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6년 동안 다발성경화증 환자 35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사용성적조사 결과, 유해사례 발현율은 16.62%(59명/355명, 96건)이었고, 이 중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유해반응 발현율은 6.48%(23명/355명, 35건)이며, 두통 1.97%(7명/355명, 7건), 독감유사증후군 1.13%(4명/355명, 4건)이었으며 그 밖에 1% 미만의 약물유해반응으로는 근육경직, 다발성경화증 재발, 어지러움, 피로, 근육통, 뼈통증, 팔다리쇠약, 주사부위홍반, 주사부위고름집, 주사부위통증, 공격적 반응, 불면증, 식욕부진, ALT 증가, AST 증가, 월경통, 모발손실, 홍반, 구토, 점출혈이 보고되었다.
중대한 유해사례 발현율은 2.54%(9명/355명, 16건)로 감각이상 3건, 다발성경화증 재발, 안통, 팔다리쇠약, 주사부위고름집 각 2건, 두통, 시야협착, 시각이상, 실명, 자살시도 각 1건이 보고되었다.
이 중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유해반응 발현율은 0.56%(2명/355명, 3건)로 주사부위고름집 2건, 다발성경화증재발 1건이 보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