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한 유해사례는 폐렴 0.89%(27명), 호흡곤란 0.83%(25명), 간질성 폐질환 0.43%(13명), 호흡기능상실, 병의 악화, 객혈이 각 0.23%(7명), 무력증 0.20%(6명), 설사 0.17%(5명), 기침, 발열, 간염이 각 0.10%(3명)씩 보고되었으며, 이 중 간질성 폐질환 0.43%(13명), 폐렴 0.30%(9명), 설사 0.13%(4명), 호흡곤란, 무력증, 간염 각 0.10%(3건), 객혈 0.07%(2건) 등은 이 약과의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 유해반응으로 조사되었다.
주 유해사례는 호흡곤란 1.59%(48명), 폐렴 1.29%(39명), 기침 0.73%(22명), 두통, 객혈 각 0.53%(16명), 가래증가 0.36%(11명), 복통 0.33%(10명), 변비 0.30%(9명), 통증, 가슴통증, 허리통증 0.27%(8명) 등이었으며, 이 중 폐렴 0.50%(15명), 호흡곤란 0.40%(12명), 복통, 기침 각 0.27%(8명), 변비 0.23%(7명), 두통, 피로, 객혈 각 0.17%(5명) 등은 이 약과의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유해반응으로 조사되었다.
흔한 부작용
약물이상반응은 보통 치료 첫 1개월 내에 발생하며 일반적으로 가역적이다.
※ 이상반응 발생 빈도: 매우 흔하게 (≥1/10); 흔하게 (≥1/100 to <1/10); 흔하지 않게 (≥1/1,000 to <1/100); 드물게 (≥1/10,000 to <1/1,000); 매우 드물게 (<1/10,000), 미지(현재 자료로 추정할 수 없음)
매우 흔하게
흔하게
흔하지 않게
각막염(0.12%), 각막 미란, 가역적이며 때때로 비정상적 속눈썹 성장과 관련됨
흔하게
흔하게
매우 흔하게
흔하게
흔하지 않게
매우 흔하게
흔하게
흔하지 않게
매우 흔하게
농포성 발진, 여드름, 때때로 홍반을 기저로 피부 균열을 포함한 피부 건조와 소양증
흔하게
흔하지 않게
흔하게
흔하지 않게
매우 흔하게
흔하게
기타 부작용
3건의 무작위 3상 임상시험들(이 약 치료 환자 2,462명)에서, 환자의 20% 이상에서 발생한 가장 빈번하게 보고된 약물이상반응은 설사 및 피부 반응(발진, 여드름, 피부 건조 및 소양증 포함)이었다.
환자의 약 3%가 약물이상반응으로 인하여 투약을 중단하였다.
치명적인 사례도 보고되었다.
1) 표 1.에 제시된 안전성 프로파일은 이 약의 임상 개발 프로그램 및 시판후 경험에 근거한다.
표1.
이상 반응
기관계
발생빈도
이상반응
대사 및 영양
식욕부진, 경증 또는 중등증(CTC 등급 1 또는 2)
안과
결막염, 안건염, 및 안구건조*, 주로 경증 (CTC 등급 1)
혈관계
비출혈 및 혈뇨 등의 출혈
호흡기, 흉부 및 종격동
소화기계
설사, 주로 경증 또는 중등증(CTC 등급 1 또는 2)
구토, 주로 경증 또는 중등증(CTC 등급 1 또는 2)
구역, 주로 경증(CTC 등급 1).
구내염, 대부분 경증(CTC 등급 1).
탈수(설사, 구역, 구토 또는 식욕부진에 의한 2차적 증상)
구강건조*, 대부분 경증(CTC 등급 1).
췌장염
위장관 천공
간담도계
ALT 증가, 주로 경증에서 중등증
AST 증가, 주로 경증에서 중등증
총 빌리루빈 증가, 주로 경증에서 중등증
간염**
피부 및 피하조직
피부 반응, 주로 경증 또는 중등증(CTC 등급 1 또는 2).
손발톱 이상
탈모
혈관부종 및 두드러기를 포함하는 알레르기 반응(1.1%)
손바닥-발바닥 홍반성 감각 이상 증후군
드물게
물집 등을 포함한 독성 표피 괴사, 스티븐스존슨증후군 및 다형성 홍반, 피부 혈관염***
신장 및 비뇨기계
혈중 크레아티닌의 무증상성 증가
단백뇨, 방광염
출혈성 방광염****
전신 및 투여부위
무력증, 대부분 경증 (CTC 등급 1)
발열
비정상적 실험실 수치와 관련된 이상반응의 빈도는 관련된 실험실적 파라미터들에 대해 기저치에서 CTC 등급 2 이상 변화된 환자들에 근거한다.
① 이전에 백금-기초 화학요법을 투여 받은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무작위 3상 임상시험(1,466명)에서, ILD 형태 사례의 발생률은 게피티니브군에서 1.4%(10명), 도세탁셀군에서 1.1%(8명)이었다.
1건의 ILD 형태 사례는 치명적이었으며, 이 약 투여군에서 발생하였다.
② 이전에 1~2종류의 항암요법을 받았고, 가장 최근의 요법에 불응성이거나 내약성이 없는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 이 약과 best supportive care(BSC) 병합요법을 위약과 BSC 병합요법에 비교한 무작위 3상 이중 맹검 임상시험(1,692명)에서 전체 환자군에 대한 ILD-형태 사례의 발생률은 유사하였으며, 두 치료군에서 모두 약 1% 였다.
보고된 ILD-형태 사례의 대부분은 아시아인 환자에서 보고되었으며, 이 약 및 위약을 투여받은 아시아인 환자에서 ILD 발생률은 각각 3% 및 4%였다.
1건의 ILD-형태 사례는 치명적이었으며, 위약 투여군에서 발생하였다.
③ 기존에 가벼운 흡연력이 있거나 또는 비흡연자이며, 선암 조직의 아시아인 진행성 비소세포폐암환자 1,217명에서 1차 치료로 이 약과 카보플라틴/파클리탁셀을 비교한 3상 공개 임상시험에서, ILD-형태 사례의 발생률은 이 약 치료군에서 2.6%, 카보플라틴/파클리탁셀 치료군에서 1.4%였다.
④ 일본의 시판후조사(3,350명)에서 ILD-형태 사례의 보고율은 이 약 투여 환자에서 5.8%였다.
치명적 결과로 이어진 ILD-형태 사례의 비율은 38.6%였다.
3)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3,017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후 조사결과 이상반응의 발현증례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32.28%(974명/3,017명, 총 1,444건)로 나타났으며, 이 약과의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된 이상반응을 기관계별로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