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이프레신1밀리그램(테를리프레신아세트산염)
효능·효과
식도정맥류 출혈, 제1형 간신증후군
용법 · 용량
1회 투여량
2mg
식도정맥류 출혈, 제1형 간신증후군
1회 투여량
2mg
1일 최대량
투여량은 체중 kg당 20㎍씩 6회이며, 혈압 및 심박수를 충분히 관찰한다
연령별 용량
앰플 주사제는 용기 절단 시 유리파편이 혼입되어,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사용시 유리파편혼입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신중하게 절단사용하되, 특히 어린이, 노약자 사용시에는 각별히 주의할 것.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패혈성 쇼크 환자
2)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환자
3) 관상동맥부전 및 심근경색의 가능성이 있는 환자
4) 중증 동맥 고혈압 환자
5) 테를리프레신 또는 이 약의 성분에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뇌혈관 및 말초혈관부전 환자
2) 기관지천식 및 호흡부전 환자
3) 70세 이상 노인 환자
4) 신부전 환자
5) 진행성 동맥경화증 환자
6) 간질양 경련 환자
7) 심박동장애 및 심부전 환자
8) 관절경화증 환자
5. 일반적 주의
1) 호흡 부전
이 약으로 치료받은 제1형 간신증후군 환자에서 체액 과부하로 인한 호흡 부전을 포함한 치명적인 호흡 부전 사례가 보고되었다. 호흡 곤란이 새로 시작되거나 호흡기 질환이 악화되고 있는 환자는 이 약의 첫 번째 용량을 투여받기 전에 안정화되어야 한다. 제1형 간신증후군에 대한 표준 치료의 일부로 알부민과 함께 이 약을 투여할 때 주의해야 한다.
1) 문맥에 대한 베타차단제의 비선택적인 혈압강하작용이 이 약에 의해 증강될 수 있다. 약물투여에 의해 유발된 심박과 심박출량의 감소는 혈압 증가 때문에 미주신경을 통해 심장 활동의 반사발생이 저해되어 나타난다. 서맥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약물들 (예 프로포폴, 수펜타닐)과 함께 투여하면 심각한 서맥을 유발할 수 있다.
2) 이 약은 염전성 심실 빈맥을 유발할 수 있다 (5. 일반적 주의 항 참고). 따라서 분류 IA 와 III 항부정맥 치료제, 에리트로마이신, 항히스타민제와 삼환계 항우울제와 같은 QT 간격을 연장할 수 있는 약물 또는 저칼륨혈증 또는 저마그네슘혈증을 유발할 수 있는 약물 (예를 들어 이뇨제)을 병용 투여 하는 환자에 이 약을 투여할 때에는 각별하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1) 문맥에 대한 베타차단제의 비선택적인 혈압강하작용이 이 약에 의해 증강될 수 있다.
자동 감지된 정보이며, 상세 내용은 상호작용 항목을 참고하세요.
1) 임상시험과 시판 후 조사에서 다음과 같은 이상반응이 보고되었다.
임상시험에서 가장 빈번하게 보고된 이상반응은 복통, 오심, 설사, 창백, 호흡 곤란 (Dyspnoea), 호흡 부전, 구토 및 서맥이었다.
체액평형을 조절하지 않으면 이 약의 항이뇨작용 때문에 저나트륨혈증이 유발될 수 있다.
기관
매우 흔하게
(≥1/10)
흔하게
(≥1/100 이고 <1/10)
흔하지 않게
(≥1/1,000 이고 <1/100)
빈도 불명a
감염 및 기생충 감염
패혈증/패혈성 쇼크b, c
대사 및 영양장애
저나트륨혈증
각종 신경계 장애
두통
각종 심장 장애
흉통, 서맥, 빈맥
심방 세동, 심실 기외수축d, 심근경색, 염전성 심실 빈맥 (Torsades de Pointes), 심부전
각종 혈관 장애
임부금기
용량주의
실온보관
이 정보는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