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로딩 중...
신신제약(주)
머리이, 사면발이, 옴과 같은 동물성 기생충 감염증 머리이, 사면발이
1. 머리이 이 약 15g 정도를 머리카락에 바르고 3일간 방치 후 머리
분류 P03AB02
머리이, 사면발이, 옴과 같은 동물성 기생충 감염증 머리이, 사면발이 옴
1회 투여량
15g
복용 시점
아침
연령별 용량
1) 신경독성
① 외국에서 고용량, 지나친 노출, 실수 및 고의에 의한 적용, 반복투여 또는 장기간의 적용 후에 발작과 사망이 보고된 바 있다.
② 지시대로 이 약을 사용한 경우에도 드물게 발작이 보고된 바 있다.
③ 이 약은 유아, 어린이, 고령자 및 체중이 50 kg 미만인 자에게 심각한 신경독성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 사용하여야 한다.
2) 미숙아 및 발작 질환 환자에 사용하여서는 안 된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 및 이 약 성분에 과민증 환자
2) 미숙아(피부투과성이 만기의 출산아보다 높으며 간효소가 완전히 발달되어 있지 않다)
3) 3세 미만의 영ㆍ유아
4) 임부, 수유부
5) 발작 질환 환자 또는 발작의 위험이 있는 환자(예: 두부손상, 뇌종양, 척수종양, 간경화, 심한 알콜중독)
6) 이 약의 전신흡수를 증가시킬 수 있는 기타 피부질환(예: 아토피성 피부염, 건선 등)이 있는 환자
7) 이/옴에 감염되지 않은 환자 (이 약은 감염증의 예방목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감염된 이/옴만을 제거할 수 있다)
8) 과거 린단제제를 사용하여 이상반응이 발생한 적이 있는 환자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유ㆍ소아
2) 중증의 부수적인 질환 환자
3) 고령자(저항력이 약화되어 있다)
5. 일반적주의
1) 이상반응을 피하기 위해서 사용법을 잘 숙지하고 지킨다.
2) 가려움이 지속되는 것과 재감염을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1) 유제는 이 약의 피부흡수를 촉진시킬 수 있으므로 크림, 연고 또는 유제 등과 병용하지 않는다. 이 약 사용 후 씻어낼 때 특히 비누와 합성세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겔/로오숀/크림제).
유제는 이 약의 피부흡수를 촉진시킬 수 있으므로 이 약을 적용하기 바로 전 및 후에 유성 트리트먼트, 유성 헤어드레싱 또는 컨디셔너를 사용하지 않는다(액제에 한함).
2) 발작 역치가 낮아질 수 있는 약물(항정신병약, 항우울제, 테오필린, 사이클로스포린, 미코페놀레이트모페틸, 타크로리무스, 황산클로로퀸, 피리메타민, 이소니아짓, 메페리딘, 방사성 조영제, 중추신경계 작용성 항콜린제, 메토카르바몰, 페니실린계, 이미페넴계 및 퀴놀론계 항생제)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에게는 이 약을 신중하게 처방하고 주의깊게 관찰해야 한다.
1)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할 것 2) 다른 용기에 바꾸어 넣는 것은 사고원인이 되거나 품질유지면에서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이를 주의할 것 3) 사용하고 남은 약은 오음ㆍ오용의 우려가 있으므로 즉시 버릴 것
다른 약과 함께 복용해도 되는지 궁금하세요?
상호작용 체크하기이 정보는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