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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셀비온
-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인 메브로페닌테크네튬(99mTc) 주사액의 조제용
이 약을 냉장고에서 꺼내 5분간 방치하여 실온으로 한 후, 과테크네튬산나
분류 V09DA04
-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인 메브로페닌테크네튬(99mTc) 주사액의 조제용 - 메브로페닌테크네튬(99mTc) 주사액의 효능·효과 : 간담도 신티그래피에 의한 간담도 영상진단
1회 투여량
5mL
복용 시점
공복
연령별 용량
1.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의 구성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3. 일반적 주의
1) 진단상의 유익성이 피폭에 의한 불이익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하고, 투여량은 최소한도로 한다.
2) 바이알 내용물은 메브로페닌테크네튬(99mTc) 주사액 조제용으로만 사용하고 단독으로 환자에게 투여해서는 안 된다.
3) 바이알 내용물은 조제하기 전에는 방사성이 없지만, 과테크네튬산나트륨(99mTc) 주사액과 혼합되면 방사성의약품이 되므로 환자의 방사능 피폭 및 의료진의 방사선 노출이 최소가 되도록 적절한 환자관리 및 주의가 필요하다.
4) 바이알 내용물은 멸균되고 발열인자가 없어야 한다.
5) 방광에 대한 방사능 피폭을 줄이기 위하여 촬영전 후 수시간 동안은 충분한 수분섭취를 하여 가능한 한 자주 방광을 비우도록 한다.
6) 비만, 노년, 신기능 장애가 신티그래프의 질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한다
1) 마약성진통제 및 바비탈류는 괄약근에 경련을 유발하여 담도내의 압력을 증가시킨다. 이로 인해 담도-장관내 체류시간이 길어져 담낭에서의 방사능이 증가될 수 있다.
2) 니코틴산은 간세포에 독성을 나타내고, 담즙에서의 메브로페닌테크네튬(99mTc)의 흡수와 배설에 영향을 줄 수 있다.
3) 콜레시스토키닌과 신칼라이드(sincalide)는 담낭 배출을 자극하여 방사성동위원소가 십이지장으로 분비 촉진시킨다.
4) 아트로핀 및 소마토트로핀은 담낭 배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밀봉용기, 2-8℃보관(조제 후 6시간 이내 사용)
다른 약과 함께 복용해도 되는지 궁금하세요?
상호작용 체크하기이 정보는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