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폴리트로핀알파, 난포자극호르몬 또는 이 약의 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2) 시상하부 또는 뇌하수체에 종양이 있는 환자
3) 다낭성난소질환(PCOD)과 무관한 원인불명의 난소의 비대 또는 난소낭종이 있는 환자
4) 원인불명의 부인과 출혈이 있는 환자
5) 난소암, 자궁암 또는 유방암 환자
6) 이 약의 치료효과를 얻을 수 없는 다음의 경우; 원발성 난소기능상실 환자, 임신할 수 없는 생식기관의 변형, 임신할 수 없는 자궁의 섬유유종(fibroid tumors)
7) 임부, 수유부
2.
임부,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임부
임신 중에 이 약을 사용하는 적응증은 없다.
2) 수유부
이 약은 수유기간엔 사용하지 않는다.
관련 주의사항 발췌
2) 난관 질환의 기왕력이 있는 보조생식술, 특히 체외수정(IVF)중인 여성은 자궁 외 임신의 위험성이 증가할 수 있다.
그러므로 초기에 초음파 촬영을 통해 자궁내 임신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5)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부부 각자의 불임에 대한 적절한 평가를 수행하고, 임신에 대해 추정되는 금기사항이 없는지 확인한다.
융모성 성선자극호르몬(hCG)은 난소과자극증후군 발생에 있어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임신한 경우 난소과자극증후군이 더 심각해지거나 그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
8) 다태임신
다태임신의 발생율은 자연임신보다는 배란유도 치료시 더 증가한다.
대부분의 다태임신은 쌍생아였다.
다태임신, 특히 태아수가 많을 수록 임신 및 출산 전후의 이상사례의 위험 증가가 동반된다.
다태임신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난소 반응에 대한 주의깊은 관찰이 요구된다.
보조생식술 과정시 나타나는 다태임신의 위험은 주로 이식된 배아의 수와 품질, 그리고 환자의 나이와 관련이 있다.
9) 유산 : 유산으로 인한 임신실패율은 정상 인구보다
10) 자궁외 임신 : 난관 질환의 기왕력이 있는 여성이 자연임신 또는 불임치료로 임신이 된 경우 자궁외 임신의 위험성이 있다.
체외수정(in vitro fertilisation, IVF) 후 자궁외 임신 발생율은 정상인구의 1~1.5%와 비교하여 2~5%로 보고되었다.
12) 선천성 기형 : 보조생식술 후 기형 발생이 자연임신보다
그러나, 임신 자체 또한 혈전색전증의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임신 중에 이 약을 사용한 제한된 사례(300례 미만)에서 기형 또는 태아/신생아에 대한 독성은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임신 기간 중 이 약에 노출된 경우, 이 약의 최기형성을 배제시킬 수 있는 임상적 자료는 충분하지 않다.
그러나, 이 약은 임신 중에는 사용되지 않으므로, 이러한 자료는 임상적 개연성이 제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