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벡스프로글리셈현탁액
효능·효과
1) 성인 - 수술이 불가능한 췌도세포선종, 췌도세포암종, 또는 췌장외악성종양. 2) 유아 및 소아 - 류신 감수성, 췌도세포과형성증, 랑게르한스섬모세포종, 췌도세포선종 또는 췌도세포선종증
용법 · 용량
1회 투여량
8mg
1) 성인 - 수술이 불가능한 췌도세포선종, 췌도세포암종, 또는 췌장외악성종양. 2) 유아 및 소아 - 류신 감수성, 췌도세포과형성증, 랑게르한스섬모세포종, 췌도세포선종 또는 췌도세포선종증
1회 투여량
8mg
투여 횟수
매 8시간
연령별 용량
1) 디아족사이드의 항이뇨효과는 심각한 수분저류를 유발할 수 있으며, 심장예비력이 손상된 환자에서는 울혈성 심부전을 촉진시킬 수 있다. 수분저류는 이뇨제와의 통상적인 치료법으로 회복된다.
2) 치아짓계 약물과 병용투여하는 경우에는 디아족사이드의 혈당상승작용 및 혈중 뇨산상승작용을 증강시킬 수 있다 (일반적 주의 및 약물 상호작용 참조).
3) 권장용량을 투여한 환자에서, 케토아시도시스와 비케톤성 고삼투압성 혼수가 보고된 바 있는데, 일반적으로 병발성 질환 동안에 발생하였다. 즉각적인 발견과 조치가 필수적이며(과량 투여시 참조), 약 30시간의 긴 반감기 때문에 급성 발작 이후에도 장기적인 관찰이 필요하다. 이러한 중증의 반응은, 환자에게 소변 중의 당 및 케톤을 모니터링 할 것과 비정상적인 발견 혹은 특이한 증상을 의사에게 보고할 필요성에 관해 신중히 교육함으로써 줄일 수 있다.
4) 저칼륨혈증이 있을 경우 디아족사이드의 혈당상승효과는 증강된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기능성 저혈당증 환자
2) 디아족사이드 또는 치아짓계 약물 (thiazides) 과민 환자 ; 치료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하는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다.
4. 일반적 주의사항
1) 이 약의 사용은 세심한 감독하에서 시작되어야 하며, 환자의 상태가 안정될 때까지 혈당과 임상적 반응을 주의깊게 관찰해야 한다. 보통 수 일이 소요된다. 2~3주 후에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이 약물의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
2) 치료를 연장하는 경우에는 뇨중의 당과 케톤에 대한 정기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며, 특히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는 더욱 중요하다. 비정상적 소견이 나타나면 즉시 의사에게 보고해야 한다. 또한, 의사는 정기적으로 혈당치를 측정하여야 하며 필요한 경우 용량을 조절해야 한다.
3) 조혈계 및 혈청 뇨산치에 대하여 이 약이 미치는 영향을 주의깊게 살펴야 한다.
1) 이뇨제 : 디아족사이드의 혈당상승작용 및 혈중 뇨산상승 효과는 치아짓계 또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다른 이뇨제와의 병용투여시에 증강될 수 있다.
2) 쿠마린계 항응고제 : 쿠마린 또는 그 유도체를 투여받는 환자에게 디아족사이드를 투여할 경우, 저프로트롬빈 효과의 증강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항응고제의 용량을 감소시킬 필요가 있다.
3) 페니토인 (phenytoin) : 페니토인을 복용하는 환자에게 디아족사이드를 투여하면 발작 조절에 실패할 수 있다.
4) 클로르프로마진 (chlorpromazine) : 디아족사이드의 혈당상승효과는 클로르프로마진의 병용투여로 증강될 수 있다.
1) 자주 보고되며 심각한 이상반응 : 나트륨과 수분의 저류가 유아 및 성인에서 가장 흔하게 보고되었다. 이는 심장예비력이 손상된 환자에서는 울혈성 심부전을 촉진시킬 수 있다. 이는 일반적으로 이뇨제 치료로 조절된다.
2) 드물게 보고되나 심각한 이상반응 : 당뇨성 케토아시도시스 및 고삼투압성 비케톤성 혼수가 매우 급격히 일어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통상적인 인슐린 치료와 수분 및 전해질 평형 복구를 즉시 시작하면 효과적이다. 디아족사이드의 긴 반감기를 고려할 때 모니터링을 연장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신생아, 유아, 소아에게서 폐동맥고혈압이 나타난 사례가 보고된 바 있다. 대부분의 경우 디아족사이드 투여를 중단하게 되면 폐동맥고혈압이 개선되었다.
3) 기타 자주 보고되는 이상반응 : 소아와 여성에게서 가장 흔히 발생하는 부작용은 주로 이마, 등, 사지에 솜털종류의 다모증이 생기는 것인데, 미용상 불만족스러울 수 있다. 이는 투약을 중단하면 회복된다
기밀용기,25℃에(차광하여)보관
이 정보는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