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한 약물이상반응은 치료의 초기 단계에서 비교적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이 약 투여 후 환자의 상태를 면밀하게 관찰해야 한다.
때때로
일반적 심혈관 질환
때때로
일반적 심혈관 질환
기타 부작용
이 약의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약동학 및 약력학 평가를 위한 2개의 1상 임상시험 및 용량결정을 위한 1개의 2상 임상시험이 실시되었고, 3상 임상시험에서는 16주에서 52주까지의 3개의 단독요법 임상시험과 6개의 병용요법 임상시험(각 메트포르민, 치아졸리딘디온(피오글리타존), 설포닐우레아, 알파-글루코시다제 저해제, DPP-4 저해제, 메글리티니드(나테글리니드)), 1개의 3제 병용요법 임상시험 (메트포르민과 시타글립틴) 및 신장애 특수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이 실시되었다.
실험실적 검사치 이상을 포함한 약물이상반응이 임상시험에서 이 약으로 치료받은 총 1743명의 환자 중 558명 (32.0%)에서 발생되었다.
1) 중대한 약물이상반응
(1) 저혈당 증상: 이 약을 다른 혈당강하제와 병용투여한 후 저혈당 증상이 발생될 수 있다
(특히, 설포닐우레아와 속효성 인슐린 분비촉진제).
또한, 다른 혈당강하제와 병용 투여하지 않은 경우에도 저혈당 증상이 보고되었다.
저혈당 증상이 관찰된 경우, 탄수화물이 함유된 음식 섭취와 같은 적절한 처치를 해야 한다.
환자의 상태를 면밀하게 관찰해야 하며, 치료 도중 어떠한 이상 소견이라도 관찰되는 경우,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고 적절한 처치를 해야 한다.[4.
(3) 탈수(빈도 불명): 탈수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환자에게 적절한 수분 공급에 대하여 지도해야 하며, 환자의 상태를 면밀하게 관찰해야 한다.
갈증, 다뇨, 빈뇨증, 혈압 저하 등을 포함하는 임상적인 증상에 의해 탈수가 의심될 경우 약물 투여 중단 및 체액 보충과 같은 적절한 처치가 이루어져야 한다.
탈수에 따른 뇌경색을 포함하는 혈전증 및 색전증 등이 보고되었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4.
고령자에 대한 투여 항 참조]
(4) 케토산증(빈도 불명): 케토산증(당뇨병케톤산증 포함)이 발생할 수 있다.
환자의 상태를 면밀하게 관찰해야 하며, 치료 도중 어떠한 이상 소견이라도 관찰되는 경우,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고 적절한 처치를 해야 한다.[4.
이러한 증상이 관찰되는 경우,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고 필요에 따라 피부과 전문의와 상의하여 적절한 처치를 해야 한다.
3) 특정 이상반응에 대한 설명
⑴ 저혈당: 단독투여 및 병용투여 시의 저혈당 이상반응 발생률은 다음과 같다
㈎ 단독투여
-3상 이중맹검 비교임상시험: 저혈당 이상반응 발생률은 이 약 50mg 및 위약에서 각각 1.6%(1/64명) 및 0%(0/67명) 이었다.
-장기 임상시험(52주): 저혈당 이상반응 발생률은 1.6%(3/182명) 이었다.
㈏ 병용투여 (메트포르민, 피오글리타존 및 설포닐우레아와의 병용투여)
-이중맹검 비교임상시험: 저혈당 이상반응 발생률은 이 약 50mg과 위약에서 메트포르민 병용투여 시 각 각 0%(0/112명) 및 0%(0/56명), 피오클리타존 병용투여 시 각 각 1.0%(1/97명) 및 0%(0/54명), 설포닐우레아 병용투여 시 각각 1.2%(2/166명) 및 1.3%(1/76명) 이었다.
-장기임상시험(52주): 저혈당 이상반응 발생률은 이 약 50mg과 위약에서 메트포르민, 피오글리타존 및 설포닐우레아와의 병용투여 시 각각 0%(0/112명), 1.0%(1/97명) 및 4.2%(7/166명) 이었다.
