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임상시험에서, 이 약을 투여 받은 한 명의 환자는 장기간의 중증 림프구감소증 상태 (3.5년 동안 림프구수가 주로 <0.5x109/L)에서 PML이 발생했고,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졌다.
PML의 진단 당시의 T세포 아형 (subset)이 평가된 여러 PML 사례들에서 CD8+ T세포수는 <0.1x109/L으로 감소되는 것이 발견된 반면에, CD4+ T세포수는 다양했고 (범위 <0.05 에서 0.5x109/L), CD4+ T세포수의 감소는 전반적인 림프구감소증의 중증도 (범위 <0.5x109/L 에서 <정상 하한치)와 상관성이 있었다.
이 약 투여 시 장기간의 중등증에서 중증의 림프구감소증이 PML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보이지만, PML은 경증 림프구감소증에서도 발생했다.
이 약을 4년간 투여 받은 다발성경화증 환자에서 PML로 인한 사망례가 한 건 보고 되었다.
장기 연장 시험에서, 치료 받은 다발성 경화증 환자 1736명의 약 5%가 한번 또는 그 이상의 대상 포진 사례를 경험하였고 이 중 42%는 경증, 55%는 중등증, 3%는 중증이었다.
림프구 수가 정상 하한치 아래인 상태를 동반한 대다수의 대상자는 림프구감소증이 중등증 또는 중증으로 평가되었다.
그러나 보고된 경우, 대다수 환자들은 중등증 (0.5×109/L 에서 <0.8×109/L) 또는 중증 (0.2×109/L 에서 <0.5×109/L)의 림프구감소증을 경험했다
경증의 림프구감소증 (림프구수 ≥0.8x109/L 에서 <0.91 x109/L)은 28% 환자에서, 적어도 6개월 동안 지속된 중등증의 림프구감소증 (림프구수 ≥0.5x109/L 에서 <0.8x109/L)은 11%의 환자에서 관찰되었으며, 적어도 6개월 동안 지속된 중증의 림프구감소증 (림프구수 <0.5x109/L)은 2%의 환자에서 관찰되었다.
중증의 림프구감소증이 발생한 환자군의 경우, 치료 지속 시 대다수 환자의 림프구수는 <0.5x109/L로 머물렀다.
추가적으로, 비통제, 전향적, 시판 후 연구 (n=185)에서 이 약 치료 48주차의 CD4+ T세포수는 중간 (T세포수 ≥0.2x109/L 에서 <0.4x109/L) 또는 심각한 정도로 (<0.2x109/L) 감소되었고, 각각 최대 37% 또는 6% 환자에서 발생했다.
시판 후, 두드러기, 혈관부종, 호흡곤란 등의 과민증이 보고되었으며, 경증 림프구감소증 (<0.91x109/L) 및 지속된 중등증 내지 중증의 림프구감소증에서 PML이 발생하였다.
흔한 부작용
2건의 3상 임상시험에서 가장 흔한 이상반응은 홍조(35%)와 위장관계 이상반응(예.
치료중단을 초래한 이상반응으로 가장 흔하게 보고된 것은 홍조(3%)와 위장관계 이상반응(4%)이었다.
- 매우 흔하게 (≥1/10)
- 흔하게 (≥1/100, <1/10)
- 흔하지 않게 (≥1/1,000, <1/100)
흔하게
흔하게
흔하게
흔하지 않게
흔하지 않게
흔하게
흔하게
흔하게
매우 흔하게
흔하게
매우 흔하게
매우 흔하게
매우 흔하게
매우 흔하게
흔하게
흔하게
흔하게
흔하게
흔하게
흔하게
흔하게
흔하게
흔하게
일반적 이상 및 투여부위 이상
흔하게
매우 흔하게
흔하게
흔하게
일반적 주의’항 참조).
때때로
기타 부작용
설사(14%), 구역(12%), 복통(10%), 상복부 통증(10%))이었다.
홍조와 위장관계 이상반응은 치료 초기(주로 첫 1개월)에 시작되는 경향을 보였고, 홍조와 위장관계 이상반응을 경험한 환자에서는 이 약 투여 기간 동안 이러한 증상의 간헐적 발생이 지속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2상 및 3상 위약 대조 임상시험 및 비통제 임상시험에서 총 2,513명의 환자가 최대 12년 동안 이 약을 투여 받았으며, 이 환자들은 전반적으로 11,318인년(person-year)에 해당하는 만큼 노출되었다.
