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S 및 감각장애와 관련된 이상반응의 발생과 중증도는 높은 용량과 속도에서 더욱 크게 나타났다.
빈도불명의 중증의 심장독성 반응과 심실 전도 저하(서맥과 모든 단계의 심장 차단을 포함), 무수축 심실 세동과 심혈관 허탈
매우 자주 가려움증, 자주 반상출혈, 때때로 발진, 수포성, 표피박리성 또는 자반성 피부염, 홍반루프스, 피부점막안증후군(스티븐스-존슨 증후군), 독성표피괴사용해(리엘증후군)를 포함하는 더 중증이고 드문 형태 포함, 빈도불명의 남성형다모증, 다모증, 얼굴모양의 거칠어짐, 입술 비대, 페로니병, 뒤퓌트랑구축, 두드러기
흔한 부작용
이 약의 사용시 임상시험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되었던 이상반응은 안구진탕, 어지럼, 가려움, 감각이상, 두통, 졸림, 실조이다.
이러한 이상반응은 감각이상과 가려움증을 제외하고 페니토인의 정맥주사 투여와 흔하게 관련이 있다.
그러나 포스페니토인 투여시 더 자주 관찰되었고, 이 약을 근육주사하는 경우보다
정맥주사하는 경우 더 자주 나타났다.
더 많이 발생한 모든 이상반응으로 빈도는 매우 자주(≥1/10), 자주(1/100, 〈1/10), 때때로(≥1,000, 〈1/100) 및 빈도불명으로 구분된다.
자주 이상황홀감, 때때로 신경질, 혼동상태, 비정상적인 사고
매우 자주 안구진탕, 어지럼, 자주 감각이상, 실조, 졸림, 두통, 떨림, 불균형, 이상미각, 혼미, 구음장애, 때때로 감각저하, 반사 증가, 반사 저하, 빈도불명의 추체외로장애, 페노치아진계 또는 다른 신경이완 약물들에 의해 유도되는 것과 유사한 무도병, 근육긴장이상 및 자세고정불능을 포함하는 운동이상증, 졸음, 운동신경연축, 불면, 강직 발작, 장기간 페니토인 치료를 받은 환자에서 현저한 감각 말초 다발신경병증이 보고되었다.
자주 흐려보임, 시각 장애, 때때로 겹보임
자주 귀울림, 어지럼, 때때로 난청
자주 혈관확장, 저혈압
자주 구역, 구강 건조, 구토, 때때로 혀의 감각저하, 빈도불명의 잇몸증식, 변비
때때로 근력약화, 근육단일수축, 근육연축, 빈도불명의 전신홍반루프스(SLE), 다관절염
자주 주사부위 이상반응, 주사부위 통증, 무력증, 오한, 빈도불명의 따뜻한 느낌, 서혜부 저림
기타 부작용
다음의 이상반응이 이 약을 투여받은 성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보고되었다.
이 목록은 또한 페니토인의 급성 그리고 만성 사용 이후 보고된 이상반응들을 포함하고 있다.
포스페니토인 또는 페니토인의 정맥주사 시 발생되는 중요한 임상적 이상반응은 심장혈관허탈 및/또는 중추신경 억제(CNS depression)이다.
이 약을 정맥주사로 빠르게 투여했을 때 저혈압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이상반응은 용량 및 투여속도와 관련이 있다.
항뇌전증약을 치료받은 환자는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 우울증의 발현 또는 악화 및 기분과 행동의 비정상적 변화를 보인다.
11종의 다른 항뇌전증약을 사용하여 199개의 위약-대조 임상 시험(단독요법과 부가요법)을 분석한 결과 항뇌전증약 복용환자는 위약 투여환자와 비교시 약 2배의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의 위험을 보였다.
12주의 치료기간 동안 자살행동 또는 자살충동 발생율은 27,864명의 항뇌전증약 치료환자에서 0.43 %였으며 16,029명의 위약 투여 환자에서는 0.24 %였다.
이는 치료받은 530명 환자 중 한명은 자살 충동 또는 자살 행동을 보인 것을 의미한다.
동 약물 치료 환자에서 4건의 자살이 있었고 위약 치료 환자에서의 자살은 없었다.
그러나, 자살 예수가 너무 적어 이 약과 자살의 연관성을 결론지을 수는 없다.
항뇌전증약 복용에 의한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의 위험증가는 약물치료를 시작 초기 1주에 관찰되었고 치료기간 동안 지속되었다.
대부분의 임상시험은 24주 이상을 초과할 수 없었으며 24주를 초과한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의 위험은 평가할 수 없었다.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 위험은 분석된 11종의 항뇌전증약에서 일관적이었다.
다양한 작용기전과 사용범위를 가진 항뇌전증약에서의 위험성 증가는 어떤 효능으로든 사용된 모든 항뇌전증약에 대해서도 위험성이 있음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