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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에 따라 최적용량이 다르므로 용법·용량을 정한다. 젊은 성인 환자 및 뇌염 후 파킨슨병 환자는 고령자 및 동맥경화성 파킨슨병 환자보다 고용량이 필요할 수 있다. 1) 다른 약물 요법을 받지 않은 경우 : 초기에는 프로시클리딘염산염으로서 1회 2.5 mg을 1일 3회 식후 경구투여한다. 만약 환자 순응도가 좋으면 이 약으로서 1회 5 mg까지 1일 3회 점차적으로 증량하거나 또는 마지막 투여시에만 5 mg을 투여할 수도 있다. 적은 용량이 더 좋은 치료효과를 나타내는 경우도 있다. 때때로 취침시 복용에 순응하지 못하는 환자의 경우 취침시에 투여하지 말고 주간에 1일 투여량을 균등하게 나누어서 투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상반응의 발현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식사도중 또는 식후에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다른 약물요법에서 프로시클리딘염산염 요법으로 전환하는 경우 다른 악물을 계속 투여받아 왔던 환자는 다른 약물의 전체 또는 일부를 이 약으로서 1회 2.5 mg을 1일 3회 요법으로 점차적으로 전환한다. 이 약의 용량은 필요량까지 점차 증량하는 반면, 다른 약물용량은 이에 대응하여 감량하거나 또는 투약을 하지 않으므로 완전히 전환시킨다. 정신질환자 치료과정 중에 항정신병약으로 인한 추체외로증상 치료시에는 항정신병약과 관련된 이상반응의 심각성 정도에 따라 조절한다. 일반적으로 항정신병약의 용량이 클수록 강직, 진전 등의 증상은 더욱 심각해진다. 따라서 약물의 용량을 개개환자의 필요성에 맞도록 조정하여 증상을 최대한 경감시켜야 한다. 이 약의 1일 용량을 설정하기 위해서 1회 2.5 mg을 1일 3회 투여하기 시작하여 증상이 경감될 때까지 1일 2.5 mg까지 추가로 더 증량할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이 약으로서 1일 10~20 mg을 투여하면 우수한 효과가 나타난다.
본 정보는 전문 의료인의 임상적 판단을 보조하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