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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여 전후에 적절한 수분공급을 유지해야 한다. 수분 및 전해질 공급의 장애가 있는 경우에는 수분과 전해질이 균형을 이루도록 조치해야 한다. 환자는 안정을 취하게 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적절한 안정제를 투여하여 흥분, 불안감, 고통 등을 줄여 줄 수도 있다. 조영제를 데워서 체온에 맞게 조절해서 투여하면 내약성이 훨씬 좋아진다. 조영제를 혈관내에 주사할 때는 가능한 환자가 누워있는 상태에서 실시하며, 투여후에는 약 30분간 환자의 상태를 관찰해야 한다. 왜냐하면 중증 이상반응의 대부분은 30분 이내에 발생하기 때문이다. 조영제로 인한 추가적인 신장애의 위험도를 줄이기 위해 가능한 최소 용량이 사용되어야 한다. 1) 정맥요로조영 (1) 성인 : 체중 kg당 1 mL를 투여한다. 요도를 더 잘 보고자 할 때에는 이 용량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범위 내에서 용량을 증감할 수 있다. 이 용량은 신기능 장애나 비만 환자 등 예외적인 경우에는 증량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2) 소아 : 소아의 신장은 성인에 비해 신장단위(nephron)가 성숙되어 있지 않아, 농축기능이 약하므로 더 많은 양의 조영제가 필요하다. 신생아 : 1.2 gI/kg(4.0 mL/kg) 영아(1개월∼2세) : 1.0 gI/kg(3.0 mL/kg) 유ㆍ소아(2세∼11세) : 0.5 gI/kg(1.5 mL/kg) (3) 촬영시간 적절한 양의 이 약을 1~2분에 걸쳐 정맥주사하면 신장 실질은 3~5분 사이에, 신우 및 요도는 8~15분 사이에 적절한 대조영상을 얻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젊은 환자는 좀더 빠른 촬영 시점을, 나이 많은 환자는 좀 더 늦은 촬영 시점을 고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2) CT 조영증강 (1) 두부 : 1~2 mL/kg (2) 체부 : 체부 CT 촬영시에 조영제의 양이나 주사속도는 검사하려고 하는 부위, 진단상의 문제 등에 따라 달라지며, 특히 사용하는 장비의 촬영방법의 차이, 영상재구성시간의 차이 등에 좌우된다. 3) 혈관조영 혈관조영 시 필요한 조영제의 양은 나이, 체중, 심박출량, 환자의 일반적 상태, 임상적인 문제, 검사 기구의 종류, 검사하려는 혈관 부위의 상태나 성질에 따라 달라진다. 이때 사용되는 요오드의 농도를 기존의 이온계 조영제와 비교하면 거의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 뇌혈관조영 대동맥궁 : 50~80 mL 경동맥 : 30~40 mL 선택적 혈관조영 : 6~15 mL (2) 흉부대동맥조영 : 50~80 mL (3) 복부대동맥조영 : 40~60 mL (4) 사지혈관조영 상지동맥조영 : 8~12 mL 상지정맥조영 : 15~30 mL 하지동맥조영 : 20~30 mL 하지정맥조영 : 30~60 mL 4) 디지털감산혈관조영(DSA) 이온계 조영제 사용경험을 바탕으로, 이 약 30~60 mL를 급속 정맥주사(투여 속도는 팔꿈치 정맥에는 초당 8~12 mL, 대정맥에는 초당 10~20 mL)하면 큰 혈관, 폐동맥, 경동맥, 신동맥, 사지동맥 등이 선명하게 조영된다. 조영제 주사 후 즉시 생리식염 주사액 20~40 mL를 급속 정맥주사하면, 조영제가 정맥혈관에 머무르는 시간을 감소시킬 수 있다. 일반적으로 동맥 DSA는 정맥 DSA보다 낮은 요오드 농도, 적은 양의 조영제를 사용한다. 혈관의 특정 부위만 한정해서 조영하면, 조영제의 투여량을 감소시킬 수 있는데, 특히 신기능 장애 환자에게 유용하다.
본 정보는 전문 의료인의 임상적 판단을 보조하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