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라자코르트]"동물실험에서 기형발생 작용 보고.태아의 성장지체, 언청이의 위험 등의 증가, 뇌성장 및 발달에 영향 가능성. 신생아에 부신부전증 유발 가능성."
수유부 주의사항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인체에서 당질코르티코이드 관련하여 실험된 바는 없으나, 동물실험(랫트와 토끼)에서 용량 의존적인 기형 발생 작용이 보고되어 있으며 임신 중에 코르티코이드를 투여한 모체에서 태어난 신생아의 경우 부신부전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태아의 성장지체, 구순구개열 발생률 증가, 태아의 뇌 성장 및 발달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에게는 치료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한다.
임신기간 중에 당질코르티코이드를 투여 받은 부인에서 태어난 신생아에 대하여는 부신 기능 저하의 징후를 면밀히 관찰하여야 한다(임신 마지막 주와 수유기간 중의 랫트에 최대 1mg/kg/day의 용량으로 투여하였을 때 이 약은 임신이나 분만과정을 본질적으로 변화시키지 않았다).
2) 당질코르티코이드는 모유 중으로 분비되며 수유 영아에게 성장 억제 및 부신기능저하증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당질코르티코이드를 복용하고 있는 어머니는 모유 수유를 하지 않을 것이 권고되어야 한다.
관련 주의사항 발췌
역학연구 데이터에 따르면, 임신 첫 3개월 동안 당질코르티코이드를 사용하면 구순열 및/또는 구개열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