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필락시스를 포함하는 중증(Grade 3/4) 과민반응이 1% 미만의 환자에서 발생하였다.
흔한 부작용
다음에 보고된 이상반응의 빈도(매우 자주 : 10% 이상, 자주 : 1% 이상 10% 미만, 때때로: 0.1% 이상 1% 미만, 드물게: 0.01% 이상 0.1% 미만, 매우 드물게: 0.01% 미만)는 앞서 말한 임상시험에 기초하고 있다.
매우 자주
자주
때때로
일반적인 질환 및 투여부위
혈액학적인 독성은 임상 시험에서 매우 자주 관찰되고 용량-제한적이다.
-5개의 임상시험에서 재발하거나 불응성인 저등급, 여포형 림프종 또는 변형된 비호지킨 림프종환자 349명으로부터 얻은 자료: 이 약으로 치료를 시작한 지 첫 13주 동안 환자는 매우 자주 감염이 나타난다.
3 및 4 등급의 감염이 자주 보고되었다.
후속 관찰 동안 감염은 자주 나타났다.
이들 감염 중에 3등급은 자주 나타나고, 4등급은 때때로 나타났다.
-1차 관해 유도 후 공고요법으로서 이 약을 투여받은 204명의 환자로부터 얻은 자료: 감염은 매우 자주 관찰되었다.
5개의 임상시험에서 재발하거나 불응성인 저등급, 여포형 림프종 또는 변형된 비호지킨 림프종환자 349명으로부터 얻은 자료: 이 약 투여 후 과민반응이 자주 관찰되었다.
기타 부작용
1) 5개의 임상시험에서 리툭시맙 투여 후 이 약의 투여에 대한 전체적인 안전성 양상은 재발하거나 불응성인 저등급, 여포형 또는 변형된 B 세포 비호지킨 림프종(NHL) 환자 349명으로부터 얻은 자료 및 1차 관해 유도 후 공고요법으로서 이 약을 투여받은 204명의 환자로부터 얻은 자료 및 시판후 조사를 근거로 한다.
2) 리툭시맙 투여 후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가장 빈번하게 관찰된 이상약물반응은 혈소판감소증, 백혈구감소증, 호중구감소증, 빈혈, 감염, 발열, 오심, 무력증, 경직, 점상출혈 및 피로이었다.
3) 리툭시맙 투여 후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가장 중대한 이상 약물 반응은 다음과 같다.
- 감염
- 혈소판감소증이면서 출혈
- 골수이형성증후군/급성골수성백혈병
4) 치명적인 경과가 중대한 이상약물반응 후 보고되었다.
이들은 임상시험 또는 시판후 경험으로부터 각각 보고되었다.
- 감염
- 패혈증
- 폐렴
- 골수이형성증후군/급성골수성백혈병
- 빈혈
- 범혈구감소증
- 혈소판감소증이면서 출혈
- 혈소판감소증이면서 두개내 출혈
- 스티븐존슨 증후군을 포함한 점액반응
5) 리툭시맙 투여 후 이 약과 관련성이 있을 거라고 판단되는 이상 약물 반응의 빈도를 아래 표에 나타내었다.
빈도수를 알 수 없는 이상반응의 빈도는 “알려지지 않은”으로 표시하였다.
① 리툭시맙으로 전처치 후 이 약이 투여된 환자의 임상시험 혹은 시판후 조사에서 보고된 이상반응
분류
이상반응
드물게
알려지지 않은
감염 및
외부기생충감염
감염*
패혈증*,
폐렴*,
뇨로감염,
구강 칸디다증
양성, 악성, 분류되지 않은 종양 (낭포와 용종을 포함)
종양통, 골수이형성증후군/급성골수성백혈병*
수막종
혈액 및 림프계 질환
빈혈*, 백혈구감소증, 호중구감소증, 혈소판감소증
발열성 호중구감소증, 임파구감소증, 범혈구감소증
면역계 질환
과민반응
대사 및
영양 질환
식욕부진
정신계 질환
불안, 불면증
신경계 질환
어지러움, 두통
심장 질환
심계항진
혈관 질환
점상출혈
혈소판감소증이면서 출혈*, 고혈압**, 저혈압**
혈소판감소증이면서 두개내 출혈*
호흡, 가슴, 종격 질환
기침,
비염
위장 질환
오심
구토, 복통,
설사, 소화불량, 인후과민, 변비
생식기관 및 유방질환
월경불순**
피부 및
피하조직 질환
소양증,
발진
점막질환 (스티븐슨존슨증후군 포함)*
근골격계 질환
관절통,근육통, 요통, 경부통
상태
무력증, 발열, 경직, 피로**
통증, 감기 증후군, 권태, 말초부종, 발한증가
주입부위반응에 따른 혈관외 유출, 림포마 부종으로 인한 림포마 주위조직 손상 및 합병증
* 치명적인 결과가 관찰되었다.
** 1차 관해 유도 후 공고요법으로서 이 약을 투여 한 204명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관찰되었다.
특정 반응, 그 유사어 및 관련 조건을 설명하기 위해 가장 적절한 MedDRA 용어가 사용되었다.
② 혈액 및 림프계 장애
혈소판과 과립구가 혈중 최저가 되는 중앙치는 치료 후 60일 정도이다.
회복하는 시간의 중앙치가 13일 및 21일인 경우 3 또는 4 등급 혈소판감소증이, 회복하는 시간의 중앙치가 8일 및 14일인 경우 3 또는 4 등급 호중구감소증이 보고되었다.
1차 관해 유도 후 공고의 목적으로 이 약을 투여한 후 3 또는 4 등급 혈소판감소증에 대해 회복하는 시간의 중앙치는 20일 및 35일이었으며 3 또는 4 등급 호중구감소증에 대해서는 20일 및 28일이었다.
③ 감염 및 기생충감염
감염에는 세균, 진균 및 잠복성 바이러스의 재활성을 포함한 바이러스가 포함될 수 있다.
④ 일반 장애 및 투여부위
주입부위 피부염, 주입부위 박리, 주입부위 국소궤양과 같은 연속 주입 부위 반응을 동반한 혈관외유출이 보고되었다.
림프종 부종으로 인한 림프종 주변 조직 손상 및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고 보고되었다.
⑤ 면역계 장애
⑥ 양성, 악성, 분류되지 않은 종양 (낭포와 용종을 포함) : [90Y]-방사성 표지된 이 약의 치료적 노출로부터 유래하는 방사선 량은 이차적인 악성종양 및 유전적인 결함의 발생을 초래할 수 있다.
방사선의 위험성은 질병 그 자체의 위험성을 상회하지 않아야 한다.
- 골수이형성증후군/급성 골수성 백혈병 : 4.4년의 평균 추적 결과 재발성 난치성 비호지킨 림프종 (NHL) 환자 중 2.5%의(19/746)에게서 골수이형성증후군/급성 골수성 백혈병이 보고되었다.
7.3년의 평균 추적 결과 이 약을 1차 관해유도 후 공고요법으로 사용한 204명의 환자 중, 골수이형성증후군/급성 골수성 백혈병이 3.4% (7/204)의 환자에게서 보고되었고, 대조군에게서는 0.5% (1/205)의 환자에게서 보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