㈐ 3제 병용투여 (메트포르민과 시타글립틴의 병용투여)
-저혈당 이상반응 발생률은 이 약 50mg과 위약에서 3제 병용투여 시 각각 0%(0/74명) 및 1.47%(1/68명) 이었다.
⑵ 요로감염: 일본 2상 및 3상 전체 비교임상시험 및 3제 병용투여 임상시험 (메트포르민과 시타글립틴의 병용투여)에서 요로감염 이상반응 발생률은 위약군에서 2.5%(11/436명)이었고, 이 약 50mg군에서 1.9%(13/702명)이었다.
발생률은 위약군보다
이 약 50mg군에서 보다
낮았다.
하지만, 이 약과 유사한 기전의 약물에서 요로감염 이상반응 발생률은 위약을 복용하는 환자보다
더 증가한다는 보고가 있다.
(0.1%).
⑶ 생식기 감염: 일본 2상 및 3상 전체 비교임상시험 및 3제 병용투여 임상시험 (메트포르민과 시타글립틴의 병용투여)에서 생식기 감염 이상반응 발생률은 위약군에서 0.7%(3/436명)이었고, 이 약 50mg군에서 1.9%(13/702명)이었다.
발생률은 위약군보다
이 약 50mg군에서 보다
높았다.
⑷ 체액량 감소와 관련된 이상반응: 일본 임상시험에서 이 약 투여 중 헤마토크리트와 혈중 요소질소가 미세하게 증가하였다.
또한, 일본 2상 및 3상 전체 비교임상시험 및 3제 병용투여 임상시험 (메트포르민과 시타글립틴의 병용투여)에서 발생한 체액량 감소와 관련된 이상반응은 갈증, 혈압감소, 혈액요소증가, 요박출량감소, 탈수, 실신직전상태, 실신, 저혈압 및 기립성저혈압이었다.
체액량 감소와 관련된 이상반응 발생률은 위약군에서 1.4%(6/436명)이었고, 이 약 50mg군에서 4.1%(29/702명)이었다.
발생률은 위약군보다
이 약 50mg군에서 보다
높았다.
(5) 배뇨증가: 일본 2상 및 3상 전체 비교임상시험 및 3제 병용투여 임상시험 (메트포르민과 시타글립틴의 병용투여)에서 배뇨증가(다뇨, 빈뇨 등)와 관련된 이상반응 발생률은 위약군에서 2.3%(10/436명)이었고, 이 약 50mg군에서 7.7%(54/702명)이었다.
발생률은 위약군 보다
이 약 50mg군에서 높았다.
4) 국내 시판 후 조사결과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3,18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 결과, 이상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6.47%(206/3,182명, 총 258건)로 보고되었다.
이 중 인과관계와 상관없는 중대한 이상사례 및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이상반응은 발현 빈도에 따라 아래 표에 나열하였다.
발현 빈도
기관계 명
인과관계와 상관없는
중대한 이상사례
1.70%(54/3,182명, 65건)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이상반응
0.47%(15/3,182명, 15건)
(0.1~5% 미만)
대사 및 영양 질환
고혈당증
고혈당증
드물게
(0.01~0.1%미만)
전신적 질환
상세불명의 탈장, 가슴통증, 무력증, 상태악화
호흡기계 질환
근육·골격계 장애
골절, 어깨회선근증후군
대사 및 영양 질환
당뇨합병증, 저칼륨혈증, 탈수
탈수
신생물
갑상샘종, 악성남성생식기신생물, 악성자궁내막신생물
심근, 심내막, 심막, 판막 질환
협심증, 대동맥협착
심장질환, 심부전
간 및 담도계 질환
간염
간염
내분비 질환
갑상선기능저하증, 부신기능부전
시각장애
각막궤양, 일과성흑암시
심장 박동 장애
각차단, 두근거림
중추 및 말초신경계 장애
뇌간장애, 신경병증
위장관계 장애
위궤양, 흑색변
기타 용어
바이러스후피로증후군
비뇨기계 질환
요실금
정신질환
발기부전
발기부전
피부와 부속기관 장애
급성 두드러기
급성 두드러기
혈관 질환
말초허혈
또한, 인과관계와 상관없는 예상하지 못한 이상사례와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은 발현 빈도에 따라 다음의 표에 나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