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능·효과
간비(肝脾) 신티그래피에 의한 간장 및 비장 질환의 진단
용법 · 용량
1회 투여량
8mL
주의사항
1. 부작용
1) 간경변이나 간염 등에서는 비장과 골수에의 집적이 증가하여 특히 늑골도 묘출(描出)될 수 있다.
2) 드물게 혈관 미주신경 반응(안면 창백, 식은땀 등), 발열, 알레르기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2. 일반적 주의
1) 진단상의 유익성이 피폭에 의한 불이익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하고, 투여량은 최소한도로 한다.
2) 방광에 대한 방사능 피폭을 줄이기 위하여 촬영전후 수 시간 동안은 충분한 수분섭취를 하여 가능한 한 자주 방광을 비우도록 한다.
3) 전리방사선에 노출되면 암 및 유전적 결함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핵의학의 진단적 사용 방사능량은 대부분 20 mSv이하로 적으며 부작용은 드물다. 반면에 치료용량의 방사능을 사용하면 암과 돌연변이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모든 경우 방사능 피폭에 의한 유해성이 질병자체로 인한 것보다 적을 때만 사용한다
4) 방사성의약품은 방사성 핵종의 사용 및 취급에 대한 허가가 있는 사람에 의해서만 사용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