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활동성 결핵 또는 단순포진성 각막염 환자(면역기능 억제작용에 의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② 급성 정신병 환자
③ 최근 장문합술을 받은 환자(창상치유가 방해받을 수 있다)
④ 농양 또는 다른 화농성 염증 환자
⑤ 장폐색, 장천공 환자
2) 전신 코르티코이드 요법에서 이 약으로 치료방법을 전환한 환자(시상하부-뇌하수체-부 신 기능이 회복될 때까지 충분한 주의가 필요하다)
3) 간기능 장애(간경변증 등), 갑상선기능저하 환자(당질코르티코이드의 효과를 증가시킬 수 있다)
4) 소화성 궤양, 게실염 환자(점막방어기능의 저하 등에 의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5) 골다공증 환자(골형성억제작용 등에 의해 골다공증이 악화될 수 있다)
6) 급성 사구체신염 환자
7) 중증 근무력증 환자(이 약의 사용초기에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8) 발진성 질환 환자
9) 혈전성 정맥염 환자
10) 정신질환 환자
11) 당뇨병 환자(당신생 촉진작용에 의한 혈당상승으로 당뇨병이 악화될 수 있다)
12) 고혈압 환자(나트륨 및 수분 저류에 의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13) 갑상선기능항진증 환자
14) 급성 관상질환 환자
15) 중증 궤양성 대장염 환자(장천공을 일으키기 쉽다)
16) 임부 및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
17) 영아, 유아 및 소아
3.
임신 중에 코르티코이드를 투여한 모체에서 태어난 신생아의 경우 부신부전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태아의 성장지체, 언청이의 위험성 등이 증가, 태아의 뇌성장 및 발달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더 많은 경험이 가능할 때까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임
신중에 투여하지 않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