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루오레사이트주사10%(플루오레세인나트륨)(바이알)
효능·효과
혈관조영, 혈관검사 등의 진단용
용법 · 용량
바이알에 든 용액을 주전혈관에 신속히 주입한다. 9-14초 내에 망막, 맥락막의 혈관의 발광을 일반검안경으로 관찰할 수 있다. 잠복성의 알러지가 의심되면 주사전에 피부반응 검사를 행한다. 즉, 피하에 0.05밀리리터를 주사한 후에 30-60분 동안의 반응을 평가한다. 응급처치를 위하여 0.1%에피네프린 주사액이나 항히스타민제, 산소를 상비해야 한다. 어린이의 용량은 체중 10파운드 당 35밀리그람 기준으로 투여한다.
주의사항 (경고)
1) 중증의 쇼크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아나필락시스로 인한 사망이 드물게 보고되어 있다.
2) 이 약은 중대한 과민반응을 유도할 수 있다. 이들 과민반응을 항상 예측할 수는 없지만, 과거에 플루오레세인 주사 후 약물이상반응을 경험한 환자(오심 및 구토 이외의 증상), 음식물이나 약물 유발성 두드러기, 천식, 습진, 알레르기성 비염과 같은 알레르기 과거력이 있는 환자 또는 기관지 천식의 병력이 있는 환자에서 보다 빈번하다. 플루오레세인 혈관조영술의 유익성과 중증 과민반응의 위해성(일부 경우에서 치명적인 결과를 수반)을 고려해야 한다.
3) 피내 반응 검사를 통한 중대한 과민 반응 발생여부 예측은 제한적이다. 피내 반응 검사 음성 후에도 이 약에 대한 과민반응이 일어날 수 있다.
4) 심혈관계 질환, 당뇨병 및 여러 가지 병용 약물 요법 (특히, 베타-차단제)과 같은 기저 상태가 있는 환자에서는 혈관조영술 절차의 유익성-위해성을 고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