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핀연질캡슐250mg(발프로산)(수출용)
효능·효과
뇌전증[결신발작(소발작), 부분발작(초점발작), 정신운동성발작 및 혼합발작]과 뇌전증에 뒤따르는 성격·행동장애의 예방과 치료
용법 · 용량
발프로산으로서 초회량으로 1일 체중 ㎏당 15㎎을 경구투여하며, 발작이 억제되거나 또는 증량에 따른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을 때까지 1주일 간격을 두고 1일 체중 ㎏당 5-10㎎까지 증량한다. 최대 투여량은 1일 체중 ㎏당 30㎎이다. 1일 최대 투여량이 250㎎을 초과하면 분할투여한다. 위장관의 자극을 경험한 환자는 음식물과 함께 투여하거나, 초회량을 저용량에서부터 천천히 증량하여 투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구강 및 인후의 자극을 피하기 위하여 이 약을 씹지말고 삼켜야 한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주의사항 (경고)
1) 이 약은 다음과 같은 환자에게 투여하지 말아야 한다.
• 뇌전증의 치료 시
임신한 여성은 다른 치료를 받을 수 없는 경우 외에는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임신가능성이 있는 여성은 임신예방프로그램(‘5. 일반적 주의’참조) 요건을 모두 충족시키지 않는 경우,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2) 에스트로겐 함유제제
에스트로겐 함유 호르몬 피임제를 포함하여, 에스트로겐 함유제제는 발프로산의 청소율을 높여 발프로산 혈중 농도의 감소를 일으켜 효능을 감소시킬 수 있다. 처방의는 에스트로겐 함유제제 처방 시작과 종료 시 임상 반응(발작 혹은 기분 관리)을 모니터링해야 한다. 발프로산 혈중 농도의 모니터링을 고려할 수 있다. 발프로산은 호르몬 피임제의 효능을 감소시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