총 1,169명의 환자가 최소 5년간 이 약의 투여를 받았으며, 426명의 환자는 최소 10년간 이 약을 투여 받았다.
비통제 임상시험에서의 경험은 위약 대조 임상시험에서의 경험과 일치하였다.
임상시험, 시판 후 안전성 연구 그리고 자발적 보고에서 확인된 이상반응을 아래표에 나타내었다.
이상반응은 MedDRA 기관분류 (System Organ Class)의 우선용어 (Preferred terms)에 따라 분류하여 나타내었다.
이상반응의 빈도는 다음과 같이 나타내었다.
- 드물게 (≥1/10,000, <1/1,000)
- 매우 드물게 (<1/10,000)
- 빈도불명 (현재 유용한 자료로 추정불가)
기관구분
이상반응
빈도
감염
위장염
진행성 다병소성 백질뇌증
빈도불명
대상 포진
빈도불명
혈액 및 림프계 이상
림프구감소증
백혈구감소증
혈소판감소증
면역계 이상
과민반응
빈도불명
호흡 곤란
빈도불명
저산소증
빈도불명
저혈압
빈도불명
혈관부종
빈도불명
간담즙계 이상
약물유래간손상
드물게
AST 증가
ALT 증가
신경계 이상
작열감
혈관계 이상
홍조
안면홍조
호흡기, 흉곽 및 종격 장애
콧물
빈도불명
위장관계 이상
설사
구역
상복부통증
복통
구토
소화불량
위염
위장관 이상
피부 및 피하조직 이상
소양증
발진
홍반
탈모
신장 및 비뇨기계 이상
단백뇨
열감
검사치 이상
케톤 뇨
알부민 뇨
백혈구수 감소
1) 홍조
위약대조 임상시험에서 이 약 투여군에서 위약군에 비하여 홍조(각 34% 및 4%)와 안면홍조(각 7% 및 2%)가 증가하였다.
홍조는 보통 홍조 또는 안면홍조로 기술되나 다른 이상반응(예.
온열감, 발적, 가려움증, 작열감)을 포함할 수 있다.
홍조 반응은 치료 초기(주로 첫 1개월)에 시작되는 경향을 보였고, 홍조를 경험한 환자에서는 이 약 투여 기간 동안 이러한 증상의 간헐적 발생이 지속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전체적으로 이 약을 투여한 환자의 3%가 홍조로 인하여 투여를 중단하였다.
전신적인 홍반, 발진 및 가려움증으로 특징지어질 수 있는 중대한 홍조의 발생율은 이 약을 투여한 환자의 1% 미만이었다.
2) 위장관계 이상반응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발생율은 위약에 비해 이 약을 투여한 환자에서 증가하였다(예.
이 약 투여군 및 위약군에서 각각 설사(14% 및 10%), 구역(12% 및 9%), 상복부 통증(10% 및 6%), 복통(9% 및 4%), 구토(8% 및 5%), 소화불량(5% 및 3%)).
위장관계 이상반응은 치료 초기(주로 첫 1개월)에 시작되는 경향을 보였고, 위장관계 이상반응을 경험한 환자에서는 이 약 투여 기간 동안 이러한 증상의 간헐적 발생이 지속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전체적으로 이 약을 투여한 환자의 4%가 위장관계 이상반응로 인하여 투여를 중단하였다.
위장염과 위염을 포함하는 중대한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발생율은 이 약을 투여한 환자의 1%였다.
3) 간 기능
위약 대조 임상시험에서 간 아미노전이효소의 증가를 나타낸 환자 대다수의 간 아미노전이효소는 정상 상한치(ULN)의 3배 미만이었다.
위약 대비 이 약을 투여한 환자에게서 간 아미노전이효소 증가의 발생율 증가는 주로 치료시작 후 첫 6개월 동안 나타났다.
ALT와 AST가 ULN보다
3배 이상 증가한 환자는 위약군에서 각 5% 및 2%, 이 약 투여군에서 각 6% 및 2%가 발생하였다.
간 아미노전이효소 증가로 인한 투여를 중단한 환자는 1% 미만으로, 이 약 투여군과 위약군에서 유사하게 발생 하였다.
위약 대조 임상시험에서 총빌리루빈 ULN의 2배 이상 증가와 간 아미노전이효소 ULN의 3배 이상 증가가 동시에 나타난 사례는 없었다.