간 또는 장시간 작용형>에 따라 1 ~ 2시간 간격내에 요구 될 수 있다. (4) 추가 근육주사로 작용시간이 지속된다. ○ 소아 1) 마약의 과량투여 또는 과량투여가 예상될 때 (1) 정맥주사시 보통 초회량은 체중 kg당 0.01 mg이다. 이 용량으로 만족할 정도의 임상적 개선이 나타나지 않으면 체중 kg당 0.1 mg을 다시 정맥주사할 수 있다. (2) 정맥주사가 곤란할 경우 분할하여 근육 또는 피하주사할 수 있다. 필요시 주사용증류수에 희석하여 사용할 수 있다. 2) 수술후 마약성 억제시 : 성인 용법에 따르며, 호흡억제의 최초 역전시에는 바람직한 역전의 정도가 나타날 때까지 2 ~ 3분 간격으로 0.005 ~ 0.01 mg 증량하여 정맥주사 해야 한다. ○ 신생아 마약유도 억제시 : 보통 초회량 체중 kg당 0.01 mg을 정맥, 근육 또는 피하주사한다. 이 용량을 수술후 마약성 억제에 대한 성인의 용법에 따라 반복 투여할 수 있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본 정보는 전문 의료인의 임상적 판단을 보조하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